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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9회 태안군의회
태안군의회사무과

의사일정

  • 1.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 ▶관광진흥과 ▶가족정책과 ▶교육체육과
  • ▶ 복지증진과 ▶문화예술과 ▶도시교통과 ▶농업기술센터 ▶환경산림과 ▶수 산 과
○의장 전재옥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9회 태안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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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항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맨위로 이동
○의장 전재옥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 관광진흥과를 비롯한 아홉 개 부서의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관광진흥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조용현관광진흥과장 조용현입니다.

관광진흥과 소관 금년도 주요 업무 실천 계획 보고 드리겠습니다.
169쪽 지난해 주요 성과는 서면 보고 드리겠습니다.
172쪽 오늘 보고드릴 순서는 역점 업무 9건 중심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173쪽 역점 업무 첫 번째 태안 방문의 해 관광 수용태세 강화입니다.
올해는 지난해에 이어서 태안 방문의 해 두 번째 해로 지난해 방문객 수 1,809만 명의 성과를 바탕으로 안면도 국제원예치유박람회 등 국제 행사와 태안 관광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태안 방문객 2천만 명 시대를 목표 삼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상반기에는 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대비하여 리조트, 펜션 등 숙박업소와 식당 등 개별 관광 시설에 대한 관광 수용 태세를 점검해서 관광 입군의 면모를 다시 한 번 점검하는 기회로 삼겠습니다.
아울러 부서별 보고 대회 등도 정례 개최하고 국제원예치유박람회, 범 군민 지원 협의회 등과 민간 자원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서 치유박람회 손님맞이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74쪽 역점 업무 두 번째 안면도 도시생태축 복원 사업 추진입니다.
안면읍에 소재해 있는 승언2호 저수지에 65억 원을 투입하여 정화 습지 조성, 관찰데크, 수생태계 복원 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실시설계 용역을 마치고 올해는 연초에 착공해서 연내 마무리토록 하겠습니다.
역점 업무 세 번째 만리포 워케이션 조성 사업입니다.
위치는 만리포전망대 바로 아래에 위치하고 사업비는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45억 원 전액 국비 사업입니다.
부지 면적은 1,551㎡에 건축 연면적은 지상 2층 621㎡입니다.
지난해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했고 올해 공사를 착공해서 연내에 마무리하고 타 시군의 모범 사례를 견학해서 내부 인테리어를 혁신적으로 구성하겠습니다.
175쪽 역점 네 번째 안면도 꽃지 조망쉼터 조성입니다.
위치는 꽃지 해안공원 방포항 옆에 젓개산입니다.
꽃지 해변을 한눈에 조망하는 위치이며, 국립공원 측과 협의해서 높이는 9미터의 전망대를 건설하는 사업입니다.
원예치유박람회 개최 전인 올해 4월까지는 공사를 마무리토록 하겠습니다.
역점 다섯 번째「가봤어, 태안?」관광 SNS 챌린지 운영입니다.
우리 군 가봤어 페이스북 팔로워 숫자는 4만 6천 명입니다.
인근 서산시 공식 페이스북이 1만 4천명, 관광으로 유명한 정선군이 6,200명, 여수시가 4만 9천 명으로 우리 군이 뒤지지 않는 규모입니다.
앞으로 다양한 SNS 챌린지를 통해서 온라인 관광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76쪽 역점 여섯 번째「꽃과 바다, 치유의 태안」관광 브랜드 마케팅입니다.
올해는 관광 태안의 선명한 이미지 전달을 위해서 중앙 TV 방송 인기 프로그램 유치 그리고 기자단 팸 투어, 그다음에 우리 군 방문단 환급 사업도 주도면밀하게 추진해서 관광 산업의 위상을 정립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역점 일곱 번째 반려동물 친화 관광 도시 브랜드 구축입니다.
2023년도 전국 최초로 우리 군이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 공모에 선정돼서 매년 국비 2억 5천만 원, 총 4년간 9억 원이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 사업으로 국비를 받고 있습니다.
반려동물 친화 시책은 우리 군의 큰 장점입니다.
올해도 세밀한 계획을 통해서 숙박대전, 그리고 반려동물 해변 운동회, 댕댕이랑 태안 가는 날 등 다채로운 행사를 효율적으로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177쪽 역점 여덟 번째 태안군 해수욕장 운영 효율화 추진입니다.
지난해 5개 해수욕장을 지정해제 해서 해수욕장의 집중화 등 많은 성과를 낳고 있습니다.
올해 6개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지정 해제를 추진할 계획인데 번영회 쪽에서는 안전상의 문제 그리고 쓰레기 처리 문제 등으로 해수욕장 지정 유지를 건의해 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지속적인 협의와 공감대 형성을 통해서 최적의 대안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역점 아홉 번째 방문객이 편안하고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입니다.
운영 기간은 7월 4일 일제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고 안전요원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해서 수당 증액 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중에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수립해서 방문객 증대와 무사고 해수욕장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78쪽 일반 업무 6건에 대해서는 서면 갈음 보고 드리면서 이상으로 관광진흥과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전재옥관광진흥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자리에 대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들 관광진흥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사항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영인 의원 거수 )
김영인 의원님.

○김영인 의원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177쪽에 역점 업무 여덟 번째 해수욕장 운영 효율화 추진 관련해서 과장님께서는 올해 우리가 6곳을 해제를 추진하시겠다고 설명해 주신 거지요?

○김영인 의원이렇게 질문을 해 볼게요. 우리가 선택과 집중에는 본 의원은 동의를 해요. 그러면 지난해 우리가 이제는 5곳을 해제를 했는데 그러면 부족한 곳들에 대해서 이 편의시설이라든가 공용시설을 조성을 한 사례가 있습니까? 지난해에.

○관광진흥과장 조용현지금 공용시설 같은 경우는 실례로 주차장 말씀하시는 거지요?

○관광진흥과장 조용현제가 지금 파악한 경우는 뭐 제가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 아직은 없는 걸로 알고 있고요. 계속 그 주차장 문제라든가 이런 거는 필요하다고 건의를 많이 해 오고 있습니다.

○김영인 의원지금 진출입로 문제하고 주차 문제인 건데 우리가 진출입로 확보라든가 주차장 그런 부분들을 해소를 해 주면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런 노력은 하지 않고 그러니까 우리가 그동안 수천억을 들여서 계속 지원되는 곳은 당연히 거기는 선택을 통해서 계속 육성, 발전을 시키겠다 이런 논리는 아닌 것 같고요. 기본적으로 부족한 부분들에 대해서 파악을 해서 그런 것들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그렇게 해소를 했는데도 문제가 있다, 그렇다면은 해제 본 의원은 동의를 하는데 그런 노력은 하지 않고 지금 현재에 있는 그 조성된 거를 기준으로 삼아서 해제를 추진하는 건 그러면 예를 들어서 우리가 뭐 30여 곳의 해수욕장이 있었는데 비슷하게 지원을 해줬었는데 문제가 발생한 곳 또 그 이후에 지정 해제를 할 수밖에 없었는데 그러면 그것에 대한 문제점 해소를 위해서 우리가 실질적으로 뭔가를 했으면서 해제를 하면은 가능하지만 그런 노력은 하지 않고 그냥 있는 것만 가지고 평가를 해서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보여지는데요. 그런 부분들은 좀 잘 유념해서 했으면 좋겠어요.

○관광진흥과장 조용현예, 의원님 말씀 동의하고요. 저희들도 마찬가지 해수욕장 주차장 문제 심각한 부분이고요. 그리고 또 진입로 문제, 문제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시간을 두고 계속해서 지원책이라든가 시설, 주차장 확보 노력하면서 이렇게 진행을 하겠습니다.

○김영인 의원알겠습니다.

○의장 전재옥( 박용성 의원 거수 )

박용성 부의장님.

○박용성 의원같은 맥락으로서 이렇게 말씀 좀 드릴게요. 우리 존경하는 김영인 의원께서 이제 해수욕장 그 집중화 문제 때문에 늘 고민을 하시잖아요. 우리가 이제 28개 해수욕장에서 지금 27개로 됐다가 또 이제 계속 해제를 해 나가기 때문에 뭐 그래도는 여전히 20개 이상이 되지 않습니까? 근데 현재로 만리포해수욕장을 제외하고는 기존에 있는 해수욕장 인프라가 상당히 저조하다고 보셔야 돼요. 그래도 태안군의 해수욕장 하면 꽃지해수욕장을 아주 대표적으로 보는데도 불구하고 꽃지해수욕장이 저렇게 초토화될 정도면은 이거는 우리가 해수욕장 정책 자체가 매우 잘못됐다고 보시면 저희들은 그런 걸 인식을 할 때가 됐다고 봐요. 그러면은 우리 가까운 이제 보령을 비교를 해보면 보령 같은 경우는 이제 어쨌든 거기는 해수욕장이 무창포하고 거기하고 두 군데 세 군데 정도 밖에 없어서 집중을 할 수밖에 없겠지요. 그렇다면 우리도 그 많은 중에 적어도 남부권, 중부권, 북부권 이렇게 해서 적어도 대표적인 해수욕장 그 집중화는 빨리 이루어야 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방안을 그냥 막연하게 우리가 그냥 기존의 좀 활용 가치가 좀 부족하다 그리고 여러 가지 여건이 부족하다 해서 해제를 추진하는 이 문제도 중요하긴 하지만 어떻게 빨리 거점별로 해수욕장을 집중하느냐에 대한 문제는 우리가 숙제예요, 이거. 그래서 그런 거는 늘상 지금 아마 4년 4년 8년간 계속 이어져 오는 얘기이긴 한데 바뀌는 게 없지 않습니까? 예산이 그나마 집중이 돼서 만리포해수욕장 같은 경우는 버금가게끔 이렇게 만들어지고는 있는데 만리포해수욕장 하나 갖고 될 문제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박용성 의원해제도 중요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그렇게 분산돼 가지고 이 동력이 떨어지는 것보다는 집중하는 게 좋다라고 봤을 때는 어떤 거점별로 움직여질 건지에 대한 라인을 좀 잡았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게요.

○관광진흥과장 조용현예, 부의장님 의견 저희들도 전적으로 동감을 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현장을 나가 봐도 접근성도 그렇고 지금 펜스 막 다 쳐놓고 그래서 그런 문제 깊이 공감을 하고요. 지속적으로 주차장 문제 그다음에 또 그 접근성 문제 개선 필요합니다.
하겠습니다.

○박용성 의원해수욕장 그 배후 문제 있잖아요, 배후.

○박용성 의원백사장이 펼쳐져 있는 해수욕장 그거 말고 그 뒤에 펼쳐져야 될 그 배후 문제 있잖아요.

○박용성 의원이거 고민하셔야 돼요. 그리고 접근 도로 문제.

○관광진흥과장 조용현예, 알겠습니다.

○박용성 의원예, 그렇게 하시고 일반 업무 두 번째 소규모 관광단지 조성 후보지 발굴이 있지 않습니까? 178쪽이요, 일반 업무.

○박용성 의원요거는 어떤 방향으로 가시려고 그러는 거예요?

○관광진흥과장 조용현지금 충남도에서 이제 그 내용만 일부 들어왔고요. 그리고 또 한 군데 정도가 지금 이렇게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지금 땅 자체를 용도 변경 없이 이게 가능한지 저희들도 지금 충분히 지금 검토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안면도 쪽에도 계속해서 소규모 관광단지 조성을 좀 요청을 해오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조금 더 깊이 있게 면밀하게 조사하겠습니다.

○박용성 의원아니 소규모 관광단지라고 하면은 뭘 의미를 하시냐는 얘기예요, 이게.

○관광진흥과장 조용현그러니까 의제 처리해서 개발이 안 되는 곳을 용도 변경해 갖고 이렇게 승인해줘서 이렇게 자체적으로 개발할 수 있게 하는 그런 프로그램인 것 같은데요. 정확한 충남도의 어떤 의지라든가 이런 게 지금 아직 정확하지 않아서 지금 연구하고 있습니다.

○박용성 의원지금 현재 안면대교권 우리 용역을 한 거 아시지요?

○박용성 의원그 관광 인프라 구축에 대한 문제. 그 용역을 해 놓고도 지금 손도 못 대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박용성 의원글쎄요. 이런 거를 충남도에서 그렇게 한다고 해 가지고 이게 따라갈 문제가 아니라 기존에 우리가 추진하려고 하던 것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 부분이면은 그런 부분을 접목을 시켜 가셔야 돼요.

○관광진흥과장 조용현이 사안 자체가 이거 같은 경우는

특별법이라든가 여러 가지 있으니까요.

○박용성 의원아니 글쎄 제가 뭔 뜻인지는 알겠는데 지금 어떻게 보면 우리 태안군 전체는 온갖 곳이 전부 다 관광지라고 보시면 돼요. 그렇지요? 단지화 할 수 있는 곳이에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지금 추진하고자 하는 것 자체도 지금 못하고 있는 부분인데 이런 동력을 또 여기다 집어넣는다고 그러면은 뭐 이렇게 분산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사업인지 명확하게 도에서 지침이 내려오면 보고를 좀 하셔요.

○관광진흥과장 조용현예, 알겠습니다.

○박용성 의원그래서 이게 우리가 해야 될 일인지 안 해야 될 일인지 이런 것도 우리가 선택을 하는 거고 또 우리가 주도적으로 하셔야지 한다고 해서 또 예산이 조금 내려온다고 해서 이걸 추진해야 한다, 무의미한 이런 사업은 할 필요가 없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아시겠죠?

○관광진흥과장 조용현예, 알겠습니다.

○박용성 의원그렇게 말씀드릴게요.

○의장 전재옥( 박선의 의원 거수 )

박선의 의원님.

○박선의 의원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역점 업무 아홉 번째요.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 관련해서 몇 가지 좀 질문을 해 볼게요. 현재 지금 안전관리요원이 유자격자 채용에 지금 계속 우리가 난항을 겪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게 수당이 1만 원 더 추가 지원한다고 해서 이게 해결이 가능한가요?

○관광진흥과장 조용현글쎄요. 지금 저희가 작년도 거 보니까요. 저희가 총 166명을 선발을 했는데 자격증 소지자가 133명 80%를 차지하고 있고 미보유가 33명 2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가 뭐 저희가 인력 풀이 많으면 좋은데 그렇지 않은 경우기 때문에 조금 더 연구하겠습니다.

○박선의 의원아니면은 그 해수욕장마다 자격증 이제 가지신 분이 이제 몇 명 대비 무자격자는 몇 명 이렇게 해서 같이 교육을 엮어서 조인해가지고 이렇게 같이 갈 수 있는 방향은 안 되는 건가요?

○관광진흥과장 조용현글쎄요. 저희가 그거에 대해서는 조금 더 제가 지금 그렇게까지 정밀하게 지금 알지 못하기 때문에 조금 더 연구하겠습니다.

○박선의 의원그래서 이게 뭐 자격증 부분에 대해서는 또 우리가 이 기간이 거의 방학 기간이거든요?

○박선의 의원그러면 우리가 대학교나 이런 데도 또 미리 사전에 한 달 알바를 하더라도 그 자격증 소유자들을 좀 그렇게 해서라도 좀 연계 채용하면 좋을 것 같다라는 ···.

○관광진흥과장 조용현예, 그렇게 노력을 해야 저희가 확보가 되는 걸로 알고 있고요. 20대가 지금 71명 정도 되기 때문에 하여튼 우리 군이 그렇게 노력을 해오고 있습니다.

○박선의 의원예, 그리고 올해도 우리가 계속 드론 띄워서 안전예방방송은 할 거지요?

○박선의 의원이 부분은 효과가 굉장히 크거든요. 멀리 좀 우리가 물속에 깊이 좀 들어가 있는 분들은 방송을 아무리 크게 해도 들리지 않은데 드론이 그 정도로 가까이 가 가지고 계속 안내 방송을 하니까 그건 굉장히 효과가 있더라고

○관광진흥과장 조용현예, 맞습니다.
의원님 말씀 맞습니다.

○박선의 의원그 부분도 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박선의 의원어찌됐든 이 안전관리요원은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좀 미리미리 대응하셔서 다양한 각도의 방법을 좀 통해서 인원이 잘 충원이 돼서 운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조용현예, 알겠습니다.

○박선의 의원예, 이상입니다.

○의장 전재옥예, 또 다른 의원님들 질의사항 있으십니까?

(「대답 없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관광진흥과 보고는 종료토록 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가족정책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족정책과장 장길수가족정책과장 장길수입니다.

가족정책과 소관 2026년 주요 업무 실천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41쪽입니다.
2025년 주요 성과는 유인물로 대신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243쪽 역점업무 6건과 일반 업무 12건 중 1건에 대해 순서대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244쪽 역점 업무 첫 번째 태안형 경로당 중식 제공 지원 시범 사업입니다.
주 5일 이상 운영하고 평균 식수 10명 이상 경로당에 대해 식수 인원에 따라 월 20만 원에서 30만 원까지 부식비 차등 지원과 급식 환경 조성비를 최대 300억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30개소 경로당이 접수되어 사업비 범위 내에서 3월부터 지원하겠습니다.
시범 사업 추진 중 문제점은 보완하고 경로당 어르신의 만족도와 사업 효과를 분석하여 단계적으로 지원 경로당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두 번째 태안군 아이더드림수당 지원입니다.
대상자 및 보호자가 6개월 이상 주소를 둔 3세 이상 11세 아동에 대해 월 20만 원 바우처 카드를 지급하는 사업으로 1월에 접수한 아동 1,760명에 대해 1월분 소급분과 6월분을 모두 지급하였습니다.
신청 정보가 누락되는 가정이 없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45쪽 세 번째 신중년 등 소외 없는 AI 배움터 운영입니다.
50세에서 59세 사이 신중년 20명을 모집하여 디지털 기초 입문 과정, AI 활용 과정 프로그램을 통해 AI 친화력을 향상시키겠습니다.
네 번째 AI 기술 로봇 활용 아동 세대 AI 친해지기입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AI 코딩 로봇을 활용한 참여형 강좌를 3개월 과정 3회기를 운영하여 논리적인 사고 능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겠습니다.
이처럼 점차 중요해지고 있는 AI 기술의 발전에 대응해 세대별 맞춤형 AI 역량 강화에 힘쓰겠습니다.
246쪽 다섯 번째 공설 영묘전 주변 공원화 사업 기반 조성입니다.
변화하는 장사 수요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친자연 장례 문화 정착을 위해 영묘전 주변에 자연장지, 산분 장지, 전망 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당암리 공동묘지 유연분묘 213기 중 지난해 12월 말까지 65기를 보상하였으며 올해 유연분묘 642기를 포함하여 개장을 마무리하고 2027년 국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섯 번째 가족공감센터 연중 기획 「문화·놀이를 잇다」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13만 명이 이용하는 등 대표적인 가족복합문화시설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올 한 해에도 계절별 시기별 특성을 반영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 운영하고 타 과학관 그리고 관내에 기관, 기업과 연계한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여 국내 최고의 가족 중심 휴게 공간으로 만들겠습니다.
251쪽 일반 업무 열 번째입니다.
지역 경관 개선을 위한 공동묘지 정비 사업 추진입니다.
지난해 12월까지 인평1리 유연분묘 보상 68%, 청산리 유연분묘 보상 61%를 진행하였으며 올해 상반기까지 무연묘를 포함하여 모두 개장을 마무리하고 내년도 신규 정비 대상지도 검토하겠습니다.
정비 후 활용 계획이 있는 공동묘지를 우선으로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정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가족정책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전재옥가족정책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자리에 대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들 가족정책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사항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박선의 의원 거수 )
박선의 의원님.

○박선의 의원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역점 업무 첫 번째요. 경로당 지금 저희들이 중식제공지원 시범 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박선의 의원그런데 이 부식비로는 그냥 건강 상태는 별로 개입이, 그 내용은 없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게 지금 처음 우리가 시범 사업이잖아요.

○박선의 의원그러면 우리가 중식을 제공을 받더라도 영양식으로 우리가 드셔야 되잖아요. 아마 어르신들 대체로 중식 제공한다 하면 아침 거르시는 분도 계시고 거기에서 또 중식으로만 해결하시는 분도 개중에는 계실 거라고 봐요.

○박선의 의원그러면 지금 처음 시범 사업부터 이렇게 우리가 영양 쪽으로는 생각을 전혀 안 하고 그냥 한 끼 해결하는 어떻게 간단하게 해결하는 그 비용밖에 그 비용도 사실은 안 될 것 같아요.

○가족정책과장 장길수그렇지요, 올해는 시범이라 지금 영양 분석까지는 감안 안 했고요. 우선 시범 사업 해보고 혹시나 저희가 한 번 더 분석해 봐서 한 번 더 발전 방향을 좀 찾아보겠습니다.

○박선의 의원이거 처음 시작점부터는 저는 영양식으로 제공하는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지금까지 이 중식 제공에 대해서는 수없이 많은 시간 동안 이 요구 사항이 있었잖아요. 그리고 이제 홀로 되신 분들이 거의 식사를 거르시고 이런 부분 때문에 이게 지금 시범 사업으로 시작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영양 부분에 대해서 배제가 된 상황에서 그냥 한 끼 때우는 식으로 제공한다는 건 조금 계획이 너무 미진하다, 이 부분은 충분히 계획 더 하셔야 되고요.

○박선의 의원우리가 현재 더드림수당도 1인당 한 달에 20만 원씩 이제 가정으로 간단 말이에요, 아이들에게. 그런데 어르신들 이거 식사 제공 한 끼에 지금 500원, 인원이 좀 적으면 뭐 천 원 그 이상 되지도 않아요. 어떻게 그 식사 제공으로 영양 어떻게 관리하실 건데요. 그 부분은 시범 사업이지만 조금 더 디테일하게 부식 관련해서는 좀 들여다보셔야 된다 ···.

○가족정책과장 장길수예, 더 좀 챙겨보겠습니다.

○박선의 의원예, 그 금액으로는 어르신들 영양으로 우리가 제공한다 이 말은 아예 꺼내시지도 마셔야 돼요.

○가족정책과장 장길수예, 알겠습니다.
더 챙겨보겠습니다.

○박선의 의원좀 더 이 부분은 신중하게 하시고 추경 예산을 더 세워서라도 시범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좀 우리가 영양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그렇게 가야 된다 그런 말씀 좀 드리겠고요.

○가족정책과장 장길수예, 알겠습니다.

○박선의 의원그다음에 경로당 얘기니까요. 제가 계속 양쪽 오가면서 해볼게요. 일반 업무 우리가 11번째 지금 이제 경로당 기능 보강 우리가 하잖아요. 물품 지원을 하는데 뭐 2년 이내에 기능 보강 또 3년 이내 뭐 이렇게 지금 하시잖아요. 요즘 우리 경로당에 상당히 지금 많은 변화들이 있잖아요.

○박선의 의원요즘 계속 경로당 인사를 다녀보면 너무 가팔라서 다리가 아파서 이제 또 1층에서 2층 가기가 상당히 이 부분이 우리가 지금 가장 크게 오는 숙제예요. 그 부분을 어떻게 해결할 건지 그다음에 이제 어르신들이 다리가 너무 아프다 보니까 이제 옛날에는 좌식이었지만 지금 이제 계속 의자가 필요한 때가 지금 됐단 말이에요. 그래서 다녀보면 공간도 협소하고 하다 보니까 회의를 하거나 뭐 할 때는 우리가 의자를 좀 정리해야 되고 그런데 의자를 많이 요구하신단 말이에요. 그럼 이거를 이제 물품 지원하실 때 다른 것도 교체하기도 지금 사실은 그 금액으로는 너무 빠듯하고 해결이 다 안 되거든요. 그러면 추가로 지금 우리가 의자 지원 있잖아요. 그 부분은 조속하게 좀 풀어야 될 숙제다. 건축이야 뭐 우리가 뭐 어떻게, 이게 너무 지금 많은 문제들이 있더라고요, 보니까.

○가족정책과장 장길수저희가 매년 물품 지원을 하는데요. 이제 조사해 보면 주로 들어오는 게 뭐 TV, 김치냉장고, 안마의자가 주로 그런 거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

○박선의 의원예, 그 부분도 해결이 안 되는데요. 의자 이 부분은 아주 절실하게 지금 현장에서 필요해요. 그런데 뭐 2년에 한 번 3년에 한 번 막 이렇게 기회가 찾아오다 보니까 그런 숙제의 문제들을 지금 해결할 길이 없는 거예요.

○가족정책과장 장길수저희가 물품도 한번 시급성 있는 물품으로 우선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선의 의원그럼 또 의자 구입하면 뭐 안마기라든지 또 에어컨 고장 나는 거 이거 교환이 또 어렵잖아요. 그러니까 별도로 이 의자 부분은 한 번 더 챙겨 봐 주셔야 될 필요가 있다.

○가족정책과장 장길수예, 알겠습니다.

○박선의 의원예, 그렇게 하시고요. 그다음에 우리 일반 업무 두 번째 보면 있잖아요. 물론 이따가 이제 제가 복지증진과에도 얘기를 해보겠지만 이 통합 돌봄이라고 하면서도 아직도 업무적인 부분이 이렇게 지금 부서마다 이렇게 나눠져서 나와 있으면 이 부분을 어떻게 할 건지를 저는 좀 한 번 복지증진과랑 우리가 통합 돌봄이 지금 이제 우리가 TF팀도 꾸려지고 지금 다 됐잖아요. 이런 부분들을 다 어떻게 넘길 건지 본 의원이 계속 이게 우려하고 또 이제 걱정 부분이 과연 정부에서도 기관들이 이관을 제대로 해 주고서 이 통합으로 갈 거냐가 관건이거든요. 그렇다면 저희가 또 시범으로 지금 진행 중에 있잖아요. 그렇다면 지금 가족정책과에서 하고 있는 노인 돌봄 서비스도 보면 우리가 그쪽에 또 통합 돌봄에 또 포함이 돼야 되는 게 맞고요.

○가족정책과장 장길수예, 지금 이게 ···.

○박선의 의원아니면 어떻게 분류를 하실 건지 이 부분을 좀 같이 고민을 하셔야 돼요.

○가족정책과장 장길수이게 통합돌봄 하나의 일환으로 이제 저희도 복지관을 활용해서 이렇게 하는 거거든요, 이관 기관으로 해서. 그렇게 해서 이제 태안노인복지관, 안면노인복지관 해서 이제 지역별로 나눠서 이렇게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박선의 의원그런데 그렇기 때문에 이 통합 돌봄에 이게 어떻게 같이 포함을 시킬 건지 아니면 분리해서 계속 어떻게 갈 건지를 함께 고민하셔야 이 부분이 좀 잘 어떻게, 글쎄요, 과연 우리 지방에서 이게 푼다고 이게 풀어질 일은 아닌 것 같은데요. 하여간 어찌 됐든 우리가 시범 지역이기 때문에요. 처음 하는 거니까 한번 우리만이라도 한 번.

○가족정책과장 장길수예, 알겠습니다.

○박선의 의원다양하게 포함시킬 건 그쪽으로 넘겨주시고 아니면 또 우리가 가져갈 건 가져가면서를 구분을 좀 잘 하셨으면 업무 분장이 좀 잘 됐으면 좋겠어요.

○가족정책과장 장길수예, 알겠습니다.

○박선의 의원예, 그런 부분 좀 신경 써주시고요. 그다음에 역점 업무 여섯 번째는 계절별 테마 행사 운영 가족공감센터요. 본 의원이 계속 주장하고 말씀드렸던 부분인데요. 이 행사 운영은 잘 계획하신 것 같아요. 그런데 이 부분이요. 우리 아이키움터랑 겹치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아이키움터랑 가족공감 연령별로 이 테마를 어떻게 갈 건지를 같이 분석해 보시고 그쪽에서 하는 부분이 있다면 또 우리는 안 하는 부분 테마를 찾으면 좀 좋으실 것 같아요. 중복되게는 좀 하지 마시고요.

○가족정책과장 장길수예, 알겠습니다.

○박선의 의원예, 그리고 지금 우리 아이키움터 보면 상당히 정적인 부분 굉장히 잘 지금 활성화돼 가고 있고요. 잘 자리매김 돼 가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 반갑고 고맙고 좋더라고요. 그런데 또 우리 아이키움터에서도 이제 상담 부분이나 이런 부분들은 조금 교육기관하고 같이 풀어보셔야 될 것 같아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들은 상담을 할 때 그 기관하고도 연계가 돼서 잘 풀으셔야지 단독으로 가면 또 우리가 교육 부분에서 기관하고의 또 너무 동적인 상담이 이루어지면 사실 아이가 굉장히 피해를 볼 수 있기 때문에요. 그 부분을 조금 잘 고려하시면서 가시면 좀 좋으실 것 같다 이 말씀을 좀 드려보겠습니다.
그리고 일반 업무 네 번째 볼게요. 장기요양 지정 심사를 우리가 지금 강화하신다고 하셨잖아요.

○박선의 의원이게 지금 상위기관으로부터 내려오는 심사 그런 어떤 규정이나 이런 부분들을 가지고 하시겠다는 건지 아니면 우리 지자체 나름 심사 내용을 좀 강화하겠다는 건지.

○가족정책과장 장길수예, 이건 저희 나름대로 좀 신청이 들어오면 한번 심층적으로 심층 면접과 경영 역량을 파악한다든지 이렇게 해서 한 번 더 세밀하게 이렇게 평가를 하는 사항입니다.
저희 나름대로 하는 사항입니다.

○박선의 의원그럼 현재 지금 장기요양급여 시설이나 재가 이 부분은 수요와 공급 비율이 어떻게 돼요?

○가족정책과장 장길수지금 저희 관내에는 지금 장기재가요양기관이 지금 34개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공급은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자꾸 한두 개씩 더 늘어나는 추세는 계속 있습니다.

○박선의 의원그래서 조금 이제 심사를 좀 강화하시고 이제 질적 향상을 위해서 하시겠지요.

○박선의 의원그러면 어떤 심사 기준들이 조금 이게 공개화가 되면 좋을 것 같아요.

○가족정책과장 장길수예, 그렇게 좀 역량 있는 기관이 들어올 것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박선의 의원왜냐하면 이걸 신청하실 때는 이제 해당 부처로부터 내려오는 그 기준을 준비 사항으로 많이들 들고 오시는데 자체 심사 규정을 우리가 좀 또 강화를 하겠다고 한다면 조금 더 우리가 그런 부분들도 심사 규정만 우리가 조금 강화시킬 게 아니라요, 우리가 자체 점검 다니시잖아요. 그 부분에서도 내용이 같이 접목될 수 있도록 하시면 조금 더 질적인 향상을 연계 가능한 부분으로 좀 더 향상시킬 수 있을 것 같아요.

○가족정책과장 장길수예, 알겠습니다.

○박선의 의원예, 이상입니다.

○의장 전재옥( 김영인 의원 거수 )

김영인 의원님.

○김영인 의원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두 가지만 질문을 해 볼게요. 먼저 역점5 첫 번째인데요. 아까 존경하는 박선의 의원님 질문 주셨는데 중복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해 볼게요. 본 의원은 경로당 중식 제공 기대를 많이 했는데 실질적으로 큰 감흥은 없는 것 같다. 뭐 부식비 20만 원 25만 원 30만 원 이거 추가로 지원해 준다고 해서 과연 이게 실효성이 있겠느냐. 지금 경로당 중식 제공의 가장 큰 문제는 조리가 문제 아닙니까? 어떤 분들이 음식을 제공을 하고 정리를 하느냐가 가장 큰 문제거든요.

○김영인 의원그것 때문에 경로당 내에서도 늘 분쟁의 소지가 있고 또 잘 되던 곳들도 않게 되는 이런 것들이 있는데 본연은 그 부분을 우리가 해결을 해 주고 나머지 부분들은 우리가 기본적으로 부식비 지원이나 이런 거가 되니 혹시 또 우리가 뭐 기존에 지원되는 금액 가지고 연중무휴가 힘들다면 이용자들이 자부담을 해서라도 부식비를 충당을 해서 연중무휴는 힘들겠지만 일주일에 주 5일은 경로당에서 중식을 먹을 수 있는 정책으로 정착이 될 수 있도록 해야 된다. 이렇게 해야 실효성이 있는 것이지 이거 뭐 월 20만 원 뭐 이게 1인당 만 원을 부식비를 지원해 준다는 거잖아요, 한 달에.

○김영인 의원이런 정책은 실효성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가장 큰 문제가 뭐고 과연 우리 군에서 정부 시책과 연계를 해 가지고 1년 365일 경로당 중식 제공을 통해서 영양 결핍이라든가 모든 부분들을 해소를 하고 건강한 노후를 살 수 있는 곳을 만들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 정확하게 좀 다시 검토를 해 봤으면 좋겠다 이렇게 제안을 드릴게요.

○가족정책과장 장길수예, 알겠습니다.

○김영인 의원예, 두 번째로는 246쪽에 역점업무 여섯 번째 가족공감센터와 관련된 부분인데 글쎄 본 의원은 지난해 여름에 보니까 우리 가족공감센터 그 광장에서 물놀이 시설을 설치를 해서 이렇게 물놀이를 하는 걸 봤거든요. 좀 의아했던 것이 뭐냐, 우리가 바로 고개 하나만 넘으면 백화산 물놀이장을 설치해 놓은 거지요. 그러면 그 연계 방안을 오히려 우리가 가족공감센터에서 찾아서 그거를 더 활성화해 주시면 되는 것이지 백화산 물놀이장은 물놀이장으로 조성을 해, 또 우리 가족공감센터는 가족공감센터대로 또 물놀이 시설을 또 설치를 해. 글쎄요, 이게 뭐 꼭 그렇게까지 해야 될 필요가 있을 것인지 과장님께서는 지난해 이 부분을 보지 않으셨으니까 본 의원은 지난해 그런 생각을 해봤거든요. 그러니까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있을 것이냐. 그러니까 백화산 물놀이장이 좁다 좁으면 확대를 하셔야지요. 확대를 해서 백화산 물놀이장에 여름에는 물놀이장으로 쓰고 겨울에는 뭐 실외스케이트장으로 쓰시던 이런 식으로 해서 우리 영유아, 청소년들이 여름, 겨울에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들을 조성하는 이런 시책을 발굴하는 게 더 실효적이지 않을까요? 일단 그 부분을 한번 잘 살펴봐 주셨으면 좋겠어요.

○가족정책과장 장길수예, 알겠습니다.

○김영인 의원예, 이상입니다.

○의장 전재옥( 박용성 의원 거수 )

박용성 부의장님.

○박용성 의원예, 과장님 경로당 중식 제공 때문에 의원님들이 여러 가지 말씀을 하시잖아요.

○박용성 의원곁들여서 제가 말씀을 좀 드릴게요. 우리가 기능 보강을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주로 아까 과장님 말씀하셨듯이 TV 뭐 이런 소모품성 얘기를 많이 하셔요. 그런데 실제로 지금 시범 운영을 하고 있는 이 경로당을 제외한 경로당도 있지 않습니까? 상당히 활성화 있게 지금 운영을 하고 있어요, 중식 제공을. 좀 확대되면 저녁까지도 식사를 하고 가십니다, 그거는 원활하게 운영되는 경로당 같은 경우는요. 근데 중요한 거는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영인 의원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조리의 문제예요. 그래서 이제 조리를 누가 담당하느냐에 대한 문제 때문에 실제적으로 운영을 하다가도 이렇게 그 운영을 못하는 경우도 있고 그런데 중요한 건 지금 활성화 있게 한 40명씩 30명씩 중식 제공을 하면서 경로당이 활성화돼 있는 곳은 실제로 그 조리를 담당하는 분한테 인건비를 제공을 합니다.
그 인건비가 전에는 60만 원 70만 원 하다가 지금 100여만 원 정도 이렇게 돼요.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박용성 의원현실적으로 이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것까지 우리가 이제 지원을 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지금 섣불리 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왜냐하면 워낙 예산이 쉽지 않은 예산이기 때문에. 그게 1년에 100만 원이 아니고 분기별 100만 원이 아니에요, 매달이에요, 매달. 굉장히 큰 거예요. 그 부분에 대한 거는 고민을 좀 하셔야 돼요. 그래서 내가 어떻게 하라고는 말씀을 안 드릴게요. 우리 김영인 의원님께서도 걱정을 하신 부분이고 또 그것이 핵심이다. 중식 제공은 그게 핵심이에요. 그리고 또 한 가지 핵심이 뭐냐면 설거지예요. 향후 식사를 하고 난 뒤에 문제 이걸 어떻게 할 거냐. 그래서 기능 보강에서 맞물려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우선 시범 사업을 하는 경로당이나 아니면 중식 제공을 활성화 있게 하는 경로당한테는 여건이 마련이 되면은 식기세척기 제공을 하셔야 돼요. 가장 필요한 제가 보기에는 기능 보강이라고 보여지고 제가 그래서 뭐 TV 이런 것도 급하지만 식사를 하시는 경로당 같은 경우는 우선 그걸 먼저 신청을 하셔라라고 저희 관내에도 제가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다녀요.

○가족정책과장 장길수예, 올해도 한번 조사하니까요. 식기세척기도 좀 들어오는 마을이 있었습니다.

○박용성 의원맞아요, 있지요?

○박용성 의원제가 아마 이렇게 말씀을 드려서 하는 얘기들인데 이 부분은 제가 적극적이 아니라 아주 공격적으로 좀 시행을 좀 하셔야 될 필요가 있어요. 아셨죠?

○가족정책과장 장길수예, 알겠습니다.

○박용성 의원식사를 안 하는 동네 같은 경우는 식기세척기가 굳이 뭐 날마다 하지 않으면 필요가 없는 부분이긴 한데 그렇게 식사 제공을 한 경로당은 반드시 필요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게요. 그래서 기능 보강 측면에서 그 부분을 아주 적극적으로 적용을 할 수 있도록 부탁을 좀 드릴게요.

○가족정책과장 장길수예, 알겠습니다.

○박용성 의원예, 이상입니다.

○의장 전재옥( 김기두 의원 거수 )

김기두 의원님.

○김기두 의원예, 과장님 잘 들었고요. 지금 많은 의원님들의 고민거리가 경로당 중식 제공이에요. 사실은 우리가, 신청서는 다 받았지요? 27개.

○가족정책과장 장길수예, 30개 들어왔습니다.

○김기두 의원30개 들어왔어요?

○김기두 의원사실은 이거보다 더 많을 건데 노인 일자리에 식사 담당하실 분을 누가 하실 건지 다 기피하는 거 아시지요?

○김기두 의원그러면 어떤 방법으로 해결해야 될지도 고민해 보셨어요?

○가족정책과장 장길수현재로서는 인력은 다 배치된 상태인데요. 제가 한 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김기두 의원저는 이랬으면 좋겠어요. 아마 이거는 전국 공통 사항일 겁니다.
그러면 중앙정부에 건의해서 노인 일자리의 요금을 더 올리든가 뭔가 이렇지 않으면 쉽지는 않아요. 그리고 앞으로는 향후 한 5년 지나면 요양보호사 있잖아요. 요양보호사처럼 어떤 특정인이 좀 젊으신 분이 3시간에서 한 4시간 정도 장을 봐서 식사를 해 주시고 설거지를 하고 가실 수 있는 그런 시스템까지 고민을 하셔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이게 지금 노인 일자리 가지고는 다 안 하시려고 해요. 그러면 그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건가. 그러면 노인 일자리에서 주는 비용 플러스 우리 군에서 자체 예산을 세워서 추가 요금을 준다든가 이게 법적으로 한번 검토를 해볼 필요성이 있지요. 그러면 지금 노인 일자리 요금이 얼마지요?

○가족정책과장 장길수공익활동은 29만 원 ···.

○김기두 의원29만 원이지요, 그러면은 거기에다가 단계적으로 좀 올려서 11만 원을 더 주셔가지고 40만 원으로 올린다든가 뭔가 이렇게 하면 조금 아마 그 문제는 정리가 될 거예요. 그리고 많은 의원님들께서 20만 원 가지고 이게 쉽지 않습니다, 물가 올라가지고. 그러면 그런 것도 좀 현실화시키고, 왜냐면 지금 통합 돌봄이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가 지금 같이 맞물려 있는 거를 고민하셔야 돼요. 그래서 앞으로 더 고민 좀 해 주십사 하는 걸로 하고 또 그런 대책을 논의를 해서 또 의회에도 좀 보고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족정책과장 장길수예, 알겠습니다.

○김기두 의원예, 이상입니다.

○의장 전재옥예, 더 이상 질의사항 없으시지요?

(「대답 없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가족정책과 보고는 종료토록 하겠습니다.
가족정책과장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육체육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체육과장 조상호교육체육과장 조상호입니다.

교육체육과 2026년 업무 보고 드리겠습니다.
205쪽 교육체육과 2026년도 주요 업무 실천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07쪽 2025년 주요 성과는 유인물로 대신 보고 드리겠습니다.
208쪽입니다.
올해 주요 업무 실천 계획 중에 역점 업무 8건과 일반 업무는 7번 사항과 11번 사항에 대하여만 유인물에 의거 순서대로 그렇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9쪽입니다.
역점 업무 첫 번째로 태안군 고등검정고시반 시범 운영입니다.
고등검정고시 응시를 희망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학습자 15분 정도를 대상으로 1,900만 원의 사업비로 고졸 검정고시 대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지원하게 했습니다.
고등검정고시는 통합 공통과정 6과목과 선택 과정 한 과목 총 7과목이고 시험은 내년 4월과 8월 연 2회 실시됩니다.
그동안 중학 학력 인정 졸업자 중에서 지속적인 학업 연계와 학습 동기 부여로 평생학습 도시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해 나가도록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10쪽입니다.
역점업무 두 번째로 장애인평생학습도시 기반 구축 및 활성화입니다.
금년 4월부터 관내 성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1억 원을 투입을 해서 찾아가는 장애인 평생학습 등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28개의 프로그램을 운영, 교육 불균형을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작년의 경우에는 우리 군은 장애인평생학습도시로 지정이 되었고 장애 유형별 과정과 기관 취업 연계 과정 등 총 26개의 강좌를 운영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211쪽 역점 업무 세 번째 제17회 군민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입니다.
금년 10월에 5천여 명의 군민과 출향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의 화합과 지역체육진흥을 위한 제17회 군민체육대회를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금년의 경우에는 6월 지방선거로 인해 하반기에 각종 행사가 집중될 것으로 감안을 해서 2월 중에 군 체육회와 개최 일을 정하고 착실히 준비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역점 업무 네 번째 태안 군립도서관 장서의 지속적인 확충입니다.
총 1억 천만 원의 사업비로 매월 군민 희망도서 구입과 분기별로는 주제별 장소 비율을 고려한 도서 구입, 연 1회에 걸쳐서 디지털 자료 구입 등 약 6,500건 정도를 구입, 도서관 이용이 활성화되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참고로 현재 장서 수는 중앙도서관이 117,285권, 안면도서관이 54,180권, 총 171,465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12쪽 역점 업무 다섯 번째 태안 반다비체육센터 건립입니다.
공기는 내년 3월까지이며 총 사업비는 155억 원을 투입을 해서 3층 규모로 경기장과 사무실 등을 갖춘 연면적 2,999㎡ 규모의 장애인형 체육센터입니다.
현재 흙막이 공사는 완료를 하였고 기초공사 파일 천공이 진행 중으로 전체 공정은 약 10% 정도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차질 없이 공기 내 마무리될 수 있도록 공정 관리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13쪽 역점 업무 여섯 번째 원북 다채움국민체육센터 건립입니다.
공기는 내년 1월까지로 총 사업비 142억 원을 투입해서 2층 규모로 목욕탕과 공공도서관, 체육관 등을 갖춘 연면적 2,337㎡ 규모의 다목적 체육센터 건립입니다.
지하층 벽체 타설 후에 동절기 공사중지 중입니다.
앞으로 공정 관리와 부실공사 방지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은 214쪽 역점 업무 일곱 번째로 근흥면 국민체육센터 건립입니다.
본 사업은 2028년 3월까지 약 100억 원을 투입을 해서 지상 1층 규모로 경기장과 소형 무대, 사무실과 편의시설 등을 갖춘 체육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입니다.
작년 11월에 공공건축 심의를 완료하였는데 건립 예정지가 생산관리지역으로 행위 제한이 있어 현재는 도시교통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군 관리계획 재정비 용역에 반영을 요청한 상태입니다.
실질적 공사는 내년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15쪽 역점 업무 여덟 번째로 고남 다목적운동장 조성입니다.
공기는 내년 말까지로 30억 원을 투입을 해서 족구장과 풋살장, 주차장 등을 갖춘 9,500㎡ 규모의 다목적 운동장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본 사업 또한 예정지가 농업보호구역으로 제한 행위가 있어 현재 군 관리계획 변경 용역 중입니다.
마무리되는 대로 공유재산 심의 등 행정 절차 이행과 실시계획 후에 공기 내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19쪽 일반 업무 일곱 번째 권역별 파크 골프장 조성입니다.
올해까지 65억 원을 투입을 해서 남부, 중부, 북부 권역별로 파크 골프장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중부권은 지난 9월 15일 준공은 되었지만 잔디의 활착과 생육 기간 등을 충분히 고려한 후에 정식 개관을 할 계획입니다.
또한 북부권은 실시계획 중으로 마무리되는 대로 착공토록 하겠고 남부권은 현재 공사중지 상태로 군 관리계획 시설 결정 후에 재착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21쪽 일반 업무 열한 번째로 종합운동장 내 족구장 비가림 시설 설치입니다.
연내에 특별교부세 4억 원을 포함 12억 원을 투입을 해서 족구장 2개면에 대한 비가림 시설 1,450㎡ 규모로 설치코자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을 추진함으로 인해서 우천과 폭염 등 기상 여건에 따른 이용 제한을 해소하고 이용자의 안전과 시설의 활용도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기타 일반 업무는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고 이상 교육체육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전재옥교육체육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자리에 대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들 교육체육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사항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영인 의원 거수 )
김영인 의원님.

○김영인 의원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먼저 일반 업무 다섯 번째인데요. 218쪽 전지훈련 유치로 지역경제 활력 업인데 우리가 전지훈련을 했지요? 지금.

○교육체육과장 조상호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영인 의원하고 있어요?

○김영인 의원몇 명 정도의 선수들이 얼마 정도 와서 체류를 했나요?

○교육체육과장 조상호지금 올해 처음 실시가 됐고요. 지원 대상은 우리 군 내에 5일 이상 체류하면서 전지훈련을 하는 씨름 선수단이 대상이 되겠고요. 현재 7개, 6개 대학 외 실업팀 하나 해서 총 7개의 씨름 팀이 다녀갔고 일부는 현재 체류 중에 있다는 말씀드리고요. 대학교는 호원대학교, 인하대, 영남대, 우석대, 목원대, 전주대, 중원대가 되겠고요. 실업팀은 MG새마을금고 팀이 되겠습니다.

○김영인 의원그러면 이분들이 오시면 5일 이상을 체류하면서 전지훈련을 하신다는 거잖아요?

○교육체육과장 조상호예, 최소 5일 이상입니다.

○김영인 의원이런 부분들은 조금 더 활성화를 했으면 좋겠어요.

○교육체육과장 조상호금년의 경우에는 이제 시범이고 예산상 문제로 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서 이분들이 사용하는 금액의 최대 범위가 20% 100만 원입니다, 상한선에. 하는데 지금 요식업 쪽에서는 상당히 호응이 좋은 걸로 그렇게 저희들한테 전화도 오고합니다.

○김영인 의원좀 확대를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고요. 두 번째로는 바로 옆에 권역별 파크 골프장 조성이에요. 우리 부서에서 좀 심의를 기울여서 하고 계신데 한 가지 당부를 드렸으면 하는 건 뭐냐면 우리가 지금 권역별로 이제 다 조성을 할 것인데 이 파크골프장을 파크골프장마다 고유 특성이 있게끔 조성을 했으면 좋겠다. 천편일률적으로 18홀을 해서 편의시설 구축하고 이런, 물론 기본적인 시설은 들어가지요. 그렇지만 조성을 할 때 뭐 조경이라든가 잔디 식재 이런 부분들 있지 않습니까?

○김영인 의원우리가 꼭 네모반듯할 필요는 없다. 좀 울퉁불퉁도 하고 각기 지금 이 권역에 가지고 있는 특성을 최대한 살려서 좀 차별화된 파크골프장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그렇게 해서 우리가 이제는 다 조성이 되면 교류도 하고 하실 거잖아요? 또 전국대회도 유치할 거고 또 다른 곳에서 오실 건데 똑같은 파크골프장 가는 것보다 좀 특색 있게끔 조성을 해서 뭐 예를 들어서 남부권에 가서 한번 해보고 또 중부권도 와보고 이렇게 해보면 차이가 나고 할 거면 하시는 분들도 더 스릴이 있고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설계나 이런 거 하실 때 일단은 지형지물을 가장 잘 활용을 했으면 좋겠고 두 번째로는 권역마다 특색이 있게끔 했으면 좋겠다 이런 당부를 한번 드려볼게요.

○교육체육과장 조상호좋으신 말씀입니다.
본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충분히 고려를 하고 있고요. 엊그저께 북부권 설계와 관련해서 현재 이용하시는 이용자 분들을 초청을 해 가지고 그분들과 함께 논의도 했고요. 하여간 의원님께서 제안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 적극 참고를 해 가지고 그 파크골프장마다의 특성을 최대한 한번 살려보는 쪽으로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김영인 의원예, 거기다가 좀 덧붙인다고 하면 이 파크골프장이 유치한 곳이 하나의 그 마을 그 면 그쪽에 하나의 명소가 될 수 있는 그러니까 파크골프를 하지 않으시는 분도 와서 그냥 걷기 운동을 한다거나 뭐 이렇게 조금 쉬었다 간다거나 이런 곳으로 조금 더 사업비 증액을 해서라도 그런 거를 좀 더 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해서 이 시설이 파크골프를 하시는 분들 또 파크골프를 하지 않는 그런 주변 지역 주민들이 하나의 시설로 그러니까 힐링할 수 있는 시설로 이렇게 좀 했으면 좋겠다는 당부를 드려보겠고요.

○김영인 의원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이 유인물에는 없고요. 그 행복교육지구 예산 관련해서 이번에 도비 매칭이 안 됐던 것 같은데 이 부분은 좀 우리 부서에서 좀 신경을 써서 좀 챙겨주셨으면 좋겠어요.

○교육체육과장 조상호예, 알겠습니다.

○김영인 의원예, 이상입니다.

○의장 전재옥( 김기두 의원 거수 )

김기두 의원님.

○김기두 의원예, 과장님 잘 들었고요. 먼저 역점업무 태안군 고등검정고시 준비반 시범 운영했는데 이분들이 예산인가 어디로 가셨잖아요?

○김기두 의원홍성이요?

○교육체육과장 조상호예, 홍성고등학교에 방송통신고등학교 부설 고등학교가 있기 때문에.

○김기두 의원그래서 좀 꼭 필요하다고 했는데 잘 해줘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는 우리가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를 개최하잖아요. 그런데 다른 분들이 왜 태안은 특산품 광고를 하지 않느냐 요지는 이거예요. 우리는 군수기 이런 식으로 하잖아요?

○김기두 의원당진 같은 경우는 당진 해나루쌀 파크골프대회 뭐 이런 식으로 한다는 거예요. 우리도 꽃다지를 하든지 뭔가 홍보를 해서 명칭을 좀 바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김기두 의원그리고 마지막에 학교 체육시설 개방 지원 있잖아요?

○김기두 의원우리 과장님이 이제 바뀌셔가지고 인수인계 받으셨는지 모르지만은 작년도 본예산 심의 때 좀 더 개방할 수 있게 학교 측과 협의했으면 좋겠다. 요지는 뭐냐면 탁구나 아니면 뭐 테니스 지금 여기 보면은 다섯 개 학교만 개방하고 있잖아요?

○김기두 의원그러면 학교와 협의해 가지고 우리가 일정 비용을 준다든가 이거는 뭐 차후의 문제고요. 그러면서 기존에 우리가 계속 부족하다고 해서 체육관을 다 지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학교 시설을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다 이렇게 그때 본예산 심의 때 주문을 했어요. 그것도 한번 우리 과장님이 검토를 해 봤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또 마지막으로 지금 씨름대회 준비 잘 돼가고 있어요?

○교육체육과장 조상호예, 착실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기두 의원그런데 현수막 붙은 거 보면 KBS 씨름대회 우리 태안인가 무슨 현수막 혹시 아세요? 그게 부서에서 걸으신 건가요?

○교육체육과장 조상호이제 그 현수막을 두 가지 형태로 이렇게 다 걸었거든요. 그래서 하나는 정형화된 현수막을 걸고 하나는 또 우리 군의 이미지를 조금 살린 그리고 좀 차별적인 현수막을 걸었기 때문에 좀 오해는 하실 수 있는 부분이 있을 텐데 하여간 ···.

○김기두 의원아니 그런데 이거예요. 씨름대회를 한다고 하는데 어디서 하는 건지 이렇게 보니까 써있긴 하더라고요. 그거는 디자인적으로도 맞지 않고 이게 씨름대회를 홍보를 하려면 어디서 언제부터 언제까지 한다고 하는 게 있어야 되는데 누구의 아이디어인지 모르지만은 왜 다른 현수막이나 다른 광고업체들이 그렇게 않겠어요? 그거는 정확한 타이틀과 일시, 장소가 어딘지를 고지하려고 하는 건데 많이 붙이셨는데 저는 우리 부서에서 했다면 조금 당황스러웠고요. 다른 데서 했나 이런 생각이 있는데 앞으로 그런 거는 조금 주의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교육체육과장 조상호참고를 하겠고요. 저희가 그렇게 한 이유는 우리 공공게시대 그 프랭카드가 많게는 10개, 작은 데는 5개 이상 걸리다 보니까 시인성에서 떨어집니다.
그래서 의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도 있으실 텐데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이렇게 두 가지로 했거든요. 한번 나중에 또 그런 게 있으면 ···.

○김기두 의원주민들은 어디서 하는지 물론 두 번 했으니까 저기 종합실내체육관에서 하겠지요, 이렇게 할 수 있는데 그거는 또 아니지요.

○교육체육과장 조상호예, 참고해서 다음부터는 한번 또 더 생각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기두 의원그리고 또 하나는 이번에 지금 240 몇 명이 왔다고 하는 거잖아요, 작년에?

○김기두 의원그러면 이분들이 어떤 숙소로 해서 어느 정도 이용했고 어느 정도의 우리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어느 정도 하는지 그런 거는 앞으로 씨름대회 뿐만 아니라 각종 전국대회 같은 스포츠는 그런 걸 분석해서 이후에 그럼 어떤 대회를 더 유치하고 어떤 쪽으로 우리가 활성화를 시켜야 되는지 그런 것도 한번 이렇게 고민 좀 해보셔요.

○교육체육과장 조상호예, 알겠습니다.

○김기두 의원예, 이상입니다.

○의장 전재옥예, 또 다른 의원님들 질의사항 있으십니까?

(「대답 없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교육체육과 보고는 종료토록 하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들, 의정협의를 위해서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1시 1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1분 정회)
(11시11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복지증진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시11분 속개)

○복지증진과장 김동선복지증진과장 김동선입니다.

복지증진과 2026년도 주요 업무 실천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27쪽 25년 주요 성과는 서면으로 보고 드리고, 228쪽 역점 업무와 일반 업무 중 역점 업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229쪽 첫 번째 태안군 보훈기념시설 조성입니다.
당초 태안읍 장산리에 보훈공원으로 추진하던 사업을 태안읍 인평리 447-2번지 인평1리 공동묘지 부지에 보훈기념시설로 조성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진입로 개설에 필요한 일부 사유지 매입과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 그리고 인허가 등 행정 절차를 이행하고 공동묘지 정비 사업이 마무리되는 대로 사업에 착수토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우운 문양목 선생 선양 사업 추진입니다.
지난해 선생의 유해 봉환을 계기로 생가 및 기념관 건립, 동상 등 조형물 설치, 그리고 교육 및 문화 사업 등의 선양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사항으로 우선 금년도에 기본 구상 용역을 통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국도비 등 관련 예산 확보 방안 등을 검토하면서 단계적으로 주변 사유지 매입 등 관련 행정절차 이행과 함께 사업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30쪽 세 번째 먹거리 기본 보장 그냥드림 시범사업 추진입니다.
생계가 어려운 분들에게 먹거리 및 기본 생필품을 제공하는 푸드마켓 사업으로 지난 12월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태안푸드뱅크를 수행 기관으로 지정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사업을 운영하면서 예상되는 접근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읍면 이동식 매대 운영 검토와 함께 세부 운영 규정을 마련하고 사업에 대해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네 번째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입니다.
사회보장급여법에 따른 법정계획으로 2027년도부터 2030년까지의 지역사회보장 분야별 계획을 수립하는 사항으로 9월까지 완료하여 도에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강화입니다.
위기가구에 대한 조기 발굴 지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으로 지난해에는 총 695가구를 발굴하여 105건의 공적 지원을 포함하여 1,119건의 자원을 연계 지원한 바 있습니다.
금년도에도 선제적 발굴, 신속 지원, 사후 관리 및 예방 체계로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섯 번째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지원 확대입니다.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지적·자폐성 장애인에 대한 1대 1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항으로 종사자에 대한 전문수당과 이용자 서비스 단가를 인상하여 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토록 하겠습니다.
232쪽 일곱 번째 장애인 복지시설 안전 강화 사업은 총 9,700만 원의 예산으로 장애인복지관 노후 승강기와 장애인 생활이동지원센터의 노후 차량을 교체하여 이용 장애인의 편의와 안전을 도모토록 하겠습니다.
여덟 번째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시행입니다.
우리 군은 지난해 시범사업 시행기관으로 선정되어 TF팀 구성과 조례 제정, 비전 선포식 개최 등 기반을 구축한 데 이어 금년도에는 통합돌봄 실행계획서를 바탕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센터를 구축하고 가사 지원, 병원 동행, 영양 지원, 심부름, 주거 지원 등 태안형 5대 서비스를 개발하여 어르신 모두가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보건의료와 일상생활 지원의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하 일반 업무는 서면으로 보고 드리고 복지증진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전재옥복지증진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자리에 대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들 복지증진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사항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선의 의원 거수 )
박선의 의원님.

○박선의 의원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역점 업무 여섯 번째 보면요. 최중증 발달장애인 이제 통합 지원 확대를 계속해 나가시겠다고 하셨잖아요?

○박선의 의원이용 시간은 어떻게 돼요?

○복지증진과장 김동선이용 기간은 하루 종일이고요. 그러니까 주간보호활동 지원 시간이고요.

○박선의 의원8시간이요?

○복지증진과장 김동선예, 그래서 지금 장애인복지관에 장소를 마련을 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박선의 의원그러면은 지적장애인들이나 이렇게 직접 그러면 장애인복지센터로 가야 되는 거예요, 아니면 가정에서 이용하는 거는 아닌 거예요?

○복지증진과장 김동선아니요, 복지관으로 와서 ···.

○박선의 의원가야 되는 거예요?

○복지증진과장 김동선예, 주간활동지원 ···.

○박선의 의원그럼 자부담은 어떻게 해야 돼요? 없어요?

○복지증진과장 김동선자부담도 있습니다.

○박선의 의원여기 지금 명확하게 자부담 부분이 안 나와 있어서요. 그럼 하루 8시간 자부담이 부여된다는 거지요?

○박선의 의원이것도 생활 정도에 따라서의 자부담인가요? 그러겠지요?

○복지증진과장 김동선일종의 바우처 사업 ···.

○박선의 의원예, 그리고 우리가 장애인 복지시설 안전 강화 지금 하시잖아요, 역점업무 일곱 번째.

○박선의 의원여기가 지금 관내 장애인 복지시설 2개소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복지증진과장 김동선예, 우선 지금 예산이 확보된 사항 ···.

○박선의 의원여기도 자부담 없어요?

○복지증진과장 김동선이건 자부담 없습니다.

○박선의 의원자부담 없이.

○복지증진과장 김동선예, 우리 군 시설이고 우리 군 자산이니까요.

○박선의 의원예, 그리고 지금 저희들이 역점업무 여덟 번째 보면 아까 가족정책과에도 좀 말씀을 드렸는데요. 우리가 지금 통합돌봄사업 시행인데 그때 읍면에서도 설명하신 것처럼 이 사업 대상 기준이 차별화되지 않고 전 해당자들이 다 되는 거예요?

○복지증진과장 김동선예, 일단은 소득 재산은 ···.

○박선의 의원기초생활수급자라든지 아니면 차상위라든지 이런 분들이 우선순위가 아니고 전체가 다.

○복지증진과장 김동선예, 그렇지요. 일단 대상은 전체를 대상으로 하고요. 기존에 서비스를 받고 있는 사람들은 제외를 하고 이렇게 돼 있습니다.

○박선의 의원그럼 전체 무료는 아니지요?

○복지증진과장 김동선그거는 이제 통합돌봄사업이라고 그래서 별도 비용이 있는 게 아니고 그중에서 이제 개별서비스가 있거든요. 그러면 ···.

○박선의 의원그러니까 서비스마다 본인이 자부담도 있잖아요.

○복지증진과장 김동선예, 그렇지요. 요금이 있을 수도 있고 자부담이 있을 수도 있고.

○박선의 의원왜냐하면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설명을 이제 우리가 어르신들 모이신 곳에서 설명을 하실 때 잘 하셔야 돼요, 과장님. 굉장히 이 부분도 지금 오해의 소지들이 좀 있어요. 무조건 우리는 다 해당이 되고 우리는 무조건 무료야 이제 앞으로. 이제 그런 방향으로 지금 또 생각하시고 말들이 계속 전이가 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 프로그램 중에 이 사업을 소개하실 때 아주 정확하게요, 그리고 우리가 또 태안노인회를 통해서 경로당마다 이제 또 우리가 자체 다른 교육들이 들어가잖아요?

○박선의 의원이 부분에 대해서 홍보를 하실 때 아주 명확하게 어떤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자부담이 발생을 하고 이 부분 정확하게 설명해 주시지 않으면 또 한동안 계속 혼선이 빚어져서 여러 상황들이 좀 애로사항이 많이 발생할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돌봄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본인이 해당하는 부분에 있어서 어떤 자부담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좀 준비하시고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하시면 좀 좋으실 것 같다라는 말씀드리겠고요. 그다음에 지금 이제 우리가 통합 돌봄인데요. 이 가족정책과에도 보면 이 중복 비슷한 내용들이 많단 말이에요. 이걸 어떻게 지금 통합을 시킬 건지도 같이 가족정책과랑 같이 고민하시고 함께 풀어 가셔야 되지 않나 이런 말씀드려볼게요. 왜냐하면 ···.

○복지증진과장 김동선그 부분은 중복적인 개념은 아니고요.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개별 서비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말 그대로 의료와 돌봄으로 이제 통합을 한다는 개념이고 그 중에서도 의료는 의료 분야대로 또 돌봄은 돌봄 분야대로 각각의 서비스는 다 있는 거거든요.

○박선의 의원그러니까 이제 그 있는 부분을 각각의 서비스를 이제 통합시켜서 하는 거잖아요.

○복지증진과장 김동선그러니까 통합적인 관리와 대상자 선정, 지원 관리를 저희 부서에서 한다는 의미고요. 그중에서 개별 서비스가 예를 들어서 아까 가족정책과 말씀하셨는데 노인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받는 분들은 저희들 대상자 중에서 이분은 맞춤형 서비스가 필요한 분이다라고 하면은 신규면은 연계를 시킬 수도 있고 기존 대상자면 계속 그 서비스를 제공받도록 할 수도 있고 그러니까 그거는 개별 서비스 개념인 것이지 그분이 새로 선정돼서 가족정책과에서 하는 업무까지 우리가 다 총괄해서 다 갖다 하는 그런 개념은 아닌 것으로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박선의 의원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굉장히 많이 혼선들이 있어요. 예를 들면 일반 업무 지금 긴급 돌봄 서비스도 어떻게 보면 돌봄이라고 하니까 또 이제 통합 서비스 안에 들어가 있는 여러 가지 기능들을 보게 되잖아요.

○박선의 의원그래서 조금 더, 왜냐하면 이게 우리가 이제 관계 부처에서 부처별 통합을 시켜서 내려 보내면 참 쉽거든요. 그게 안 되면서 이제 이걸 시범 사업으로 하다 보니까 이게 애로사항이 있는 건데요. 분명히 저희가 이거 시범 사업을 태안군이 지금 최초로 하고 있는, 전국적으로 두 곳인가 하고 있다고 했는데요. 이 부분을 어떻게 우리가 풀어서 위로 올릴 거냐도 관건이에요. 우리 아시잖아요. 우리가 뭐 보육통합 교육통합 이게 아직도 이루어지지 않잖아요. 이게 일본도 마찬가지더라고요. 이게 보육하고 교육이 통합이 절대로 될 수가 없어서 거기도 이제 뭐 따로 간다 이렇게까지도 나오고 있는데요. 여전히 그래요. 어린이집이 보건복지부에 있다가 지금 교육부로 갔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어떤 그 기능 안에 들어가지를 못해요. 그런데 마찬가지로 이 통합으로 가면 덧없이 좋은 시스템인데요. 아무튼 저희가 처음 시작하면서 이런 여러 가지 애로 사항들이 지금 분명히 많으실 건데 이런 돌출 부분들을 반드시 돌출시키셔서 우리가 계속 위로 이제 보고할 때 아니면 위에서 이제 또, 이게 참 너무, 이런 부분은 좀 화도 나기도 하고 좀 답답하기도 해요. 부처 통합부터 시켜놓고 우리들은 이걸 하라고 그러면 참 덧없이 쉬울 텐데요. 그게 아니고 가장 기본 밑바탕부터 통합을 시켜서 한번 올라와 봐라 지금 이런 얘기인데요. 결국은 이게 실행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처음 시작 부분을 또 부서에서 또 시작하게 됐고 맡으셨잖아요. 애로사항 많으시겠지만 좀 그런 부분들을 잘 좀 챙겨봐 주셨으면 좋겠고요.

○복지증진과장 김동선예, 일단 시범 사업이니까요. 운영하면서 문제점이나 이런 걸 도출되는 것은 저희가 복지부에도 건의를 하고 또 나름대로 수정을 하면서 보완을 하면서 한번 해보겠습니다.

○박선의 의원예, 이 성공 사례 만들면 정말 큰일 하시는 겁니다.

○박선의 의원그리고 일반 업무 긴급 돌봄 서비스 지금 확대 제공하신다고 하셨는데요. 일시적이라는 게 이게 일시적인 기간이 어떻게 돼요?

○복지증진과장 김동선일반 업무 다섯 번째 말씀하시는 거지요?

○복지증진과장 김동선이거는 돌봄 공백이 발생했을 때 일시 돌봄이라는 거는 그 공백이 해소될 때까지 ···.

○박선의 의원해소될 때까지.

○박선의 의원예, 여기도 또한 자부담이 있겠지요?

○복지증진과장 김동선이거는 저희가 자부담이 없는 사업입니다.

○박선의 의원이게 자부담이 없는 거예요?

○박선의 의원예, 그러면 지금 지원 인원이 한 분이 열네 분을 지금 케어할 수 있는 거예요?

○복지증진과장 김동선지금 이것도 작년도에 시범사업으로 처음 해서요. 저희가 군 전체로는 못하고 안면도노인복지관을 수행 기관으로 해서 일부 지역만 지금 시범적으로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박선의 의원그러니까 한 분이 지금 14명을 케어할 수 있는 거예요?

○복지증진과장 김동선예, 이것도 지금 시범사업이기 때문에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으로 지금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박선의 의원그러니까 이제 이게 취약 계층이 있잖아요. 노인이냐 아동이냐 장애인이냐 이렇게 지금 나눠져 있잖아요?

○박선의 의원아동 같은 경우는 글쎄요, 연령에 따라서 14명까지도 가능하고 이렇게 하겠지만 시범 사업이기 때문에요. 너무 타이트하게 하지 마시고 그냥 좀 여유롭게.

○복지증진과장 김동선예,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선의 의원예, 최대한 서비스 효과 부분에만 좀 집중하셔 가지고 인원 배치가 좀 되어져 갔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좀 드려볼게요.

○복지증진과장 김동선예, 알겠습니다.

○박선의 의원예,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선의 의원예, 이상입니다.

○의장 전재옥( 박용성 의원 거수 )

박용성 부의장님.

○박용성 의원과장님, 제가 한 가지만 좀 확인해 볼게요.

○박용성 의원그 통합돌봄 사업 있지요?

○박용성 의원구체적으로 이제 TF팀 구성이 됐고 뭐 비전 선포도 하고 했잖아요? 저희들.

○박용성 의원그러면은 물론 이제 그렇게 해서 이제 각 그 어르신들 행사 때 이제 그렇게 우리 통합돌봄 시스템을 가져가겠다 이렇게 홍보도 하고 있어요. 어떤 방향으로 이 통합돌봄을 해 나가겠다라는 그 계획서 있지요, 그게 작성이 됐어요?

○복지증진과장 김동선예, 금년도 실행 계획서는 나왔습니다.

○박용성 의원나왔어요?

○복지증진과장 김동선예, 나왔습니다.

○박용성 의원그 실행 계획서를 좀 줘보세요.

○박용성 의원줘 보시고 지금 이 통합돌봄이라고 하는 이 시범사업 자체가 지금 추구하는 게 뭐냐면은 사시던 데서 사시다가 노후를 마치겠다 이런 거거든요.

○박용성 의원그런데 이제 제가 어떤 기고도 봤는데 실제로 우리나라의 60%~80% 정도가 대체적으로 노인 병원이나 병원에서 돌아가신단 말이에요. 그게 현실이거든요. 그게 이제 우리나라의 급격한 돌봄의 지금 현 주소예요. 그래서 그거를 사시는 데서 돌아가시게끔 우리가 하겠다 이런 상황인데 제가 보기에는 쉽지 않을 거고 어려워요. 왜냐하면 그렇게 되면 24시간 돌봄 체제로 가야 되는데 우리가 구성돼 있는 그 TF팀이나 아니면 이제 그 수행 기관들이 있지요, 전담 인력을 가지고 있는 수행 기관들이 24시간 체제로 돌아가겠느냐. 그러려면 결국은 그 사람들이 다 간병인이 돼야 된다라는 그런 의미거든요. 그래서 어떤 방향에 대한 문제인지 그래서 그것이 정말로 우리가 향후에 추구해야 될 그런 통합 돌봄인지에 대한 부분을 이번에 명확하게 우리가 좀 한번 되짚어 가야 돼요. 그러려면 이 실행계획서가 어떤 상황으로 됐고 그것이 우리가 편안한 노후로 해서 생을 마감하는 거에 얼마만큼 우리가 역할을 할 건지에 대한 부분을 전달을 해야 돼요. 아셨지요?

○복지증진과장 김동선예, 알겠습니다.

○박용성 의원그래야 우리가 정말로 우리 어르신들은 우리 고향을 우리 안면도를 우리 태안을 떠나지 않으셔도 됩니다라고 감히 말할 수가 있다 이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 계획서 우리 의원님들한테 좀 드리시고.

○복지증진과장 김동선예, 알겠습니다.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박용성 의원어떤 방향으로 갈 건지 한번 연구를 해보자고요.

○복지증진과장 김동선예, 알겠습니다.

○박용성 의원이상입니다.

○의장 전재옥예, 다른 의원님들 질의 사항 있으십니까?

(「대답 없음」)
없으시면 과장님 역점 업무 세 번째 먹거리 기본 보장 시범사업 추진이 있습니다.
그냥드림 사업인데요.

○의장 전재옥이제 공모에서 선정되신 것 같은데 사업 대상이 생계가 어려운 누구나예요. 그래서 앞으로 추진 계획에서 세부 운영 규정을 마련하신다라고 하셨는데 사실은 참 좋은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자칫 잘못하면 민원의 소지가 엄청 많은 사업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또한 자활센터 1층에 마련을 한다라고 하셨는데 태안 푸드뱅크에서 이제 수행을 하시고요. 자칫하면 또 지역적인 불균형이 있을 수도 있고 그래서 이제 규정을 마련하신다고 하시는데 이제 성립전예산으로 편성을 하셨고 목요 간담회를 통해서 얼른 세부 운영 규정 마련하셔서 보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복지증진과장 김동선예, 알겠습니다.

○의장 전재옥예,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복지증진과 보고는 종료토록 하겠습니다.

복지증진과장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가영남문화예술과장 가영남입니다.

문화예술과 2026년 주요 업무 실천계획 보고 드리겠습니다.
185쪽 2025년 주요 성과는 서면으로 보고 드리고 287쪽 주요 업무 추진 계획 역점 업무 8건, 일반 업무 15건 중 역점 업무 8건만 보고 드리겠습니다.
188쪽 역점 업무 첫 번째 사신들의 바다 순례길 조성 사업입니다.
그동안 신진도리 마도 일원에 1차 사업으로 안흥정 재현과 사신들의 정원 조성을 준공하고 2차 사업 한중 교류 체험관 조성 기본계획, 건축계획 용역을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 2월에 1차 사업지에 대문, 담장, 석교 설치를 위하여 도에 기본계획 변경 승인 신청하고 상반기에 사전 행정절차 이행, 하반기 실시설계 및 콘텐츠 개발 등을 추진하여 2027년 공사 착공 및 준공하겠습니다.
두 번째 지역 예술인 공연 기회 확대입니다.
중앙로광장 주말 상설공연을 통한 지역 예술인 공연기회 확대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상반기 중 주말 상설 공연을 6회 진행하여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겠습니다.
189쪽 세 번째 태안읍성 복원 사업 추진입니다.
그동안 성곽 104미터 복원 등 남동성곽 복원, 남문과 연지를 발굴 조사하였고, 남문 복원 사업을 위한 토지 매입 대상 15필지 중 5필지 매입, 건물 8동 중 2동 매입 후 철거하였습니다.
문제점으로 남문 복원을 위해서는 남문지 건축물 및 토지 매입이 반드시 필요하나 일부 소유자의 감정평가 금액 불만족, 주거지 이주 어려움을 호소하여 매입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앞으로 1차로 높이 1.6m로 복원된 남동성곽 104미터를 1m 추가 축조하여 2.6m로 복원 완성하고 지속적으로 남은 토지 매입 후 추가 발굴 조사 및 복원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190쪽 네 번째 안흥진성 개방체계 구축 및 복원 정비입니다.
안흥진성 개방은 ADD 내 안흥진성 복원 정비, 철조망 개설 완료 후 8월 개방 예정입니다.
앞으로 3월 남문 육축부 복원, 동문 문루복원 공사 착공, 6월까지 동벽 붕괴구간 보수, 용도보수 공사를 준공하고 7월까지 가림시설 설치 및 성벽 접근 제한 펜스 설치공사, 8월까지 개방 관련 행정절차 이행, 철조망 철거 및 개방을 추진하겠습니다.
191쪽 다섯 번째 안흥진성 국가유산 경관 개선 사업 추진입니다.
안흥진성은 주민 향유 공간 및 정주 환경 개선 등을 목표로 올해는 1차 탐방로 조성, 동문 진입로 정비, 성내 도로 정비 및 지중화하고 27년까지 2차 탐방로 조성, 안흥진성 경관 조명 설치, 안흥진성 내·외부 탐방로 조성 등 국가유산 경관개선사업을 정상 추진하겠습니다.
192쪽 여섯 번째 태안 동문리 마애삼존불 입상 종합 정비입니다.
국보 태안 동문리 마애삼존불 입상에 대하여 7월까지 기존 보각 철거 후 보각 신축 및 주변 정비 공사를 준공하여 국보의 보존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193쪽 일곱 번째 고남 패총박물관 야외 체험 공간 조성입니다.
고남 패총박물관 인근 부지 매입 후 체험학습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추경 예산을 확보하여 7월까지 해당 부지 매입 및 실시 설계하고 12월까지 착공 및 준공하여 야외 체험 학습장 부지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박물관을 활성화하겠습니다.
여덟 번째 고남리 패총 사적공원화입니다.
고남면 고남리 일대에 폐총 유존 지역 확인 후 발굴 조사를 통한 유적을 보존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추경에 예산을 확보하여 4월까지 지표 조사 및 실시, 7월까지 시굴 조사 면적과 위치를 확정하여 유물 유적은 전시 및 연구 프로그램 및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전재옥문화예술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자리에 대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들 문화예술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사항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영인 의원 거수 )
김영인 의원님.

○김영인 의원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우선 191쪽에 역점업무 다섯 번째인데 안흥진성 국가유산 경관 개선 사업 추진이 있어요.

○김영인 의원하나만 당부를 드릴게요. 우리가 경관 개선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이동 약자의 접근성 개선 방안을 꼭 담아 달라 이렇게 당부 드릴게요.

○문화예술과장 가영남예, 알겠습니다.

○김영인 의원예, 그렇게 하고 199쪽에 일반 업무 11번째인데 신두리 해안사구 관광 자원화 추진이 있어요.

○김영인 의원지금 우리가 추경에 공사 예산 확보하겠다는 거지요?

○문화예술과장 가영남예, 그렇습니다.

○김영인 의원그럼 지금 설계를 진행을 하고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가영남아직 설계는 진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김영인 의원그러면은 어떤 근거로 예산 확보를 할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가영남저희가 이제 그동안에 실시된 현재 상태를 확인해 갖고 우선 공사 예산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인 의원글쎄 본 의원이 지난해 5분 발언도 하고 했는데 지금 사구센터가 바닷가에 있다 보니까 지금 노후화가 너무 많이 진척이 된 거예요.

○김영인 의원좀 신속하게 설계하셔 가지고 예산 확보해서 상반기 안에 좀 마무리했으면 좋겠네요.

○문화예술과장 가영남예, 알겠습니다.

○김영인 의원예, 그리고 한 가지만 더 할게요.

201쪽에 일반 업무 15번째인데 이종일 생가지 주변 시설물 운영 관리인데요. 지난번에 우리가 종합 정비 사업과 경관 조성 사업을 준공식을 했지 않습니까?

○김영인 의원그날도 말씀을 좀 드렸었는데 우선은 일단은 규모 있게 정비를 잘 하셨습니다, 하셨고 근데 그 규모에 비해서 우선은 화장실이 부족하고요. 그렇게 하고 벤치나 그늘도 부족합니다.
이게 뭐 이동약자라든가 노약자 어르신들께서 그곳을 전체적으로 관람을 하시 기에는 너무 지금 현재 구조로서는 힘듭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봐주셨으면 좋겠고 그렇게 하고 마을에서 건의했던 야외 체육시설이라든가 정자 이런 부분들은 이게 또 그 문화재 심의를 받아야 될 거 아닙니까?

○김영인 의원하여튼 어찌됐든 간에 이게 그 생가지가 문화재로서의 가치도 있지만 문화재가 우리가 딱 가둬놓고 이렇게 관리만 하는 것이 문화재의 트렌드는 아니고 그냥 그 국민들이 또 지역 주민들이 함께 향유하는 것이 이제 문화재인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 지역 주민들이 수시로 그곳에 와서 좀 이렇게 경관도 살펴보고 또 이렇게 체력 증진도 하시고 하면은 그런 것이 오히려 또 문화와 지역이 함께 상생하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그런 부분들 좀 살펴봐 주셨으면 좋겠네요.

○문화예술과장 가영남예, 알겠습니다.

○김영인 의원예, 이상입니다.

○의장 전재옥( 박용성 의원 거수 )

박용성 부의장님.

○박용성 의원과장님, 일반 업무 네 번째 합창단 운영이 있지요?

○박용성 의원지금 본예산 심의 이후에 합창단 운영에 대해서 정상화 방안 마련하고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가영남저희가 특별히 지금 정기적으로 월요일 날 이제 연습하는 거 외에는 저희가 따로 하진 않습니다.

○박용성 의원아니 그 연습하고 뭐 하는 거 말고 실제적으로 합창단 운영에 대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정상화 방안을 지금 찾아가고 있느냐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가영남특별히 저희가 사실은 못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하겠습니다.

○박용성 의원그러면 지금 업무 보고에 이제 본예산이 삭감된 부분을 1회 추경에 반영을 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무슨 근거로 반영을 하시려고 그래요?

○박용성 의원정상화 모습이 보여야 그렇게 정착이 된 뒤에 저희들이 합창단 운영에 대한 면을 보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잖아요, 군민들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그러면 지금 그 이후에 뭔가 움직여졌어야 되지 않나요? 합창단이.

○문화예술과장 가영남저희가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기본적인 그 조건이 갖춰지고 나서 그거에 대해서는 활성화하는 쪽이 더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박용성 의원아니지, 전체적으로 전액 삭감됐던 부분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문화예술과장 가영남예, 급여 정도만 남아 있습니다.

○박용성 의원그러니까 전액 삭감된 게 아니고 일단은 합창단이 지금 현재 구성된 사람들에 대해서는 움직일 수 있는 예산이 필요해서 저희들이 남겨놨고 정상화 방안을 가져라 이렇게 주문을 했던 거 아니에요, 저희 의회에서. 그러면은 지금 그게 12월이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가영남예, 그렇습니다.

○박용성 의원1월이 지나고 2월이 됐는데 전혀 그런 노력을 안 한다고 그러면은. 똑같은 행태를 그냥 계속 두겠다는 얘기 아닌가?

○문화예술과장 가영남구체적인 사안은 저희가 다시 파악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가영남저희가 구체적으로 어떤 게 개선됐는지는 제가 아직은 파악이 안 됐습니다.

○박용성 의원파악을 안 해보셨다? 아직, 과장님이.

○문화예술과장 가영남예, 그렇습니다.

○박용성 의원업무를 맡으신 게 얼마 안 돼서 이제 그런 부분이라.

○문화예술과장 가영남예,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

○박용성 의원실제로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문화예술과장 가영남예, 정확한 건 말씀 드리겠습니다.

○박용성 의원이거 있잖아요. 지금 어떤 자구책이나 정상화 방안을 하고 있는지 보고를 빨리 해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가영남예, 알겠습니다.

○박용성 의원예, 그렇게 좀 할게요. 이상입니다.

○의장 전재옥( 박선의 의원 거수 )

박선의 의원님.

○박선의 의원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역점 업무 다섯 번째요. 안흥진성 우리가 수군 깃발 제작하기로 했잖아요.

○박선의 의원그런데 우리가 수군깃발 이게 그쪽에 안흥진성 안에 옛날에 승려분들이 이제 해군을 조직해 가지고 싸웠던 그런 역사적인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지역에서 이게 문헌을 찾기가 쉽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아마도 중앙박물관이라든지 이런 데 혹시 문헌을 찾을 수 있으면 좀 그 부분도 한번 찾아봐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고요.

○문화예술과장 가영남예, 알겠습니다.
저희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박선의 의원예, 이거 깃발 제작할 때 거기 태국사 가서 스님하고도 좀 대화를 해봤는데 바람이 너무 많이 분대요. 그래서 아마 그걸 좀 감안해서 제작하면 좋으실 것 같다라는 말씀을 좀 드려보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가영남예, 알겠습니다.

○박선의 의원그리고 일반 업무 다섯 번째 다양한 기획공연 추진하신다고 하셨는데요. 26년도에 기획공연 추진 계획에 보면 이게 예산 뭐 추가로 확보하실 것 같은데요. 토크 콘서트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일반 업무 여덟 번째 가면 우리 지역 유통산업 사업 공모로도 이게 가능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예, 그것도 한번 공모가 가능한지 한 번 보시고요.

○문화예술과장 가영남예, 한번 저희가 검토해 보겠습니다.

○박선의 의원예, 작년도에 우리 고등학교 이제 수능 끝나고 나서 콘서트 이렇게 진행하셨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가영남예, 드림콘서트 했습니다.

○박선의 의원이 부분도 우리 지역에서 하는 콘서트도 또 있겠지만 우리 아이들이 희망하는 건 직접 가고 싶은 콘서트도 있을 것 같아요, 시험 끝나고 나면. 이 두 가지를 한번 비교해 보시고 아이들에게도 좀 의견 수렴을 좀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외부로 나간 콘서트에 참여를 희망한다면 또 그것도 또 하나의 시험 끝나고 떠나면서 또 여행 기분도 나고 좋을 것 같기도 하고요. 아니면 또 희망하는 콘서트가 있는지도 한 번 더 해 보시고.

○문화예술과장 가영남예, 좀 세분하게 파악해 보겠습니다.

○박선의 의원예, 그리고 우리 군립합창단 관련해서요. 과장님이 이제 오신 지 얼마 안 되셔서 전 과장님하고 한번 소통해 보세요. 다양하게 디테일하게 좀 접근하는 방법을 가지고 접근 할 계획을 가지셨던 걸 제가 기억하거든요.

○문화예술과장 가영남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좀 파악을 못 해서 정확하게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정확하게 제가 말씀드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파악해서 그리고 개선되고 있다고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선의 의원예, 지역 내 단원이 더 좀 참여하기를 ···.

○문화예술과장 가영남그게 쉽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왜냐하면 지역에서 그걸 자신들이 원하고 또 그만한 역량을 갖춰서 와야 될 사람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게 자진해서 되는 부분이라 ···.

○박선의 의원예, 제가 좀 접근을, 왜냐하면 거기에 접근하기가 갑자기 어려워진 거거든요. 그 안에 들어가셨던 분들도 나오시기도 하고 왜냐면 갑자기 전공자들이 많이 대거 들어간 시점이 있었어요.

○문화예술과장 가영남예, 지금 비율상으로 전공자가 높더라고요.

○박선의 의원그런데 저는 뭐 전공자가 많이 다수 있는 것도 저는 괜찮다고 봐요. 왜냐하면 비전공자도 또 타고난 성향의 목소리가 있거든요. 그런데 전공자들의 그 음을 맞추거나 뭐 여러 가지 사안들을 따라갈 수는 있거든요, 이 타고난 달란트가 있으신 분들은요. 그런데 어느 시점에 대거 이제 전공자들이 들어오다 보니까 거기에서 또 차별화를 갖고 하다 보니 이제 그 안에 내부 갈등으로 인해서 나왔단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지역 내 우리가 크게 뭐 어디 외부에 나가서 대회를 나가 가지고 우리가 성과를 내고자 하는 이런 것보다는 군민과 호흡하는 군립합창단을 우리들이 기대하고 선호하잖아요. 그러면 이제 나가셨던 분들을 찾는 데 가장 접근이 용이한 게 교회마다 가면 성가대 있어요. 거기에서 나오신 분들이 조직돼서 그 안에 군립합창단에 들어갈 수 있는 비전공자들이 모여서 활성화를 만든 게 기독교합창단이에요. 한번 거기도 접근을 해 보세요.

○문화예술과장 가영남예, 알겠습니다.
제가 지금서 알게 됐네요.

○박선의 의원예, 그렇게 한번 접근해 보시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그 심사를 받을 때 그 선택 음악에 대해서 있잖아요. 우리가 전공자들이 우리가 좀 부를 수 있는 곡이 있고 비전공자들은 본인이 늘상 일상에서 부르는 또 곡이 있거든요. 자율 선택할 수 있도록 이걸 심의할 때 좀 이걸 활짝 열어놓으시면 좋으실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가영남예, 알겠습니다.

○박선의 의원전공자들은 음악을 선택해 주면 그 안에서 또 바로 할 수가 있지만 굉장히 그게 힘든 부분이에요. 비전공자들에게는요. 그래서 좀 우리가 공모에 우리가 응했을 때 우리가 선택 곡에 대해서도 자율적으로 좀 비전공자들에게는 그 텀을 좀 두시면 충분히 도전하기에 우리가 용이하다.

○문화예술과장 가영남예, 일정 수준 이상을 요구하기 때문에 아마 그렇게 같은 기준으로 시작한 것 같은데 저희가 그 부분 좀 더 디테일하게 하겠습니다.

○박선의 의원그런데 워낙 요즘 또 성악 전공자들이 주변에 너무 있다 보니까요. 전공자들로 채워질 수밖에 없는 구조이긴 해요. 그렇지만 그래도 우리는 태안 군민들이 함께하는 군립합창단 단원이 함께 더 많이 포함되는 그런 군립합창단을 저희들이 좀 선호하기 때문에 ···.

○문화예술과장 가영남저희가 하여튼 군민들이 많이 참가할 수 있도록 홍보 좀 하고 더 노력하겠습니다, 아까 말씀하셨듯이 기독교합창단 ···.

○박선의 의원그래서 이렇게 자체 발표회나 이렇게 또 우리가 연주회 있잖아요, 1년에 한 번 두 번 상반기 하반기.

○박선의 의원그런데 예전에는 이제 비전공자들 우리 군민들이 많이 참여를 하다 보니까요. 정기 연주회를 해도 굉장히 호응도가 높았단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은 대거 우리 지역민 참여자들 단원들이 축소가 되다 보니까 이게 우리가 정기 연주회를 가보면 굉장히 참여율이 낮게 나와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이제 어떻게 보면 우리가 좀 활성화를 시키는 부분에 있어 서 대응을 찾아볼 수 있는 방안이 좀 그런 방안들로 조금 한번 접근해 보시면 좋겠다.

○문화예술과장 가영남저희도 타 시군에 어떻게 해서 많이 충원하는지를 좀 판단해 보고 벤치마킹 하든지 해갖고 ···.

○박선의 의원예, 아무튼요.

○문화예술과장 가영남많이 하겠습니다.

○박선의 의원예, 그래서 이제 좀 기독교합창단이라든지 교회마다 성가대가 있어요. 그런 분들이 많이 대거 단원으로 들어가 계셨거든요. 그러니까 다시 한 번 우리 군민 참여를 더 유도하실 방향이시라면 그런 접근을 좀 가지고 접근해 봐도 굉장히 용이하겠다. 그리고 이제 우리가 도전해서 심사를 받을 때 전공자들에게는 뭐 어떤 음악을 줘도 바로바로 할 수 있지만 비전공자들은 그거 굉장히 높은 벽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벽을 좀 낮춰주시면 도전할 때 그 벽 때문에 도전을 못하는 분들이 상당히 있어요. 그러니까 그 벽을 좀 낮춰주시면 좀 도전하기가 용이하지 않을까 좀 쉽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문화예술과장 가영남예, 알겠습니다.
많이 고려하겠습니다.

○박선의 의원예, 그런 방향을 좀 가져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가영남예, 알겠습니다.

○박선의 의원예, 이상입니다.

○의장 전재옥( 김영인 의원 거수 )

김영인 의원님.

○김영인 의원과장님, 제가 한 가지 말씀 못 드리는 게 있네요.

우리 국립태안해양유물전시관에 200억 원 규모의 개방형 수장고 건립이 본격화된다고.

○문화예술과장 가영남예, 지금 한다고 했습니다.

○김영인 의원예, 이번 1월 23일자 우리 태안신문에 기사가 떴던데 우리 의회에서 현장 방문도 하고 했었는데요. 우리 부서랑 관련된 부분은 이 토지 대토하고 매입 문제가 우리 부서와 관련이 될 것 같고요. 그렇게 하고 또 그 전시관과 우리 관계 기관의 이런 긴밀한 협력 또 우리 부서들의 협조 이런 부분들을 우리 부서에서 좀 했으면 좋겠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좀 신경을 써주시길 당부 드릴게요.

○문화예술과장 가영남예, 알겠습니다.

○김영인 의원예, 이상입니다.

○의장 전재옥또 다른 의원님들 계십니까?

(「대답 없음」)
예,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예술과 보고는 종료토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들 중식과 의사 운영 협의를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0분 정회)
(14시0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교통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4시00분 속개)

○도시교통과장 최병구도시교통과장 최병구입니다.

2026년도 도시교통과 주요 업무 실천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373쪽 25년 부서 주요 성과는 보고 자료로 갈음 하겠습니다.
375쪽 주요 업무 추진 계획으로는 역점 업무 7건, 일반 업무 8건 중 역점 업무에 대하여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376쪽 첫 번째 태안군 관리계획 재정비 수립입니다.
태안군 관리계획 재정비 수립은 5년마다 용도지역, 용도지구, 기반 시설 등을 검토하게 되어 있는 법정 계획입니다.
지난해에 용역에 착수하였으며, 현재 토지 적성 평가 검증 의뢰까지 완료했습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용역 완료 후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및 심의를 거쳐 하반기에 도 승인 완료 후 재정비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377쪽 두 번째 경이정길 도로 개설입니다.
태안읍 구도심권 내에 군민광장, 경이정, 태안읍성을 잇는 역사문화테마거리를 조성하여 구도심 활성화와 교통 환경을 개선하고자 도시계획 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입니다.
그동안 길이 204m 도로 개설과 일주문 준공과 함께 다음 주 목요일에 일주문 현판식을 시행하고 3월에 경이정길 도로 개설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세 번째 남문 근린공원 조성 사업입니다.
공원 조성으로 군민의 여가 및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지난해 6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였고, 그동안 전체 필지 65필지 중 7필지가 토지 보상이 완료된 상황입니다.
앞으로도 잔여 필지와 지장물에 대한 지속적인 보상을 실시하고 야간 경관 조명과 공원 등 설치 계획을 수립토록 하겠습니다.
378쪽 네 번째 대로2-2호 도로 확장 공사입니다.
투썸플레이스에서 국도32호까지 기존 15m에서 15미터를 더 확장하는 공사이며, 그동안 지난해 11월에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 편입지장물 2동에 대하여 감정평가 및 보상 협의를 완료하여 3월에 도로 확장 공사를 착공하여 하반기에 준공할 예정입니다.
다섯 번째 독샘로 간판 개선 사업입니다.
도시 미관 개선과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하여 간판 개선 사업 시범 구간인 우체국부터 공덕사까지 건물별 간판 규격과 디자인을 통일하여 원도심 활성화와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그동안 간판 개선 주민 설명회를 통하여 주민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6월에 준공하여 깨끗한 간판 거리 환경을 조성하여 지역 상권의 브랜드 가치 상승에 노력하겠습니다.
379쪽 여섯 번째 태안 국제원예치유박람회 교통 소통 및 주차 관리 용역입니다.
원예치유박람회 기간 중 주차장 등 교통 혼잡 우려가 예상됨에 따라 평일 30명, 주말 160명 인력을 배치하고 박람회 주변에 6천 대를 수용하는 주차장을 확보하여 교통사고 예방과 원활한 차량 통행을 유도하겠습니다.
또한 셔틀버스 운영과 가용 인력을 최대한 배치하여 방문객들이 행사장 관람에 불편하지 않도록 교통안전과 통제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일곱 번째 군민 중심의 주차장 지속 확충입니다.
올해에는 태안읍 2개소, 안면읍 1개소, 원북면 1개의 공용주차장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상반기에 보상 협의를 시작하고 실시설계를 시행하여 하반기에 착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재산세 감면을 통한 임시 주차장을 확보하여 지역 주민들의 주차 환경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80쪽 일반 업무는 보고 자료로 갈음 보고 드리며 마지막으로 26년 도시교통과는 체계적인 도시 발전 도모, 살기 좋은 정주 여건 조성, 안전한 교통환경 제공, 주민 안전 생활환경 조성으로 업무 방향을 정하여 부서 역량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도시교통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전재옥도시교통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자리에 대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들 도시교통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사항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영인 의원 거수 )
김영인 의원님.

○김영인 의원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이 유인물에는 없는데 제가 두 가지만 좀 확인을 할게요. 첫 번째로는 파악을 해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우리가 주차장 유료화를 하려고 지금 시설을 했거든요.

○김영인 의원그러니까 남문공영주차장 말고 다른 곳들 동부시장이라든가 터미널 근처라든가 지금 다 이렇게 차단기라든가 이런 거 설치를 했어요. 시행을 언제 해요?

○도시교통과장 최병구지금 현재는 약간 보류 상태에 있는데요. 하반기에 지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김영인 의원보류라는 것이 어떤 의미일까요? 보류를 하실 거면 아예 시행을 하지 마셔야지, 지난해에 공사를 완료한 거잖아요.

○김영인 의원그럼 시행을 하시면 되는 것인데 왜 그렇게 할까요?

○도시교통과장 최병구지금 아마 그쪽에 이제 유료화를 하게 되면은 일시적으로 이제 주민들이 반발하는 경우가 좀 많이 있기 때문에 현재 주차 문제에 대해서는 그런 문제를 좀 고려를 해서 점차 여건을 보고서는 하반기에 유료화를 좀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김영인 의원구체적으로 자료 좀 한번 와서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고요.

○김영인 의원두 번째로는 우리가 그 동문3리 회관을 철거를 하신 거예요, 동문3리.

○김영인 의원예, 지금 거기 철거를 해놓고 나서 지금 그냥 정지작업도 안 했는데 그곳에 우리가 주차장 조성을 하려고 한 거 아니에요?

○도시교통과장 최병구그쪽 주변에 쌈지주차장 말씀하시는 거지요? 지금 말씀하시는 거.

○도시교통과장 최병구거기는 지금 정비 다 했습니다.

○김영인 의원아니요, 정비는 했는데 바닥을 정지 작업을 안 했다는 거지요.

○도시교통과장 최병구예, 그거는 조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인 의원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확인을 할게요.

지금 신터미널에 우리가 엘리베이터 설치니 뭐니 해가지고 지금 횟수로는 지금 3년째 지금 가고 있는데 아직도 그 준공을 안 해놓고 있는데 그거 어떻게 언제까지 마무리하실 거예요?

○도시교통과장 최병구당초 계획은 저희들이 이제 5월달까지 마무리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마는 지금 민원이 좀 들어온 사항이 있습니다.
이게 무슨 민원이냐 하면은 그쪽에 편의점 하나가 있는데 그쪽 편의점에서는 뭐냐면 만약 그 엘리베이터를 밖으로 돌출된 거를 튀어나오게 되면은 자기네 이제 그 간판이나 이용객들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그래서 이제 그쪽에서 요구하는 것은 이제 투명 엘리베이터로 좀 해달라고 하는데 현재 그거에 대해서 한번 뭐 그게 가능한지 아니면 예산 범위 내에 들어가는지 이제 그 문제에 대해서는 한번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김영인 의원지금 이 시점에 와서 투명 엘리베이터니 뭐 불투명 이런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지금 그 터미널이 관광객, 우리 군민들께서도 많이 활용을 하시는 곳이잖아요.

○김영인 의원지금 거기 가보셔서 아시겠지만 미관상도 그렇고 너무 안 좋지 않습니까? 이거 해결해서 완료를 해 주셔야 되고 특히나 이 사업을 할 때 우리가 그 택시 탑승장 거기도 이렇게 비가림 시설 깨끗하게 해가지고 신터미널 전체적으로 이쁘게 비가림 시설 해가지고서 환경 정비한다고 하신 거였거든요. 근데 지금 그렇게 해놓고서 그냥 본 의원이 볼 때는 방치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빨리 조치하셔가지고 이거 해결해 주셔야 됩니다, 이거. 다른 거 우선해서 이거 마무리 좀 해 주세요.

○도시교통과장 최병구그거는 일단은 금방 말씀하신 거 어 택시 승강장 센서라든지 그다음에 그 비가림 시설은 바로 공사가 들어갈 겁니다.
그렇게 해서 조속히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인 의원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전재옥( 김기두 의원 거수 )

김기두 의원님.

○김기두 의원과장님, 경이정길 도로 개설 있잖아요.

○김기두 의원지금 이제 일주문 단청 공사가 거의 마무리 단계지요?

○김기두 의원그런데 이제 그 일주문 관련해서 이제 심의할 때도 그런 걱정을 했어요. 왜냐하면 그 사진관과 그 주변에 이제 건물을 철거했잖아요.

○김기두 의원앞에 문은 있는데 다 뚫려 있어요. 그러면 사실은 산만하지요, 거기 뭔가를 시설을 해야 되는데. 그 방법 좀 한번 고민해 보세요.

○도시교통과장 최병구예, 저희들도 뭐 그런 거는 내부적으로 좀 고민을 했습니다.
했는데 하여튼 그런 방안을 좀 썰렁한 부분인 거니까 이제 그런 부분도 한번 보완을 할 수 있도록 고민 좀 해 보겠습니다.

○김기두 의원그리고 두 번째는 남문 근린공원 조성 사업 역점 업무 세 번째인데요. 지금 보면은 올 6월에 야간 경관 조명 및 공원 등 설치 계획 수립 착수를 하신다고 했는데 지금 미보상 필지가 너무 많아요.

○김기두 의원이게 왜 안 되는 거예요? 예산이 없는 거예요 아니면 토지주의 승낙이 잘 안 되는 거예요?

○도시교통과장 최병구일단은 예산이 좀 많이 부족합니다.
왜 그러냐면 저희 금년도에 50억을 세웠는데 금년도에 지금 50억도 거의 다 소진이 됐습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그쪽 지역에 건물가라든지 토지 비용이 상당히 많이 비싸기 때문에 사실상 50억 가지고는 뭐 그렇게 몇 동을 할 수가 없는 그런 상황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어쨌든 뭐 동시다발적으로 같이 할 수 있도록 그 경관계획이나 이런 걸 하고 내년도에 예산을 더 확보를 해서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기두 의원지금 토지주들의 매각 의사는 거의 다 100%예요?

○도시교통과장 최병구거의 한 90% 정도는 되고 있습니다.

○김기두 의원왜냐하면 지금 이 공원 하겠다는 게 21년도에 이제 추진한 거잖아요. 하겠다고 했는데 이러다 이거 언제 할지 몰라요. 이왕에 할 거면 예산을 조기에 많이 투입을 해야지요. 그래서 해야지 작년에도 거기다가 전체적으로 이제 현수막도 걸었더라고요, 어떻게 하겠다고.

○김기두 의원그런데 기대치는 높여놨는데 지금 이 상태로 가면은 제가 봤을 때는 한 4~5년 걸릴 것 같아요. 그때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그건 군의 좀 의지가 부족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도시교통과장 최병구조속하게 설치하고 예산도 한 번에 다 세워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기두 의원그래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전재옥예, 또 다른 의원님들 질문 사항 있으십니까?

(「대답 없음」)
예, 없으시면 과장님 경이정길 도로 개설 사업이 원래 이 부서에서 공모 사업을 한 게 아니고 공동체과에서 도시재생 사업으로 해서 지금 이 부서에서 하는 거지요?

○의장 전재옥원래 취지 목표가 지역 발전과 문화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태안읍에 역사문화거리를 조성하고자 해서 이 도로 개설 사업을 하는 건가요?

○의장 전재옥예, 그런데 공동체과에서 질문을 과장님께 드려 보니 도로 개설 사업이 다다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진행하는 부서에 한번 다시 여쭤볼게요. 추후에 어떤 사업이 또 진행이 되나요?

○도시교통과장 최병구일단은 현재는 ···.

○의장 전재옥본 의원이 알고 있는 거는 역사, 문화, 지역 자원을 활용해서 관광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한다라는 그런 궁극적인 목표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의회에서 이런 도로 개설도 하고 조형물도 하는 거에 대해서 이제 의원님들이 궁극적인 목표로 해서 좀 공감이 가는 부분으로 해서 일단은 승인이 된 부분이었는데 이것으로 끝나는 건지 그것만 답변해 주세요.

○도시교통과장 최병구일단은 우리 의장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검토를 해서 역사 문화 콘텐츠가 만들어져야 하는 게 맞는 건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쉽게 얘기하면은 우리가 그 역사 문화 거리 조성이라고 해서 위쪽 경이정이라든지 태안읍성이라든지 그다음에 이제 동학농민기념관이라든지 그다음에 이제 교장바위 이게 하나의 어떤 콘텐츠가 형성은 된 그런 상황입니다.
다만은 그 일주문이 약 한 204m 거리 동안에 그 길이가 거기에 채워진 게 없는 건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주민들이 한번 같이 협의를 해서 그쪽에 이제 특색 있는 음식거리라든지 이런 부분도 한번 관련 과하고 협의를 해서 고민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전재옥분명히 그게 같은 그런 거리라면 일주문만 세워서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재래시장과 같이 연계해서 그 역사문화거리로 해서 마애삼존불, 백화산까지 올라오는 관광 코스를 만들고자 하는 걸로 이렇게 저는 생각을 했거든요. 그리고 항상 여기 행정에서 하는 게 공덕사까지 테마가 있는 거리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또 지금 5일장이 열리고 있는 곳은 걷고 싶은 거리, 그러니까 말만 어떤 거리 해서 좀 이미지 적으로 해서 궁극적인 사람들이 좀 좋게 이미지 적으로 하는데 결론은 그냥 도로 개설 사업에 끝난다라는 좀 아쉬움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만큼은 정말 경이정길로 해서 어떤 역사가 숨 쉬는 우리 태안의 모든 걸 보여준다라고 하면 이 도로 개설로 저는 끝나서는 안 된다라는 그런 말씀을 드려서 앞으로 추후에 새로운 계획을 좀 세우셔서 이 거리를 그냥 일주문만 하나를 세워 놓고 그냥 경이정까지 그냥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으로 만들어서는 저는 안된다라고 말씀드립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지요?

○도시교통과장 최병구예, 하여튼 의장님 말씀하시는 건 충분하게 이해는 하고요. 이게 뭐 사실상 이 역사문화거리라는 것이 실질적으로 우리 부서만 역할이 아니라 문화예술과라든지 주민공동체과라든지 이런 것도 같이 하나에 연계되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하여튼 잘 협의를 해서 뭐 하다못해 그쪽 역사문화거리 가는 길에 우리 태안의 역사를 알릴 수 있는 콘텐츠 개발 이런 것도 좀 같이 고민을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전재옥예, 다른 더 질의가 없으므로 도시교통과 보고는 종료토록 하겠습니다.

도시교통과장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도개발과장 윤배상농업기술센터 지도개발과장 윤배상입니다.

농업기술센터 보고 드리겠습니다.
407쪽에서 409쪽 2025년 주요 성과는 서면으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410쪽 2026년 주요 업무 추진 계획입니다.
역점 업무 7개 사업과 일반 업무 13개 사업 중 역점 업무에 대해서 순차적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411쪽 첫 번째 농작물 병해충 대응 통합 방제 지원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기후 변화에 따른 병해충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식량 작물의 안정적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는 33억 1천만 원의 규모로 병해충 피해 최소화를 위한 벼 병해충과 밭작물 나방류 등 예찰과 방제를 통합 관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벼 병해충 항공방제 사업은 기본 방제를 2회 실시하고 병해충 발생 상황에 따라 3차 방제를 탄력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밭작물 나방류 해충도 무인 예찰하여 기후 변화에 따른 병해충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412쪽 두 번째 고소득 작물 적극 도입 및 지원 사업입니다.
급격한 기후 변화와 온난화에 따라 농작물 재배 방법이 변화하고 있어 그동안 2억 4천만 원을 투입하여 아열대 과수 2개소, 유럽상추 2개소 등 7개 사업 9개소를 추진하여 왔습니다.
금년도에도 신소득 작목으로 부상하고 있는 작목을 적극 발굴하여 새로운 작목에 대한 지역 적응 시험과 품목의 다양화로 지속적으로 실증 시험하여 기후변화에 대비한 소규모 작목 시범 모델을 개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13쪽 세 번째 마늘 기계화 전 과정 생력화 단지 조성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기후 변화와 농촌 고령화, 인건비 상승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 총 2억 1천만 원을 투입하여 마늘 재배의 전 과정 기계화를 실증 시험하여 마늘 재배의 노동력과 경영비 절감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마늘 기계화 전과정 생력화 단지 조성 등 2개 사업을 추진하여 노동력과 경영비를 동시에 절감하고 단지 규모화를 통한 태안 마늘의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14쪽 네 번째 꽃과 바다 태안 국화축제입니다.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태안의 대표 가을축제를 지속적으로 육성하고자 합니다.
태안군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우리 군 위상 정립을 위하여 금년도에도 더 알차게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국화축제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논의된 아이디어와 국화축제 추진위 평가에서 거론된 내용을 수정 보완하여 단계별 추진 계획에 의하여 차질 없는 준비로 성공적인 축제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415쪽 다섯 번째 과학영농종합분석센터 구축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과학 기반 영농체계 구축을 위한 핵심 인프라 사업으로 토양, 작물, 환경 분석을 종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과학영농종합분석센터를 신축하는 사업입니다.
사업 기간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개년 사업이며 40억 규모로 국비 20억을 포함하여 투입됩니다.
금년도 상반기에 투자 심사와 공유재산 심의, 실시설계 등 행정 절차를 이행할 계획이며, 본 사업을 통해 농업 현장의 과학적 진단과 맞춤형 기술 지원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과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416쪽 여섯 번째 전국 보급종 콩 채종단지 선별장 조성입니다.
우리 군은 정부 보급종 콩 생산 6개 단지를 운영하는 시군으로 보급종의 규격품 생산과 대면적 재배 농가의 수요에 대응하고자 합니다.
농업기술센터 북부지소 내에 콩 채종단지 선별장 조성을 위해 국비 4억 원을 포함한 8억 원이 투입됩니다.
앞으로 추진 계획에 의거 행정 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 10월까지 공사를 완료하여 콩 수확 전에 선별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417쪽 역점 업무 마지막으로 도시민 농촌 유치 및 안정 정착 지원입니다.
도시민의 태안군 농촌 유치와 우리 군으로 정착한 귀농 귀촌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마을단위 융화 교육과 영농 정착 기술 교육, 농촌에서 살아보기, 귀농귀촌인 동행 멘토, 한마당 화합 행사, 귀농 학교 등을 추진하여 도시민의 태안군 유치와 안정 정착을 도와 유턴율을 최소화하고 변화하는 농촌에 지속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펼쳐 나가겠습니다.
일반 업무 13건은 계속 추진되는 사업으로 서면으로 보고 드리며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전재옥지도개발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자리에 대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들 지도개발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사항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용성 의원 거수 )
박용성 부의장님.

○박용성 의원역점 업무 첫 번째 사항 좀 잠깐 짚어보고 갈게요. 우리가 작년 같은 경우 3차 공동 방제를 추진을 했지요?

○박용성 의원제가 지금 환경적인 면을 보면은 그리고 우리가 지원하는 형태를 보면은 사실상 농정과 소관으로 해서 상자처리제 지원을 하고 있지요?

○박용성 의원그다음에 상토 지원도 하고 있는데 상토 지원은 뭐 그렇다 치고 상자 처리제 지원이 뭘 뜻하냐면은 대체적으로 1차 방제를 포괄해서 가겠다 이런 생각이에요. 그러면은 저는 지금 시행하고 있는 1차 방제시기를 생략을 하든가 늦추든가 해서 그러니까 그게 2차 방제가 1차 방제가 되고 그다음에 우리가 3차 방제를 경우에 따라서 했는데 그거를 정례적으로 2차 방제로 추진을 한다고 그러면은 우리가 기존의 예산을 가지고 1차, 2차 방제를 통해서 방제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1차 방제는 어떻게 할 거냐라고 했을 때 제가 말씀했듯이 우리가 지금 현재 옛날 그 상자 처리제는 살충제 위주였었는데 지금은 약재가 굉장히 효율화 돼 있고 효율성이 있어서 그게 이제 살균 살충제까지 해서 1화기까지 거의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1화기까지 커버를 한다 그거예요. 그러면은 그 부분에서 좀 더 더 치밀하게 우리가 지원을 하고 2차 방제를 1차 방제로 2차 방제를 3차 방제의 개념으로 해서 간다고 그러면은 제가 보기에는 이 기후 변화나 여러 가지 상황에서 접했을 때의 그 방제 효과에 대한 부분은 우리가 커버를 할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아직까지 우리가 이제 수도작 경우에 지금 파종 단계도 아니고 이렇게 초기 단계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방제 사업의 단계는 그렇게 한번 지금 농가 대표들이나 그다음에 이제 대규모 농사를 짓는 연구회도 있고 작목반들도 있지 않습니까? 그분들하고 한번 협의를 해보는 게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지도개발과장 윤배상예, 부의장님께서 좋은 말씀 주셨는데 이미 부의장님께서 지금 말씀하신 사항들은 과거에도 저희가 2018년도부터 이렇게 추진해 오는 항공방제 내부적으로 심의하고 할 때 많이 거론되던 사실적인 부분이거든요. 최근에 아시다시피 이제 5월달에 기상이 예년 같지 않고 불쑥하게 이렇게 불균형하다 보니까 그런 문제점이 좀 있었고 또한 이제 지금 현재 그 병해충 쪽에 특히 해충 쪽에 발생 양상을 보면 주로 6월 중하순에 집중적으로 이렇게 내려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1차 방제를 지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상자 처리제가 보통 아시는 것처럼 한 60일 정도 이렇게 지속되잖아요, 약효 지속 기간이. 그걸 감안했을 때 우리가 이제 1차 방제하고 2차 방제를 이렇게 설정하는 것도 많이 농가분들하고 고민도 해 왔었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또 이렇게 보면 또 6월 하순경에 우리 지역으로 집중적으로 멸구가 많이 비래가 되고 또 그때 상황이 되면 다른 해충까지 갈색날개매미충이라든가 여러 가지 또 수도작과 관련된 해충도 비래되다 보니까 거기에 조금 결정하는 데 저희도 내부적으로 조금 고민은 있습니다만 하여튼 이런 부분도 저희가 이제 과거의 기상개황이라든가 이런 걸 분석해서 한번 고민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용성 의원그래요. 제가 보기에는 우리가 이제 3차 방제를 지원을 안 한다면 문제가 안 되는데.

○지도개발과장 윤배상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박용성 의원해야 된다라는 그런 가정 하에 생각했을 때는 그런 시기 조절이 필요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지도개발과장 윤배상예, 알겠습니다.

○박용성 의원그러니까 1~2차 방제로 끝낼 것 같으면은 제가 이런 말씀을 안 드리는데 하여튼 그거는 좀 더 심도 있게 다뤄야 될 부분이 있어요.

○지도개발과장 윤배상예, 잘 알겠습니다.

○박용성 의원그리고 일반 업무 여섯 번째 스마트팜 사관학교 운영이 있는데, 어떤 거예요? 작년 그 운영을 해 봄에.

○지도개발과장 윤배상저희가 첫해에 이렇게 운영을 했을 때는 이제 만족할 만한 수준은 솔직히 아니었었는데요. 나름 또 그 두 분을 이렇게 선정을 해서 작년 4월 1일부터 이제 시작을 했거든요. 그래서 A동 같은 경우는 엽채류를 시작을 했는데 사실 조금 실패를 했습니다.
두 작기 정도 원래 9작기 정도가 가능한데 두 작기 정도만 이렇게 실시를 했는데 조금 관리 소홀 또는 기상과 관련돼서 조금 실패했던 사례가 있고요. B동 같은 경우는 이제 거기에 방울토마토하고 겨울에 딸기를 이렇게 연속적으로 하려고 했는데 방울토마토 같은 경우는 이제 저희가 시작을 해서 작년 4월부터 9월까지 재배를 해 가지고 나름 소득을 올렸습니다.
그래서 방울토마토를 한 1,270㎏ 정도를 생산해서 ㎏당 5천 원씩 이렇게 판매를 했던 부분이거든요. 근데 가을에 이제 저희가 딸기를 한번 또 같이 그 농가분도 해본다고 했었는데 생각보다 이게 난방비가 너무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이제 배보다 배꼽이 커서 그건 조금 고려한다 해서 현재는 운영하지는 않는데 금년도에 새로운 또 방법을 한번 모색해서 잘 할 수 있도록 ···.

○박용성 의원과장님, 제가 말씀드리는 건 있잖아요. 이 스마트팜 사관학교 운영하는 이 부분 있잖아요. 수익성을 담보로 해서 지금 사업을 하는 게 아니다라고 분명히 말씀을 드렸잖아요.

○박용성 의원그래서 지금 작기별로 뭐 어떤 타이밍에 실패하는 부분도 있겠지만 실패는 당연히 있을 거예요. 그리고 이 스마트팜 운영하는 사람들이 기술자들이 아니잖아요.

○박용성 의원그리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와서 또 이 부분에 대해서 그 기술을 익히고 또 운영하는 그 시스템을 알아가야 되고 기기 같은 것들이 설치되는 것들이 어떤 건지를 봐야 되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절대로 이거를 그 수익성에 담보해 가지고 운영을 하려고 생각을 하지 마시고 정말로 이거를 해야 되겠다라고 하는 우리 청년 농업인들이 있지 않습니까?

○박용성 의원이분들이 어떤 작목을 가지고 어떻게 도전할 건지에 대한 부분을 우리가 그걸 핵심을 가지고 가야 돼요.

○지도개발과장 윤배상물론 제가 설명은 이제 수확 생산 쪽으로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사실 초점은 아시는 것처럼 지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박용성 의원실패해도 괜찮아요.

○지도개발과장 윤배상그렇지요, 실패해도 괜찮고 저희들이 기술적으로 가는 거거든요.

○지도개발과장 윤배상그래서 이미 B동 같은 경우는 어느 정도 기술이 축적이 돼서 향후에 스마트팜 시설을 이렇게 또 준비하려고 하는 계획도 갖고 있는데 ···.

○박용성 의원자, 그러면 그분들은 언제까지 더 이 스마트팜에서 시범 운영을 할 것 같아요?

○지도개발과장 윤배상저희가 이분들하고 계약된 거는 이제 사용허가일이 작년 4월 1일 날이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계약된 거는 이제 2027년 3월 31일까지 돼 있습니다.

○지도개발과장 윤배상2년간 이렇게 돼 있는데 한번 운영해보고 또 조금 더 한다고 그러면 여건이 안 맞아서 또 할 수도 있는 부분이니까요. 더 한다고 그러면 또 연장도 가능하니까 그때 가서 또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용성 의원이게 문제는 아까 수익성을 담보로 하는 이런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어느 정도 기술 습득이 되고 어느 정도의 그런 그 궤도에 올라와 있으면은 그렇지 않은 청년 농업인을 빨리 대체를 해가지고 그 사관학교에다 집어넣어야 된다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지도개발과장 윤배상예, 잘 알고 있습니다.

○박용성 의원어쨌든 작기가 한 번 시스템이 돌아가려면 1년 2년은 돼야 되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2년 정도는 좋다 그거예요.

○박용성 의원그러면은 거기에서 그 부분을 운영할 수 있는 청년 농업인을 빨리 발굴을 해서 집어넣어야 됩니다.

○지도개발과장 윤배상예, 잘 알겠습니다.

○박용성 의원그 부분에 대해서 면밀하게 좀 이렇게 계획을 좀 잡으세요. 그래서 2차 3차 4단계까지 또 5단계까지도 계속 갈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좀 강구해 내세요.

○지도개발과장 윤배상예, 알겠습니다.

○박용성 의원그래요, 이상입니다.

○의장 전재옥( 박선의 의원 거수 )

박선의 의원님.

○박선의 의원과장님, 역점 업무 네 번째요. 국화 축제 관련해서 질문 좀 해 보겠습니다.
지금 국화동호회에서 이제 올해도 준비하는 거예요?

○박선의 의원그러면 우리가 작품 전시 공간이 있잖아요. 근데 그걸 매년 오시는 분들이신 것 같아요. 근데 ···.

○지도개발과장 윤배상아, 작품 만드시는 분들이요? 분재작이나 이런 거 ···.

○박선의 의원아니요, 외부에서 관광객으로 오시는 분들이 저 작품 작년에도 있었던 건데 계속 저 작품만 나온다 뭐 이런 얘기도 하시고 그리고 이제 매번 오지만 우리가 이렇게 길 안내하느라고 양쪽에 길 모두 화단처럼 이렇게 하셨잖아요. 그런데 항상 화분이 너무 지저분해요.

○박선의 의원예, 지저분하니까 이걸 손님맞이보다는 그냥 대충 어디서 막 화분 갖다가 그냥 국화만 이렇게 너부러지게 이렇게 좀 해놨다 이런 얘기들도 하시고 그리고 이제 거기에 커다란 항아리, 국화꽃으로 꾸몄잖아요.

○박선의 의원그건 이제 대여한 거잖아요?

○지도개발과장 윤배상그렇지요. 그 큰 거는 보통 일반적으로 조형물이 큰 거는 그거 사면은 적자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임대하는 것이 훨씬 더 저렴하고 또 임대를 해야 매년 또 디자인을 바꿀 수가 있거든요, 매년 똑같은 거를 할 수가 없기 때문에.

○박선의 의원그건 항아리가 너무 커가지고요. 거기에 잘 어울리지 않는, 전반적으로 모든 우리 국화 축제장이 그렇게 넓은 곳이 아니잖아요.

○박선의 의원그런데 너무 큰 조형물이 막 그렇게 와 있으니까 그것도 처음에는 ···.

○지도개발과장 윤배상올해는 설치 안 될 겁니다.

○박선의 의원예, 이제 그런 부분들 하고.

○지도개발과장 윤배상예, 알겠습니다.

○박선의 의원그리고 이렇게 올해 같은 경우는 상당히 더 작년보다, 24년도보다도 25년도가 조금 더 단출한 느낌이 막 들어요. 그런데 이제 보면 그 작품들을 꼭 그렇게 한 곳에 집중해서 전시해야 하나요?

○지도개발과장 윤배상일단은 24년도하고 25년도가 조금 이렇게 달라졌다고 느끼는 것은 이제 그쪽에 공원을 조성하면서 면적이 굉장히 넓어졌어요. 넓어지다 보니까 국화가 이렇게 좀 분산돼 있어서 그러다 보니까 조금 먼저보다는 못한 것 같다는 느낌을 갖고 이렇게 있었던 분도 계시고 또한 지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국화를 한 곳에 이렇게 몰려놓는 그런 말씀을 지금 해 주시는 거잖아요. 이렇게 데코레이션 할 때 이렇게 디자인할 때 ···.

○박선의 의원좀 작품이 흩어져서 우리가 작품을 그래서 ···.

○지도개발과장 윤배상예, 그래서 그 화단국을 이용해서 하는 거는 얼마든지 변형해서 저희가 할 수 있는데 그런 것도 한번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선의 의원작품을 따라가면서 봐도 괜찮을 것 같고요.

○지도개발과장 윤배상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선의 의원그리고 또 무슨 얘기들 하시냐면 우리가 뭐 다른 데 팔봉인가요? 거기도 꽃 축제 이런 거 있잖아요.

○지도개발과장 윤배상고북, 서산 고북 말씀하시나요?

○박선의 의원예, 거기는 그냥 흐드러지게 그냥 넓은 면이 다 꽃이잖아요.

○박선의 의원그러면서 포토존도 자연스럽게 그냥 꽃 속에 들어가서 사진도 찍고 근데 저희들은 이제 뭐지요?

○지도개발과장 윤배상예, 화단국으로 이렇게 ···.

○박선의 의원보면은 그냥 포토존이라고는 임의적으로 만들어 놓은 거잖아요. 그런데 이제 그분들이 그래요. 여기가 국화면 우리도 국화꽃밭처럼 되어 있어서 들어가서 사진도 좀 찍고 그런 공간이 너무 좀 부족하다. 그런데 저기 뭐지요?

○지도개발과장 윤배상정포루, 저수지 말씀하시는 거예요?

○박선의 의원이렇게 우리가 사이드를 돌 때 포토존들이 있잖아요. 차라리 거기에도 조금 이렇게 국화들이 좀 더 몰려 있으면 좀 어땠을까라는 생각도 해보고요.

○지도개발과장 윤배상알겠습니다.
그렇게 해 볼게요.

○박선의 의원다양한 콘텐츠 그리고 저는 기왕이면은 여기에 매년 오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지도개발과장 윤배상그렇지는 않습니다.

○지도개발과장 윤배상작년에 제가 단체로 오시는 분들은 다 1대 1로 한번 여쭤보거든요. 어디서 오시냐 서산 들렀다 여기 오는데 서산보다 낫다 이런 말씀도 해 주시고 인천에서 왔다 심지어 저기 밑에 전남에서도 왔다 이런 말씀 많이 하시거든요. 물론 오시는 분이 똑같이 또 오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지만 제가 봤을 때는 해마다 예를 들어 100으로 봤을 때 30%는 매년 또 오시고 나머지 분들은 계속 바뀌는 것 같아요.

○박선의 의원저는 그래서 그분들이 오시면 사진을 찍잖아요. 사진 공모전 같은 경우 해가지고 다음에 당신의 이 작품이 이번에 전시된다 그럼 다시 또 오게 되거든요. 그런 또 어떤 공간도 좀 마련해 보시면 어떨까라는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지도개발과장 윤배상홍보 분야에 있어서는 그건 조금 어려울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작품이라는 게 이게 원할 때 딱 만들어지면 좋은데 이게 긴 세월이 필요로 하는 거였다 보니까 저희들이 원하는 완성품이 한 9월이나 10월달에 나오면 좋은데 그렇지가 않다 보니까 ···.

○박선의 의원아니 그러니까요, 올해 그렇게 했으면 여기 다녀가시면서 멋진 사진 공모전 하겠다 해서 다음에 또 우리가 거기 공간 안에 전시할 수도 있고요. 그리고 좀 이제 우리가 거기 이제 국화차도 시음해보고 뭐 이렇게 하는 코너는 있긴 있었는데 실질적으로 이렇게 국화차를 만드는 것도 한번 해보는 게 어떨까라는 생각을 좀 해 봤어요.

○박선의 의원예, 왜냐하면 국화축제 안에 와서 우리가 또 식용으로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국화들이 있잖아요.

○지도개발과장 윤배상예, 알겠습니다.
전년도 안 들어갔던 것 같은데 해보겠습니다.

○박선의 의원예, 하여간 우리는 이제 식상하다 이런 느낌을 주는 것보다는 다양하게 늘 매번 변화를 가져야 되기 때문에요.

○지도개발과장 윤배상예,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박선의 의원예, 이상입니다.

○의장 전재옥( 김기두 의원 거수 )

김기두 의원님.

○김기두 의원과장님, 여기에 없는 건데 우리 군에서 농업인 일부 단체에 대해서 너무 핸들링한다는 얘기가 많이 들리고 있어요. 예? 아마 그거와 관련해서 얼마 전에 인사도 있었을 것 같다는 예측인데 우리 행정이 이렇게 단체를 잘 할 수 있게 이렇게 해 줘야 되는데 너무 관여하면 안 돼요. 자율성을 주면서 잘 갈 수 있도록 해줘야 되는데 제가 봤을 때는 그렇게 하면 결코 서로한테 이익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그런 점에서는 각별히 이렇게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지도개발과장 윤배상잘 알겠습니다.

○김기두 의원무슨 얘기인지 아시죠?

○지도개발과장 윤배상예, 알고 있습니다.

○김기두 의원예, 이상입니다.

○의장 전재옥또 질의사항 있으십니까?

(「대답 없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농업기술센터 보고는 종료토록 하겠습니다.
지도개발과장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환경산림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산림과장 이범욱환경산림과장 이범욱입니다.

환경산림과 2026년 주요 업무 실천계획 보고 드리겠습니다.
305페이지부터 306페이지는 25년 주요 성과에 대해서는 서면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307페이지입니다.
역점 업무 5건, 일반 업무 1건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308페이지입니다.
역점1 통합집중형 오염하천 개선 사업입니다.
통합집중형 오염하천 개선 사업은 태안천 등 부남호 일원을 대상으로 하천 수질 개선과 수생태계 복원을 추진하는 대규모 환경 개선 사업으로 2025년 6월 당시 환경부로부터 통합집중형 오염하천 개선 사업 유역 진단 대상으로 선정되어 현재 한국환경공단 주관으로 유역 진단 용역이 추진 중이며 해당 결과를 바탕으로 이번 달까지 기후부, 충남도와 협의하여 태안천에 대한 맞춤형 사업비를 선정하고 이에 따른 국도비를 확정할 계획이며, 이후 2027년부터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본 사업을 통해 하천 수질 개선은 물론 수생태계 복원과 주민 친수공간 조성 등 복합적인 환경 개선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음은 역점2 안흥역사 비경길 조성 사업입니다.
안흥역사 비경길 조성 사업은 근흥면 신진도리 일원에 탐방로와 전망대 등을 조성하는 관광자원 개발 사업입니다.
지난해 12월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였고 다음 달 3월 착공하여 2027년 말까지 단계적으로 사업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총연장 3.2㎞의 탐방로 조성, 전망대 1개소, 안내시설 구축과 지역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입니다.
인근 태안 해양유물전시관, 안흥진성 등 지역의 역사, 문화 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연계함으로써 관광객 유입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음은 309페이지입니다.
역점3 산림 환경 개선을 위한 조림 사업 추진입니다.
산림 환경 개선을 위한 조림 사업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로 훼손된 산림을 복구하고 산림 재해 예방과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총 39㏊ 면적을 대상으로 경제림 조성사업 37㏊에 편백 등 경제적 가치가 높은 수종을 식재하여 산주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 큰나무 조림 2㏊의 산림 재해 방지를 목적으로 높이 1~1.5미터 이상의 수목을 식재할 계획입니다.
소나무 단순림 구조에서 벗어나 혼효림으로 전환함으로써 병해충과 자연 재해에 강한 산림 구조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10페이지입니다.
역점4 소나무재선충병 예찰 및 방제 강화입니다.
소나무재선충 예찰 방제 사업은 태안군 전역의 산림 피해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핵심 산림 보호 사업입니다.
2026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전략으로 생활권 주변 주요 시설 인근 중심과 그동안 태안 제1령인 백화산과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해수욕장, 송림 등 재선충병 대응에 미흡했던 지역에 대해 적극적인 방제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원예치유박람회 개최에 대비하여 주요 노선 고사목 제거와 이원면 일원의 확산 차단을 위한 예방 나무주사를 실시하고, 남면, 근흥면 대규모 확산지에 대해서는 모두베기 방제를 병행하여 추진할 계획입니다.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최소화하여 건전한 산림자원을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311페이지입니다.
역점5 2026년 태안 국제원예치유박람회 대비 깨끗하고 아름다운 태안 환경 조성입니다.
2026년 태안 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태안의 환경 조성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박람회 기간 중에는 임시 주차장 등의 렌탈화장실 3개소를 설치 운영하고, 공중화장실 133개소를 대상으로 개보수 및 전문 청소 용역 업체를 통한 집중 관리와 원예치유박람회 연계 화장실 내에 꽃 화분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또한 행사장 주변과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환경 정비와 청소 활동을 추진하는 한편, 분리수거함 20개소 및 클린하우스 30개소 설치 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주요 도로변과 회전교차로에 초화를 식재하고 꽃 조형물을 설치하여 방문객에게 쾌적하고 품격 있는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특히 군과 기관단체 간 협력을 통해 숨은 자원의 행사, 국토대청결 운동 등을 실시하여 박람회 행사 전, 중, 후 전 과정이 원활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끝으로 315페이지 일반7 환경 전광판 교체 사업입니다.
노후화된 환경 전광판을 교체하여 주민 대상 환경 정보 제공 기능을 강화하고자 환경 전광판 교체 설치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교체 대상은 신터미널이며 금년 8월까지 기존 환경 전광판을 철거한 후 최신 전광판을 교체해 설치할 계획입니다.
본 사업을 통해 정확하고 신속한 환경 정보 제공이 가능해짐에 따라 주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는 것은 물론 태안읍 신터미널 앞 도시 중심부의 경관 개선과 품격 있는 도시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하여 환경행정에 대한 신뢰도를 한층 더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타 일반 부문은 서면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환경산림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전재옥환경산림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자리에 대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들 환경산림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사항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기두 의원 거수 )
김기두 의원님.

○김기두 의원과장님, 잘 들었고요. 역점 업무 첫 번째 통합집중형 오염하천 개선 사업이 있어요. 이 오염 하천의 원인이 뭐라고 봐요?

○환경산림과장 이범욱태안읍 내에서는 생활하수이고 2차는 초기 강우 시에 오염물을 도로에 있는 것을 다 끌어오거든요. 그것이 중점적이고 기타 비점 오염물들이 많이 있었다고 봅니다.

○김기두 의원예, 그러니까. 왜냐하면 지금 이 부서에서는 이 태안천, 주공아파트 앞에서부터 하겠다는 거지요? 이 시설을.

○환경산림과장 이범욱예, 그렇습니다.
태안 하수처리장까지.

○김기두 의원그렇지요?

○김기두 의원그러니까 안 맞는 얘기예요, 어떻게 보면은. 원래 원인은 그 위에예요. 복개천 복개된 곳에 아니면 오수와 우수와 짬뽕 돼가지고 막 들어온. 거기가 지금 그 복개천 아니고 오염돼 있는 거예요. 그러면 원인을 치유하고 이거를 만들면 상관없는데 지금 위에는 그냥 놔두고 위에도 일부는 하긴 해요, 상하수도에서. 근데 이 문제는 그러니까 시기라든가 여러 가지를 잘 고려해서 하시라는 말씀이에요, 만약에 하신다고 해도. 그렇지 않겠어요? 왜냐하면 밑에는 했는데 위에가 원인이 해소가 안 되면 그대로 이 썩은 물이 그냥 내려올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니까 그거는 상하수도와 협의를 해서 그 문제가 어떤 시점에 해결되는 건지 그리고 이거는 언제 정도에 준공이 되는 건지 해서 해야 우리가 원하는 수준에 도달할 수 있는데 그렇지 않으면 하고도 안 하니만 못하니까 그런 거 좀 잘 부탁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환경산림과장 이범욱예, 잘 알겠습니다.

○김기두 의원예, 그리고 역점 업무 네 번째 소나무재선충병 예찰 및 방제 강화인데 이번에 국비 35억 성립전예산 편성으로는 고생 많이 하셨어요. 다만 지금 우리가 전체적으로 우리 군 내에 있는 소나무를 다 예방주사 나무 주사 놓기는 어렵지요?

○환경산림과장 이범욱현실적으로 좀 어렵습니다.

○김기두 의원예, 그러면 우리가 집중 관리를 해야 되는 데를 지정을 해야 돼요. 예를 들어서 백화산 같은 경우는 나무가 이제 고사가 된다면 보기가 싫잖아요, 그리고 이 자라는 속도도 어렵고. 백화산이라든가 아니면 관광지라든가 이런 여러 가지는 일단 집중관리지역 그다음에 두 번째 관리지역 세 번째 뭐 이런 식으로 해서 예산의 범위 내에서 하지 않으면 이거 우후죽순 하다 보면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닐 수가 있어요. 그래서 담당팀장한테 그런 얘기를 했는데 우리 군도 협의를 해서 그런 지도에다 좀 이렇게 그려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려요.

○환경산림과장 이범욱예, 알겠습니다.

○김기두 의원그리고 마지막으로는 환경전광판 교체 있잖아요.

○김기두 의원이게 나라장터에서 구입할 거예요 아니면 입찰해서 교체할 거예요?

○환경산림과장 이범욱지금 저희들이 실시설계 의뢰할 계획인데요.

○김기두 의원저는 왜냐하면 이거예요. 우리 행정이 하는 게 통상적으로 실시설계를 하다 보면 어떤 업체가 정해져 있는 경우가 부지기수입니다.
그건 뭐 뭐라고 얘기는 않겠는데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거잖아요. 크기라든가 우리가 이제 입찰할 때 몇 가지를 주면 돼요, 미션을. 그러면 뭐 두께라든가 이런 게 전체적으로 실사를 와서 해서 입찰을 넣는 게 저는 예산도 절감하고 해요. 그런데 나라 장터에서 클릭하는 순간 특정업체가 가는 건 기정사실입니다.
견적을 저번에 본예산 심의할 때 견적을 받았더니 태안군에 주소를 둔 업체였어요. 그 업체는 사실은 원래 그 업체가 아닌데 그 주소가 거기더라고요, 제가 쳐보니까 다른 물품을 생산하는 주소였는데. 그래서 어찌됐건 이 전광판도 이 부서만이 아니고 다른 부서도 있는데 예산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고민해 보세요.

○환경산림과장 이범욱예, 합리적으로 처리하겠습니다.

○김기두 의원예, 굳이 뭐 실시설계 할 필요 있어요? 거기 케이스에다 넣고 일부를 이렇게 페인트 도장하면 될 것 같은데.

○환경산림과장 이범욱그래도 기본적인 설계를 해야 되기 때문에요.

○환경산림과장 이범욱잘 알겠습니다.

○김기두 의원예, 이상입니다.

○의장 전재옥예, 또 다른 의원님들 질의사항 있으십니까?

(「대답 없음」)
더 이상 질의사항이 없으므로 환경산림과 보고는 종료토록 하겠습니다.
환경산림과장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수산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산과장 고현정수산과장 고현정입니다.

수산과 보고 드리겠습니다.
325페이지 25년도 주요 성과와 26년도 부서 목표는 서면으로 보고 드리고 26년 역점 업무 9건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328페이지 역점 업무 첫 번째 지속 가능 프리미엄 바지락 인증 시범 사업 추진입니다.
우리 군 대표 수산물인 바지락에 대해 국제 표준 인증인 MSC 인증을 통해 수출 기반을 조성코자. 1억 원의 사업비로 관내에 바지락 어장에 대해 컨설팅 및 인증 심사를 추진하는 사항으로 그동안 충남도와 협의를 진행하였으며 시범 사업 추진으로 MSC 인증을 받아 우리 군 바지락의 경쟁력을 한 단계 도약토록 하겠습니다.
역점 업무 두 번째 근소만 청정어장 재생 사업 근흥해역 공모 추진입니다.
50억 원의 사업비로 근소만 근흥 해역에 오염 퇴적물 제거, 모래 살포, 종자 살포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어장 환경을 조성코자 추진하는 사항으로 철저한 준비를 통해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29페이지 역점 업무 세 번째 태안군 남부 주꾸미 산란·서식장 조성 사업 추진입니다.
30억 원의 사업비로 태안 남부 해역에 주꾸미 산란시설물 설치, 서식지 개선 등을 통해 주꾸미 자원량 증강을 도모코자 추진하는 사항으로 그동안 해수부 방문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건의하여 지난 12월에 해수부 공모를 통해 사업비 30억 원을 확보한 만큼 사업 대상지인 근흥, 남면, 안면, 고남 해역에 신속한 사업 추진을 통해 어업인들이 사업 효과를 체득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역점 업무 네 번째 태안 바다숲 조성 사업 추진입니다.
36억 원의 사업비로 근흥면 동격렬비열도, 병풍도, 우배도, 난도, 궁시도 해역에 투석, 갯닦기, 해조류 이식 등을 통해 해조류 군락지 조성 및 모니터링을 하여 연안 해역의 바다 생태계 복원 및 탄소 흡수원 확보를 추진하는 사항으로 지난 12월에 해수부 공모를 통해 사업비 36억 원이 확보된 만큼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효율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사업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30페이지 역점 업무 다섯 번째 근소만 갯벌 식생 복원 사업 추진입니다.
150억 원의 사업비로 근흥면 근소만 마금리 일원에 염생식물 군락지 및 친수 데크 시설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현재 갯벌 고도조절 등 염생식물 자생 환경을 조성 중에 있으며, 앞으로 염생식물 파종, 이식, 친수데크 조성 등을 지역 주민들과 협업을 통해 추진하여 갯벌 생태계 복원을 통한 탄소 저감 및 관광 자원화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토록 추진하겠습니다.
역점 업무 여섯 번째 어촌계 공동 작업장 조성 추진입니다.
5억 5,500만 원의 사업비로 우리 군 가로림만 대표 수산물인 감태에 대해 신선도 및 품질 유지를 위한 숙성 창고와 기계화 장비를 지원하여 우리 군 명품 수산물로 육성코자 지원하는 사항으로 그동안 사업 추진을 통해 우리 군 감태의 브랜드 향상으로 어업인들의 소득도 높아질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331페이지 역점 업무 7번째 외국인 근로자 고용 환경 개선 추진입니다.
6,200만 원의 사업비로 외국인 근로자 도입 확대에 따른 고용주의 비용 경감 및 인권, 안전 교육을 통해 계절 근로자들의 근로 환경 개선으로 안정적인 인력을 공급코자 추진하는 사항으로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어업인들이 사업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역점 업무 여덟 번째 주요 수산물 브랜드 특화 및 유통 판로 개척 사업 추진입니다.
1억 2천만 원의 사업비로 어업인, 수산 가공업체 등에게 수산물 판매 촉진, 우체국 쇼핑몰 판매 지원 등을 통해 수산물 소비 위축에 대응한 판로 확보 및 유통비 절감을 지원하기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32페이지 역점 업무 아홉 번째 기후변화 극복을 위한 대형 사업 추진입니다.
18억 2억 2천만 원의 사업비로 가두리 육상 양식 및 정매 생산 어업인 등에게 내파성가두리, 액화산소, 재해 보험료, 기자재 등을 지원하여 어업인들이 고수온 피해 등을 예방 및 극복토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조기 집행을 통해 어업인들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도에는 수산인들의 아픔을 공감하고 대안을 마련하는 수산과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이상 수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전재옥수산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자리에 대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들 수산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사항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기두 의원 거수 )
김기두 의원님.

○김기두 의원과장님, 잘 들었고요. 역점업무 첫 번째 지속 가능 프리미엄 바지락 인증 시범 사업이 있는데요.

○김기두 의원우리가 일본으로 수출하는 바지락이 법산 바지락하고 몇 군데예요?

○수산과장 고현정지금 근소만 쪽에서 생산되는 ···.

○김기두 의원근소만이요?

○김기두 의원지금 MSC 인증받으신다는데 우리나라에 또 있나요?

○수산과장 고현정지금은 완도의 전복이 유일하게 ···.

○김기두 의원완도의 전복?

○김기두 의원보니까 바지락은 중국 랴오강에서는 승인받은 적이 있다고 이렇게 나오는데.

○수산과장 고현정예, 있습니다.

○김기두 의원한국은 아직 없다는, 이러면은 우리가 납품하는 그 가격이 올라갈까요?

○수산과장 고현정예, 중국의 사례를 보면 약 30%의 비싼 가격을 받을 수 있다고 해 가지고 저희들이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기두 의원그래요. 그러면 아주 군민들한테 좋은 게 될 것 같고요. 두 번째는 지금 어촌계 공동 작업장 조성 사업 역점 업무 여섯 번째예요. 당산3리 감태작목반으로 이제 예산을 지원하는데 올해 감태가 안 나와서 작업을 못 했다고 하는데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이후에.

○수산과장 고현정예, 지금 저희들이 가장 이제 문제가 그건데요. 지금 저희들이 작년도 이원 개발을 통해 가지고 감태를 생산할 수 있는 양식장을 하나 이제 개발해 드렸습니다.
거기에서 이제 자연에서 채취를 하는 것보다 또 그 양식을 통해서 이제 공급받을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김기두 의원연구, 아직은 저기는 안 하고?

○김기두 의원왜냐하면 작년에 이제 했더니 감태가 안 나서 작업을 못한다 해가지고 이게 이렇게 하면은 서로가 손해거든요. 주민들도 지금 5,500만 원 자부담 있는데.

○수산과장 고현정맞습니다, 예.

○김기두 의원그런 문제는 어떡할까도 좀 고민이 필요할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수산과장 고현정예, 생산량을 증가시키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두 의원예, 그리고 만약에 이게 된다면 경쟁력을 갖춰야지요. 저번에 이제 수작업을 하는데 1인당 얼마나 이렇게 해요? 하면은 그거 한 톳에서 한 톳 조금 더 하시더라고. 그러면 인건비도 사실은 안 나오는 건데 여러 가지를 한번 주민들과 잘 협의해서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할게요.

○수산과장 고현정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기두 의원예, 이상입니다.

○의장 전재옥예, 또 다른 의원님들 질의사항 없으십니까?

(「대답 없음」)
더 이상 질의사항이 없으므로 수산과 보고는 종료토록 하겠습니다.
수산과장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하기 전에 공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319회 태안군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는 2월 9일 오전 10시에 개의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58분 산회)

(14시58분 산회)

○출석의원

○출석사무과직원

○출석공무원

○서명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