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9회 태안군의회
태안군의회사무과
- 2026년 2월 9일(월) 오전 10시 07분
의사일정
- 1.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 ▶신속허가과 ▶해양산업과 ▶건 설 과
- ▶ 농 정 과 ▶보건의료원 ▶먹거리유통과 ▶상하수도센터 ▶환경관리센터 ▶해양치유센터
- 2. 본회의 휴회의 건
○의장 전재옥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9회 태안군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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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전재옥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 신속허가과를 비롯한 아홉 개 부서의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신속허가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속허가과장 조규호신속허가과 소관 업무 보고 드리겠습니다.
258쪽 역점 업무 4건, 일반 업무 8건 중 역점 업무 4건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259쪽 남면지구 농촌리브투게더 임대 주택 조성입니다.
군유지를 활용해 임대주택 20호와 관리사무소를 신축하여 귀농, 귀어인 청년층의 안정적인 주거 수요를 수용하는 농촌형 임대주택 단지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공동체 형성과 생활 편의가 가능한 주거 환경을 마련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 정착 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금년도 2월 도비 확보를 계기로 상반기 위수탁 협약 및 민간 사업자 공모를 거쳐 하반기 착공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빈집 활용 월 9,900원 임대주택 조성입니다.
관내 활용 가능한 빈집 5개동을 리모델링하여 귀농귀촌인, 청년, 신혼부부 등 무주택 세대에 공급함으로써 주거비 부담 완화와 함께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추진하겠습니다.
금년도 상반기 대상 주택을 선정하고 리모델링 완료하여 하반기 입주자 모집과 선정 절차를 거쳐 순차적으로 입주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로 260쪽 쾌적하고 안전한 공동주택단지 조성입니다.
관내 공동주택 32개 단지를 대상으로 공용 시설 유지, 보수와 주민 참여형 사업을 지원하여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이웃 간 소통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금년 1월까지 사업 신청을 접수한 뒤 현장조사와 심사를 통해 대상 단지를 선정하고 3월부터 연말까지 단지 규모와 여건을 마련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공동주택 관리의 자율성과 효율성을 높이며 함께 어우러지는 주거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습니다.
네 번째로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 사업 추진입니다.
농어촌 지역을 대상으로 노후 주택 개량, 빈집 정비, 슬레이트 처리 지원 등을 추진하여 주거 안전 확보와 생활환경 개선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금년도 1분기 사업 신청 접수와 현장 조사를 실시한 뒤 대상자와 업체를 선정하고 2분기부터 연말까지 사업을 추진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농어촌 주거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이하 일반 업무는 서면으로 보고를 갈음하며 신속허가과 소관 업무구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전재옥신속허가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자리에 대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들 신속허가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사항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사항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신속허가과 보고는 종료토록 하겠습니다.
신속허가과장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해양산업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산업과장 황주선해양산업과장 황주선입니다.
2026년 해양산업과 주요 업무 실천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343쪽 2025년 주요 성과는 서면 보고 드리겠습니다.
344쪽 2026년 주요 업무 추진 계획입니다.
역점 업무 8건, 일반 업무 7건 중 역점 업무 8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345쪽 역점업무 1번 가로림만 해양보호구역 갯벌 생태길 조성입니다.
가로림만 해양보호구역의 체계적인 보존 관리 기반 형성을 위해 가로림만 국가 해양 생태공원 조성과 연계하여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2028년까지 총 사업비 150억 원으로 가로림만 해양보호구역 일원을 정비하는 사업입니다.
45㎞ 둘레길 정비, 전망대, 탐조대 등을 설치합니다.
2025년 8월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하여 현재 진행 중에 있으며, 금년 6월까지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관련 인허가 등 행정 절차를 거쳐 2026년 하반기에 착공하여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역점 업무 2번 만리포 연안 정비 사업 추진입니다.
제3차 연안 정비 사업 계획에 포함된 사업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연안 복원 및 안정화를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2028년까지 88억 3,900만 원의 사업비로 만리포해수욕장 일원에 완충언덕, 돌제, 양빈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2025년 6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였으며, 9월에 주민설명회 개최를 통해 주민 의견을 거쳐 현재 설계 용역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2026년 2월 2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5월 설계용역 완료 및 행정 절차를 거쳐 하반기에 사업을 착공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346쪽 역점업무 3번 가의도 섬 개발 사업 추진입니다.
제4차 섬 발전종합개발계획에 따라 힐링과 트레킹 등을 위한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의도의 성장 촉진을 위한 사업입니다.
2027년까지 총 13억 원의 사업비로 산책로 조성, 배수로 정비 등을 추진할 계획으로 현재 실시설계 용역 중이며 금년 3월까지 설계용역을 마무리하고 4월에 착공하여 2027년 말까지 완료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역점 업무 4번 해양 쓰레기 없는 청정 해양 만들기 추진입니다.
해양 환경 및 어업 활동 보호를 위한 해양 쓰레기 수거의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연중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해양 쓰레기의 상시 신속한 수거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59억 4,400만 원의 사업비로 해양 및 수중 쓰레기, 도서 지역, 취약 해안 등 태안군 전 지역을 대상으로 효율적이고 신속한 상시 해양 쓰레기 수거를 추진하겠습니다.
2월까지 쓰레기 수거 용역 발주, 인력 채용 배치, 집하장 운영 등 신속한 수거 체계 구축을 완료하여 청정 태안 이미지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347쪽 역점 5번 유류피해극복기념관 활성화 추진입니다.
해양 환경 관련 다양한 주제 발굴을 통해 지속 발전 가능한 국내 대표 해양환경기념관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금년에는 4억 8,400만 원의 사업비로 각종 전시회 개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관람객 증대를 모색하고 노후 시설 정비 등을 통해 2027년 유류피해극복 20주년 및 기념관 건립 10주년을 대비하겠습니다.
특히 체험, 참여형 프로그램 개발, 콘텐츠 발굴, 우수 기념관 견학 등을 통해 다양한 해양 환경 관련 콘텐츠 발굴 등으로 지속발전 가능한 기념관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역점 업무 6번 격렬비열도 국가관리 연안항 개발 지원입니다.
서해 중부 영해 기점 도서로서 국토 수호의 전략적 요충지인 격렬비열도를 선박 긴급 피항, 불법 어업 관리, 국토 수호 기반 등 국가관리연안항으로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2030년까지 총 478억 원의 사업비로 북격렬비열도에 호안, 관광선 전용부두, 헬기 착륙장 등을 설치할 계획으로 2026년 2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여 2028년 본 사업을 착공하고 2030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설계 단계에서부터 대산지방해양수산청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348쪽 역점업무 7번 영목항 국가어항 개발 지원입니다.
영목항을 지역 어민의 소득 증대 및 관광객의 편의 제공 등 서해 중부권 대표 국가어항으로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2029년까지 총 580억 원의 사업비로 영목항 일원에 방파제 및 호안 설치, 준설 등 어항 개선 사업을 추진합니다.
2025년 10월부터 실시설계 용역 중에 있으며, 2027년 4월 용역을 마무리하고 하반기 사업을 착공하여 2029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본 사업이 지역 어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국가 어항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대산지방해양수산청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역점 8번 가로림만 국가 해양생태공원 조성입니다.
2025년 12월 해양생태공원으로 지정된 가로림만의 체계적 보존 기반을 마련하여 지속이 가능한 해양 생태 거점을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2030년까지 약 1,200억 원의 사업비로 가로림만 일원에 오염원 저감시설, 어업 체험시설, 갯벌 생태학당, 점박이물범 보존센터 등을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현재 예비 타당성 조사 신청을 위한 용역 중에 있으며 금년 6월 해양수산부에 예비 타당성 조사 신청 계획입니다.
앞으로 충남도와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본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일반 업무 1번부터 7번까지는 서면 보고 드리며 이상으로 해양산업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전재옥해양산업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자리에 대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들 해양산업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사항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용성 의원 거수 )
박용성 부의장님.
○박용성 의원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두 가지만 좀 여쭤볼게요.
○박용성 의원역점 업무 일곱 번째 348쪽인데 영목항 국가어항 개발 있지요?
○해양산업과장 황주선정주어항 개발 사업인데 그것도 지금 도에서 올해 예산을 세워서 지금 실시설계를 해서 사업을 추진할 계획에 ···.
○박용성 의원그게 추진한 지 지금 몇 년째 됐는지 혹시 아셔요?
○해양산업과장 황주선정확히 시작은 제가 모르는데요. 그 얘기 듣기로는 좀 관련 자료라든지 행정 절차를 거치면서 좀 시간이 지연됐다는 얘기는 들었습니다.
○박용성 의원10년이 다 돼 가고 있어요. 그리고 이 영목항 국가어항도 말씀드리는데 잘못하면 이것도 10년 가요. 근데 규모가 영목항 국가어항 같은 경우 원래 규모가 천억 단위 이상 2천억 단위 이렇게 국가어항이 조성이 돼야 되는데 예타 문제 때문에 사실은 500억 미만으로 줄여놓은 상태이기도 해요. 물론 지역 주민 간의 위치 문제 때문에 갈등이 다소 있다손 치더라도 이게 국가어항이든 뭐 정주어항이든 지방어항이든 선정이 된 뒤로부터 추진하는 과정이 있잖아요. 너무 지난해요. 차라리 안 하니만 못 할 정도라 완전 희망고문하고 똑같아요. 그렇다고 그러면은 이게 이제 우리가 직접 시행하는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뭐 저희들도 적극적으로 어떻게 대응하기 쉽지는 않은데 타 기관들이 있지요? 그게 대산항만청하고 거의 좀 이렇게 직결되는 것 같은데 이거 우리가 관심 갖지 않으면 그냥 지지부진 갈 수밖에 없어요. 말로만 국가어항 지정했다라는 거에 대해서 각 정치인들 별 얘기를 다 하고 있지요. 근데 기존에 있는 분들 뭐 10년 지나면, 지금 70대가 10년 지나면 80대예요. 점점 열악해지는 그 어촌 환경 아시지요? 과장님, 여기 오신 바에 이 두 건 있지요?
○박용성 의원뭐 속전속결 말씀은 안 드릴게요. 그렇지만 빨리 추진될 수 있도록 우리가 관심 갖고 지속적으로 우리가 봐야 돼, 모니터링을 해줘야 돼요.
○박용성 의원좀 세부적으로 어떤 방향으로 갈 건지에 대한 로드맵 좀 보고 좀 해줘요.
○박용성 의원그렇게 하고 기후 변화나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지금 해수면이 상승을 하고 있지요. 뭐 이제 향후 조금만 더 지나면 뭐 1미터 2미터 상승한다 뭐 이렇게 지금 예측을 하고 있고 실제적으로 그런 것들이 조짐이 보여지고 있어요, 백중사리 때 뭐 이럴 때 보면은. 각 항포구나 방파제가 미래 예측 가능한 쪽으로 해서 설계가 돼서 사업이 돼 있던 것들이 아니고 그 당시에 생각했던 대로의 지금 그 사업들이 진행됐고 또 그렇게 완공이 된 상태라 지금 상당히 심각하다고 보시면 돼요. 특히나 우리 태안군 같은 경우는 리아스식 해안으로 해서 꽤 넓은 지역으로 분포돼 있지 않습니까?
○박용성 의원이거 장기적인 게 아니라 시급히 우리가 대책을 강구해 나가지 않으면 곧 재앙으로 닥칠 거예요. 손 놓고 있을 수가 없어요, 우리 예산 가지고 할 수도 없고. 그러면 이런 부분을 중앙정부나 기타 관련돼 있는 그 해수부가 됐든 국토부가 됐든 쪽 하고 있지요? 긴밀하게 대책을 세워 나가야 되는데 아무런 대책이 없지요, 지금. 곧 재앙으로 닥칠 거예요, 아마. 그리고 손도 못 써요, 우리 태안군으로서는 손 쓸 수가 없어요. 충남도도 손을 못 써요, 이거. 그러니까 그간에 겪어왔던 그 상황이 있을 거예요. 각 항포구별, 방파제별 이거 빨리 다 전체적으로 세부 모니터링을 하셔가지고 어떤 대책으로 갈 건지 계획 세워야 됩니다.
아셨지요?
○해양산업과장 황주선예, 저도 그 부분은 이제 의원님 말씀에 동의를 하고요. 아마 전에도 저희 해양산업과에서는 계속 이 부분에 대해서 중앙정부나 이쪽에 건의는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의원님 말씀대로 전반적인 전수조사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한번 중앙정부하고 충남도하고 지속적으로 협의를 해서 조기에 좀 가시화되든지 할 수 있도록 한번 노력하겠습니다.
○의장 전재옥예, 또 다른 의원님 질의사항 있으십니까?
(「대답 없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해양산업과 보고는 종료토록 하겠습니다.
해양산업과장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설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 이종연안녕하십니까? 건설과장 이종연입니다.
건설과 2026년 주요 실천 계획 보고 드리겠습니다.
우선 건설과는 국도 38호선 해상 교량 건설에 따른 4대 관문 시대에 대비하여 종합적인 도로 인프라 개선 사업과 집중호우, 태풍, 해일 등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재해 방어 체계 구축, 지역 균형 발전과 건설업계 상생 협력을 통한 지역 경제 안정화 대책 등 3대 축을 중점에 두고 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건설과에서는 태안군의회 의장님과 의원님들의 격려와 응원에 힘입어 민선 8기 동안 1,469억 원의 국도비도 확보를 하였습니다.
앞으로 우리 군 재정 상황과 인구 감소 지역의 시장 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 많은 국도비 확보에 집중해 나가겠다는 다짐과 함께 358페이지 역점 업무 7건과 일반 업무 8건 중 역점 업무 7건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359페이지 역점 업무 첫 번째 국도 38호선 해상교량 건설로 본 사업은 우리 군과 국가의 핵심 교통망 구축 사업으로 총 사업비 2,647억 원이 투입됩니다.
지난해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 선정과 이재명 정부 국정 과제 5개년 계획에 반영되어 추진 동력을 확보하였습니다.
금년에는 예비타당성 조사 완료 및 도로 정책 심의를 거쳐 국가 계획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습니다.
본 사업 완료 시 우리 군의 교통 고립 구조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역점 업무 두 번째 태안~서산 간 고속도로 건설로 본 사업은 태안~세종 간 국가사업과 태안~안성 간 민자 고속도로가 함께 검토되고 있고 현재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에 반영되어 KDI에서 적격성 조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두 노선 중 어떤 노선이 결정되더라도 태안~서산간이 우선 추진되도록 검토 중으로 금년도 도로 정책 심의와 제3차 고속도로 건설 계획 고시를 목표에 두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360페이지 역점 업무 세 번째로 우리 군 국가도로 계획을 추진하겠습니다.
우리 군은 관광객 증가와 교통 수요의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국도 77호, 국도 38호, 지방도 634호 등 총 53㎞ 구간을 4차로로 확장하려는 국가 도로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총 사업비 6,912억 원의 규모로 노선별 보상 협의, 설계, 공사를 단계적으로 추진하여 교통 정체 해소와 관광 접근성 향상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서해안 대표 관광지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만 두야~정죽 간은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 이후 사업비가 당초 970억 원에서 1,970억 원으로 2배 이상 증가되어 예타 재조사 등이 불가피한 상태로 국토부와 기획예산처 간 협의 내용에 따라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361페이지 역점 업무 네 번째 해수면 상승에 대응한 해안 방어 체계 구축으로 국립해양조사원의 조사에 따르면 최근 기후 변화로 지난 36년 전보다 우리나라 평균 해수면이 11㎝ 이상 상승한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앞으로는 더 가파른 상승이 예상됩니다.
이에 농경지 피해 예방을 위해 2028년까지 평화염전 등 7개소를 대상으로 방조제 정비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총 사업비 101억 원을 투입해 파랑에 의한 월파 방지 시설인 파라펫을 설치하고 방조제 기능을 보강하도록 추진하고, 금년에는 농림부 기본계획 반영을 통해 선제적인 해안 방어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역점 업무 다섯 번째 죽림지구 배수 개선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근흥면 정죽리 일원의 농경지 침수를 개선하기 위한 국비사업으로 금년부터 2029년까지 총 130억 원이 투입되며 담수지 설치와 배수로 정비를 통해 95㏊의 농경지에 배수 환경을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금년 2월 초 신규 지구로 선정되었으며 3월부터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시행하겠습니다.
다음 362페이지 역점 업무 여섯 번째 농업용 수문 진입 시설을 개선하겠습니다.
농촌 고령화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금년 군비 3억 원을 투입해 농업용 수문 40개소의 진입 시설을 개선하겠습니다.
기존 사다리형 구조를 계단형으로 전환하여 농업인의 안전한 수문 관리 환경을 조성하고 상반기 시범 사업을 통해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현장 중심의 생활 밀착형 사업으로 고령 농업인의 안전사고 예방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음은 역점 업무 일곱 번째로 편안한 물길 조성을 위한 하천 정비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범람을 예방하고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소원면 백교천과 수유동천을 대상으로 하천 정비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2027년까지 총 87억 원을 투입해 3.6㎞ 구간을 정비하며 전년도까지 설계 완료 및 주민 설명회를 개최하였으며 금년에는 행정 절차와 보상 추진 후 사업을 발주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역점 업무 보고를 마치고 일반 업무는 서면으로 보고 드리고 건설과 주요 업무 실천 계획을 보고 마치겠습니다.
○의장 전재옥건설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자리에 대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들 건설과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사항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기두 의원 거수 )
김기두 의원님.
○김기두 의원과장님, 잘 들었고요. 역점 업무 두 번째 태안~서산 고속도로 건설인데 지금 예타 결과는 언제쯤 나올 것 같아요?
○건설과장 이종연이제 국가사업하고 민자고속도로 하고 같이 이제 추진을 하고 있는데 저희가 봤을 때는 아무래도 민자 쪽으로 우선 검토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기두 의원기존에 있는 노선을 쓰는 건지 아니면 지금 기업도시 내를 어떻게 하는 건지 그런 건 아직 ···.
○건설과장 이종연정확히는 안 나왔지만 기업도시 쪽이 아니고 국도 32호선 쪽을 따라서 오는 것으로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김기두 의원그러면은 더 확장해야겠네요? 그 옆에다 붙이시든가.
○김기두 의원왜냐면 고속도로를 만들면 다 통행료를 내야 되잖아요, 우리가 서산까지. 그런 문제가 있어서 하고 저는 희망고문 안 했으면 좋겠어요. 우리 선거 때 되면은 뭐 이거 하겠다 이게 아니라 지금 계속 뭐 하는데 잘 됐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는 일반업무 일곱 번째인데 소하천 우기 대비 준설이 있어요.
○김기두 의원올해 아마 가무를 수도 있겠다고 지금 상황으로는 그렇게 보거든요. 그래서 준설할 수 있으면 빨리 좀 신속하게 했으면 좋겠고 또 하나는 작년에 이제 폭우로 인해서 복구가 안 된 곳도 꽤 있나 보더라고요, 그런 민원도. 그러면은 별도의 예산을 편성한다든지 다음 달에 추경에 해서 복구할 수 있도록 이렇게 잘 부서들과 협의 좀 부탁드립니다.
○건설과장 이종연예, 저희도 이게 가을, 겨울을 지켜봤을 때 강우량도 부족하고 또 겨울에 적설량도 부족하기 때문에 금년도는 가뭄이 올 것으로 저희가 이제 그동안 행정을 했던 결과로 보면 가뭄이 올 것으로 예측을 하고 있고 저희들 2월부터 준설 사업을 발주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박용성 의원세 가지만 좀 확인해 볼게요.
361쪽에 해수면 상승 대응 해안 방어 방조제 구축 있지요?
○박용성 의원좀 전에 해양산업과 소관 할 때 제가 말씀드린 거 들으셨지요?
○박용성 의원그거는 이제 방파제 개념 말씀을 한 거고 우리는 방조제 관련 지금 사업을 추진하시는 거잖아요.
○박용성 의원어쨌든 방파제나 방조제나 아마 비슷할 거예요, 그렇지요? 그 바다하고 인접한 곳에 이제 설치된 것들이 방파제 또는 방조제 이렇게 볼 거예요. 해양산업부하고 상의를 좀 하셔가지고 이 관련돼 있는 부분이 있지요. 우리는 우리 부서 것만 농경지하고 관련돼 있는 방조제만 한다 이렇게 생각을 하지 마시고 같은 맥락으로 보셔야 될 거다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해요?
○건설과장 이종연저희 같은 경우는 이제 농림부에서 사업비를 지원받아서 하고 이제 해양산업과는 해양수산부 쪽에서 예산을 지원받아서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저희는 예전부터 업무보고를 했다시피 지속적으로 해안가 방조제 제방을 숭상하는 것도 하고 여러 가지 뭐 누수에 대한 대비책도 해 왔고 지속적으로 저희는 매년 한 70억 80억 정도를 투입하는 걸로 이렇게 추진해 왔습니다.
○박용성 의원하여튼 그 방향은 아마 같을 거예요. 우리 해양산업과 소관 사업이나 우리도 건설과 사업이나 그렇지요?
○박용성 의원그 재원 자체가 좀 다를 수는 있을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한 거 제가 아까 해양산업과장한테도 말씀드렸던 것이 전반적인 조사가 좀 필요하고 물론 우리 농경수 침수에 관련된 부분들은 다 아마 파악을 하고 계실 거라고 봐요. 그래서 시급성이나 우선순위에 따라서 지금 이제 사업을 추진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 아마 적극적인 쪽으로 가야 될 거예요.
○박용성 의원예, 하시고 역점 업무 여섯 번째 보면은 수문 진입 시설 개선이 있어요. 이게 그 수문을 오르락내리락 이렇게 개폐를 하는 과정에서 또 점검하는 부분 때문에 올라다니기가 어려워서 사다리를 개설을 해 주겠다 이렇게 그 읍면에다가 아마 사업 요청도 하고 그러는 것 같더라고요, 보니까.
○박용성 의원그 개중에 한 가지만 말씀드리면 어느 지역이라고 이렇게 딱 집어서 얘기는 안 할게요. 이 수문 개폐 과정이 수동식이 있고 전동식이 있잖아요.
○박용성 의원이게 집중호우가 내릴 때는 감당하기가 쉽지가 않더라고요. 물 수량에 대한 문제를 감당할 문제가 아니라 집중호우 자체가 엄청나게 폭우하고 또 폭풍하고 이런 거하고 동반돼서 오기 때문에 이거를 긴급하게 개폐한다라는 것이 수동으로는 쉽지가 않아요. 그렇지요? 여러 가지 안전사고 문제도 있고 그래서 아마 전동식으로 요청하는 곳이 있을 거예요. 그렇지요?
○박용성 의원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거 하다가 물론 우리 팀장님은 현장에서 보시고 효율성의 문제 그다음에 폭우나 그때 대비해서 한두 차례 열고 닫자고 많은 예산을 들이겠느냐 이런 말씀도 하시긴 하더라고요. 그런데 만약에 이게 그렇게 그 개폐 과정에서 안전사고 문제가 나오고 혹시나 감전이나 여타한 문제로 해가지고 사망이라도 일컬어지거나 한다고 그러면은 보통 문제가 아닐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는 우리가 봤을 때 그렇게 전동화해야 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하는 데는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건설과장 이종연의원님, 제가 이 말씀을 좀 드릴게요. 저희가 이제 전동으로 하는 거는 방조제에 있는 배수관문에 대해서는 바닷물에 의해서 사고가 자주 일어나기 때문에 거기는 신속한 개폐가 필요해서 전동화를 하는데 일반 농업용수를 담수화하기 위해서 배수로에다 설치된 제수문 같은 경우는 1년에 딱 두 차례만 올라가면 됩니다.
왜냐하면 여름철 비가 오기 전에 모내기가 끝나고 나면 올라가서 개방을 해 놓으면 되고 또 개방을 해 놓은 다음에 이제 추수가 완료되고 나면은 그 이후에는 올라가서 내리기만 하면 되거든요. 그러면 1년에 딱 두 차례만 하면 되는데 그 모든 것을 전동화로 다 요구를 하다 보니까 저희로서는 예산을 좀 감당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그런 쪽에 대해서, 갑작스럽게 올라간다는 거는 그 개폐시기에 정상적으로 개폐를 안 했기 때문에 비가 옴으로 인해서 침수가 되니까 갑작스럽게 올라가는 거거든요. 그렇게 하지 말고 어느 시기가 되면 반드시 그걸 이행을 해 달라고 저희가 교육을 지금 지난해부터 시키고 있습니다.
○박용성 의원지금 과장님께서 말씀을 잘 하신 것 같아요. 제가 전반적인 수문 개폐 과정을 전부 다 전동식으로 해달라는 문제가 아니고 실질적으로 전동식으로 필요한 곳은 해야 된다라고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고 제가 특정 지역으로 해 가지고 말씀을 안 드린 이유가 그 이유예요. 어디 어디 해야 되겠다 뭐 이런 상황이 아니니까.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지금 과장님이 생각하는 그런 개념의 수문 개폐의 양태는 아니다라고 보기 때문에 제가 전동식 말씀을 드리는 건데 그거는 추후에 얘기를 하자고요.
○박용성 의원그런데 전반적으로 수문을 전부 다 전동식으로 이렇게 교체를 한다 저도 그거는 예산상의 문제도 있고 해서 전부 말씀드리기는 곤란하다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런데 그렇지 않은 부분 중에 전동식으로 바꿔야 될 부분이 있다라고 하는 데는 바꿔야 될 필요가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게요.
○박용성 의원여러 가지 지금 일반 업무 첫 번째 보면 많은 곳을 지금 그렇게 시행을 하려고 또 준비도 하고 있고 예산도 투입을 해요. 그런데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면 특정 지역으로 군도 1호선 관련해 가지고 민원이 좀 있을 겁니다.
그래서 지금 중장에서 신야리 일부 구간까지는 확포장이 마무리됐는데 실제로 그 이후에 황포쪽 가는 그 구간이 지금 안 되고 있기 때문에 꽤 많은 요청들이나 민원들이 있어요. 그게 군도 1호선이지요, 거기가. 거기 거쳐서 장산포로해서 이제 고남으로 접속이 되는 건데 실제적으로 확포장률이 너무 미진해요, 그렇지요?
○건설과장 이종연그 마을 주민들께서 좀 양분이 돼 있는 상태라서 노선을 저희는 기존 노선대로 좀 따라갔으면 좋겠는데 신규 노선을 또 뭐 하는데 거의 뭐 반반 이렇게 돼서 의견이 갈리다 보니까.
○박용성 의원일단은 장곡리 구간은 그런 상황이긴 한데 신야리 지금 구간은 그렇지도 않아요. 그 노선에 대한 갈등보다는 실제적으로 우리가 예산을 투입을 못하는 부분 때문에 이제 그러고 있는데 그 노선에 대한 문제 때문에 지역 주민의 의견이 갈려 있는 부분은 저희들이 좀 더 고려를 하는 부분으로 가고 그렇지 않은 부분들은 구간별로라도 시행을 하는 것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갈등이 해소되면 이어 붙이고 이어 붙이고 하는 거로 가야지 시점부터 종점까지 일괄적으로 간다라는 건 예산 문제도 그렇고 쉽지는 않잖아요. 그래서 중장에서 신야1구 구간까지는 일부 구간 확포장이 됐고 신야1구에서 2구로 해서 황포 쪽으로 가는 구간이 있지요?
○박용성 의원거기는 시급하게 확포장에 대한 부분을 적용을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부탁을 드려볼게요.
○박선의 의원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는 좀 대안을 좀 드려볼까 합니다.
역점 업무 여섯 번째 너무 감사드려요. 실질적으로 지금 수직일 경우에 사다리 타고 올라가는 게 상당히 위험했는데 그래도 이렇게 주민들 의견 수렴하셔가지고 계단형으로 이제 개선을 하신다고 하시니 너무 마음이 놓여요. 계단형식으로 하실 때도 좀 이게 개선이 될 때 미끄럼 방지 부분은 반드시 그 안에 포함시키셔 가지고 좀 미끄럽지 않도록 계단형도 그렇게 좀 개선하실 때 참고가 꼭 들어갔으면 좋겠고요.
○박선의 의원그다음에 일반 업무 여섯 번째인데요. 우리가 지금 마을회관 관련돼서 또 신규로도 들어오고 재건축도 하잖아요.
○박선의 의원근데 현재 지금 현장을 우리가 다녀보면 거의 이제 경로당하고 같이 사용하는 곳도 많잖아요. 그런데 일단은 진입할 때 경사가 있기 때문에 상당히 지금 애로사항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가족정책과에도 그 얘기하거든요. 경로당 부분에서도 경사가 있어서 너무 이용하기가 불편하고 힘들고 어렵다 그 부분을 이제 우리들이 좀 개선할 수 있는 방향을 이제 고민해야 되는 시점에 왔다 그 말씀드리는데요. 과장님한테도 똑같이 이렇게 좀 제안을 드려봅니다.
○건설과장 이종연저희가 그동안 신축하는 대상 건물에 대해서는 그렇게 했는데 기존 건물에 대해서 그런 부분은 저희가 생각을 못했는데 앞으로 그런 부분도 예산을 반영해 가지고 개선해 나가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박선의 의원예, 좀 개선할 필요가 있고요. 그리고 간혹 이제 또 그렇게 건축물이 공용으로 이용을 하면서 2층을 이용하시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맞지 않더라고요. 어르신들이 또 2층에 낮에 지금은 경로당 이용 많이 하시잖아요, 또. 마을회관하고 좀 겨울에는 좀 1, 2층을 좀 바꿔서 활용하면 좀 어떨까라는 생각도 해 봐요. 계단 오르기가 쉽지 않아요. 그리고 마찬가지로 8개 읍면의 주민자치센터라든지 보면 이 계단 이용이 쉽지 않아요. 거의 뭐 주민들이 다리 불편 때문에 정말 기어오다시피 올라오시는 경향이 지금 너무 많거든요. 그래서 우리 지역은 좀 특수한 지역이기 때문에 좀 이렇게 건축을 할 때 마을회관이나 또 이렇게 건축을 할 때 좀 그런 부분들 그리고 기존에 있는 건축물에 대해서는 우리가 이용할 수 있을 때 그런 불편함을 어떻게 해소할 건지도 지금 좀 같이 고민해 봐 주시기를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김영인 의원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역점 업무 세 번째 태안군 국가도로 계획 추진인데 우선은 이곳에 반계오르막 차로가 빠져 있어요, 반계오르막 차로. 이거는 지금 예산이 다 확보가 된 거고 지금 설계가 변경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건설과장 이종연당초에 오르막 차로를 3차로로 이렇게 하는 걸로 했다가 지난 6월에 우리가 학암포까지, 방갈리까지 4차선 도로 계획이 이제 확정이 됐지 않습니까?
○건설과장 이종연그래서 그 구간도 4차로로 확장을 해야 하기 때문에 설계를 지금 재검토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김영인 의원그러니까 그 부분이 본 의원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 이 부분은 기존 3차로로 이미 설계가 완료가 돼 있었고 보상이 됐고 사업비가 확보가 된 거예요. 그러면 빨리 변경을 해서 사업 착수를 하셔야지 삭선~원북간과 연계해서 한다, 또 반계~학암포 구간과 연계해서 한다 이건 안 맞는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며칠 전에도 거기 앞에서 출퇴근 차량에 의해서 아파트에 거주하는 할머니 한 분이 작고하신 사례가 있거든요, 교통사고로. 이거는 빨리 서둘러 달라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고요.
○김영인 의원두 번째로는 최근에 국도38호 관련해서 주민 설명회가 있었지 않았습니까? 지난주에.
○김영인 의원그거 한번 말씀해 보세요, 어떤 설명회를 한 건지.
○건설과장 이종연그거는 도에서 주관으로 했고 이제 국도38호선이 신진도에서부터 내리까지 승격이 됐는데 기존에 이제 궁금해 하시는 사항들이 국도국지도 96호가 당초에 계획됐을 때 지금 4차로로 사업을 추진하는 걸로 이제 설계도 완료됐고 보상단계까지 갔다가 지금 국도가 38호선으로 승격되면서 또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사업비도 970억에서 1,970억 정도로 이제 2배 정도 사업비가 뛰다 보니까 공사를 진행을 못하고 있으니까 그거에 대해서 주민들이 항상 이제 궁금한 사항이 많아서 의원님들이라든지 저희 군에도 질의를 많이 해 오셨기 때문에 그 사항을 도에서 한번 설명회를 한 상황입니다.
○김영인 의원아니 그러니까 지금 그날 그 부분만 설명한 게 아니고 뭐 와우재 고개라든가 했지 않습니까?
○김영인 의원그러면 기존에 이제는 예를 들어서 설계라든가 보상 협의를 진행을 했잖아요.
○김영인 의원그러면 충청남도가 그 부분을 진행한다는 것인지 국도가 승격이 되었으니 도는 빠지고 앞으로 국가가 한다는 이런 얘기가 있었을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달라는 거예요.
○건설과장 이종연그 부분은 지금 태안에서 원북간 가는 구간은 이제 도에서 어느 정도 시행을 거의 뭐 마무리 단계까지 어느 정도 진행이 됐기 때문에 도에서 사업을 추진하는 거고 그 구간을 제외한 나머지 구간은 국도관리청에서 하는 걸로 그렇게 협의가 됐습니다.
○김영인 의원그러면 기존에 추진하는 거에 비해서 속도가 더 늦어지는 거 아니에요? 어떻게 봐요? 우리 부서에서는.
○건설과장 이종연그러니까 지금은 국지도96호선이 국도38호선으로 승격되면서 그거에 대해서 예타를 재조사를 해야 되는 상황까지 온 거지요, 지금은. 그러니까 기존에 주민들이 요구했던 사항보다는 조금 많이 늦어지는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요.
○김영인 의원그러면 예를 들어서 와우재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합니까? 그것도 역시 그냥 기존 보상까지는 도에서 하고 공사는 국가에서 하고?
○건설과장 이종연지금 현재 진행된 것까지는 도에서 진행된 것까지는 하고 그 이후에 발생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국도관리청에서 인수를 받아서 하는 거지요.
○김영인 의원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군의 역할이 중요한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지금 예를 들어서 와우재라든가 거기 내리 쪽에 선형 개량 사업이 있었거든요.
○김영인 의원그 부분은 도에서 예산을 편성을 해서 기 시행 중에 있었잖아요.
○김영인 의원그런데 지금 새롭게 바뀌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 부분이 연속성을 가질 수 있도록 우리 국가에서 빨리빨리 예산을 투입할 수 있도록 우리 군의 역할이 중요할 것 같고 이 부분에 대해서 군의 역할을 해줬으면 좋겠다 당부를 드리겠고요.
○김영인 의원마지막으로 한 가지는 그 추진 계획에 보면 반계, 방갈 주민설명회 및 실시설계 추진이 있어요.
○의장 전재옥예, 또 다른 의원님들 질의 사항 있으십니까?
(「대답 없음」)
과장님, 제가 자료에는 없는데 백화산 물놀이장이 우리 부서에서 운영하잖아요?
○의장 전재옥예, 하는데 그 위치로 해서 겨울에는 얼음 썰매장을 운영을 했어요. 그렇지요?
○의장 전재옥그래서 저는 물놀이장도 여기가 물놀이장을 같이 이 부서에서 하고 또 반대쪽에서는 또 우리 가족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가족정책과에서도 이중으로 하고 있는 상황이고 또 그 시설이 사실은 예산이 만만치가 않았어요, 국비로 해서 물놀이장이. 그래서 그거를 여름철에만 운영하기 아깝다 해서 얼음 썰매장을 했는데 지금 작년에 해 보시고 만약에 효과가 좀 미진해서 그런지 올해는 이제 안 하셨는데 2026년 겨울에도 안 할 것인지 그리고 또 물놀이장에 대한 어떤 보완은 없는지 그것만 말씀해 주세요.
○건설과장 이종연제가 이 자리에서 금년 말에 눈썰매장을 한다 안 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기는 어렵고요. 지난번에 한번 해 보니까 저희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이용객이 적어서 금년도에는 시행을 하지 않았고요. 물놀이장에 대해서는 현재로서는 그래도 국비가 11억 가까이 투자가 됐으니까 조금 보완을 해서라도 당분간은 그냥 유지를 할 생각입니다.
○의장 전재옥물놀이장도 우리 국비로 한 시설에 비해서 이용이 저는 물론 많다라고는 부서에서 하는데 보완을 해야 할 게 저는 좀 많다라고 생각하고요. 그다음에 얼음 썰매장도 지금 이용객이 적었을 때는 무슨 원인이 있습니다.
있으니까 사실은 아이들을 위해서 여름과 겨울에 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게 맞아요. 맞는데 그렇게 마련했음에도 불구하고 좀 보완하셔가지고 제대로 된 아이들 의견 수렴도 듣고 부모님 의견도 들어서 부서에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좀 해야 되는데 지금 같은 작년 작년이 아니지요. 그 전에 했던 방식은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잘 보완하셔 가지고 저는 지속적으로 아이들한테 놀 수 있는 공간은 마련해야 된다고 생각해서 여쭤봤고요. 그 계획은 좀 세우셔야 된다고 지금 말씀드립니다.
○의장 전재옥예,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건설과 보고는 종료토록 하겠습니다.
건설과장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들 의정협의를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
이의가 없으므로 11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1분 정회)
(11시0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정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시00분 속개)
○농정과장 이동의농정과장 이동의입니다.
농정과 소관 2026년 주요 업무 실천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69쪽 2025년 주요 성과는 서면으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270쪽 2026년 주요 업무 추진 계획 역점 업무 8건, 일반 업무 14건 중 역점 업무 8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271쪽 역점 업무 첫 번째 농촌 체류형 고향올래 로컬유학사업 공모 추진입니다.
이원초등학교의 농촌 유학 시범학교 운영과 연계하여 태안군에 전입하는 농촌 유학생 및 가족에게 취약한 생활 인프라, 거주 공간, 체험시설 등을 조성하여 농촌 유학 정착 및 농촌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행정안전부에 지역 체류 기반 조성 고향올래사업 중 로컬 유학 분야로 공모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예비 계획서 작성 용역을 거쳐 4월 중 공모 사업을 신청할 계획이며, 본 사업이 선정되면 1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므로 공모 사업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역점업무 두 번째 여성 농업인 특수 건강검진을 확대 지원하겠습니다.
여성 농업인의 농작업 질환 예방 및 건강 복지 증진을 위해 실시하는 특수건강검진 대상자는 금년도 51세에서 80세 중 짝수년도 출생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시합니다.
대상 연령을 지난해 70세까지에서 금년도는 80세까지 확대하고, 검진 인원도 지난해 338명에서 금년은 538명으로 확대하였습니다.
검진 대상자를 조기에 선정하고 신속히 이동 검진을 추진하여 상반기 내 계획인원 모두 특수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72쪽 역점 업무 세 번째 안정적인 농촌인력지원 체계 구축입니다.
우선 부족한 농가 일손 지원을 위해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도입하겠습니다.
먼저 태안, 안면도, 남면농협 등 3개 지역농협에 공공형 농촌인력 중개센터를 확대 운영하여 총 100명의 라오스 근로자를 지원하고 결혼 이민자의 가족 초청 근로자 및 MOU 체결 라오스 근로자 등 380여 명이 안정적으로 활동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마을영농단 3개소를 선정하여 영세 고령농의 위탁영농을 할 수 있도록 시설 장비 등을 지원하고 6개 지역농협 농작업 지원단의 일선 필요 농가에 인력 및 농기계 작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역점 업무 네 번째 기후변화 대응, 신소득 작물 생산 기반 조성입니다.
기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신소득 작물을 육성하기 위한 생산 기반 조성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중소 원예농가 스마트팜 보급 등 4개 사업에 10억 9천만 원 사업비로 원예작물 과수류 및 아열대 작물 등 신소득 작물을 재배하고자 하는 농가에 노후 온실 개보수와 비가림 시설, 스마트팜 신축, 작목 입식 등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273쪽 역점 업무 다섯 번째 고품질 태안 마늘 생산 기반 구축입니다.
마늘 수확 후 건조 불량으로 인한 품질 저하 문제와 생산 농가의 일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하여 농가 마늘 건가 시설인 송풍건조기 140대를 지원하고 마늘 파종기, 수확기 등 생력 재배 장비를 신속히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가의도 마늘 우량종구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고품질 마늘의 안정적인 생산을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역점 업무 여섯 번째 안전영농을 위한 3대 농업 정책 보험 지원입니다.
자연 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보상하고 농작업 중 발생하는 신체 상해나 농기계 사고 보상을 위하여 농작물 재해보험, 농업인 안전공제, 농기계 종합보험 등 3대 농업정책보험 가입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금년도 가입 목표는 농작물 재해보험은 76개 품목에 6천 농가, 농작업 안전 공제는 6,200농가, 농기계 종합보험은 16종에 2,100농가이며 농업인이 안전 영농을 할 수 있도록 가입, 지원하겠습니다.
274쪽 역점 업무 일곱 번째 원북지구 민간 자본 스마트팜 조성 추진입니다.
원북면 황촌리 지구에 농업회사법인 씨드팜에서 추진하는 스마트팜 조성 사업이 지난해 12월 기획재정부로부터 지역 활성화 투자 펀드가 최종 승인됨에 따라 적기에 사업이 추진되도록 행정 절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동안 2024년 11월 토지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고 25년 5월 관련 인허가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였으며, 지난해 12월 충청남도 의회 출자 동의안이 가결되었습니다.
앞으로 지역 활성화 투자 펀드 가이드라인에 따라 자본금이 8% 이상 지자체 출자가 필수이므로 충남도 4%, 태안군 4% 출자가 필요합니다.
26년 군 의회에 출자출연 동의안 완료 후에 추경 예산에 우리 군 출자금 7,080만 원을 편성하고 출자금 납부 후 금년 내 스마트팜이 착공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역점 업무 여덟 번째 축산 차량 거점 세척 소독 시설 현대화 공모 추진입니다.
우리 군 남면 당암리 관문에 축산 차량 거점 소독시설이 있으나 방역 효과 제고를 위해서 시설 현대화가 필요합니다.
지난해 10월 농식품부 공모 사업에서 미선정 되었으나 소독수, 정화 배출시설, 무인 소독 시스템 구축 등 세척 소독 시설 현대화에 필요한 8억여 원의 사업비 확보를 위해 금년도 농식품부 공모에 재신청하여 사업비를 확보하겠습니다.
275쪽부터 일반 업무 14건은 서면으로 갈음 보고 드리고 이상으로 농정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전재옥농정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자리에 대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들 농정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사항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영인 의원 거수 )
김영인 의원님.
○김영인 의원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하나만 좀 당부를 할게요.
○김영인 의원역점 업무 여덟 번째인데 축산 차량 거점 세척 소독 시설 현대화 공모 추진 있잖아요.
○김영인 의원군비를 하세요. 뭐 이거 공모 안 되면 못 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이렇게 추진을 하면. 이 부분은 우리 의회에서 그동안 의원님들께서 계속 미관이든 여러 가지 측면에서 대안도 많이 주셨고 했던 상황인데 공모하면 좋은데 만약에 공모가 안 된다 군비로 추진을 하셔서 글쎄 본 의원은 진짜 원예치유박람회 전에 완공을 했으면 좋겠네요. 이상입니다.
○농정과장 이동의물론 재정 여건이 되면은 그렇게 확보 가능하다면 좋겠는데 지금 확보가 어려운 상황이라서 일단 공모 사업으로 추진하는 걸로 이렇게 하겠습니다.
○박용성 의원과장님, 존경하는 우리 김영인 의원님 말씀하시는 거 있지 않습니까?
○박용성 의원이거 제가 보기에는 공모 추진해서 이렇게 할 문제가 아닌 것 같아요. 굉장히 이게 시급성도 있고 하는 문제니까 아까 잠깐 회의 진행되기 전에 말씀하셨지요. 지금 3대 가축 전염병이 창궐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박용성 의원공격적으로 하셔야 돼요, 이거. 그래서 군비로라도 지금 사실은 다음 달 추경에 이 부분 올라와야 돼요. 만약에 저번 공모에서 선정이 안 됐다고 하면은. 결국은 못한다는 얘기예요, 올해 안에도. 과장님이 적극적으로 추진하세요.
○박용성 의원공히 의원님들이 생각하는 바예요. 그리고 당암리 관광안내소 있지 않습니까? 거기도 지금 시설 개선을 하고 안내 그 역할은 다른 관광안내소로 지금 이전을 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당암리 쪽 거기 그 부분, 우리 지금 거점 소독 시설 있는 데 있지요. 빨리 개선을 하셔야 돼요.
○농정과장 이동의그 입구에 군계 경관 시야를 가리는 그 시설물이 배치를 좀 안쪽으로 조정하는 방향으로 해서 한번 추진하겠습니다.
○김기두 의원과장님 지금 축산 차량 거점세척소독 시설 현대화 공모 추진에 관심이 많으신데 미선정된 사유가 뭐예요?
○농정과장 이동의거기를 활용을 하려고 했는데 그게 국도 부지거든요. 그게 이제 거기에 동의가 지금 안 된 것 같습니다.
○김기두 의원그러면 국비 확보할 수 있는 여력이 되네요? 지금 거기가 도로 그 부지 확보에 대해서 동의 못 받아서 미선정된 거예요?
○김기두 의원그러면 다른 데 위치를 변경해 가지고 하면 할 수 있겠네요?
○김기두 의원그러면 부서에서 대답을 적극적으로 해야지요. 의원님들이 지금 우려하시는 건데 그런 문제가 있었다 그러면 그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 지금 어떤 어떤 곳을 검토하고 있다. 그리고 농식품부 공모사업 확보를 위해서 여기 보면은 농해수 위원장 있잖아요, 당진에 어기구 의원님. 찾아가서 좀 도와달라고 하고 이렇게 해서 확보를 좀 해보세요.
○의장 전재옥또 다른 의원님 있으십니까?
(「대답 없음」)
과장님, 역점 업무 여섯 번째에서 마을 영농단의 시설 장비 지원 3개소 농작업 지원단에 있잖아요. 이게 고령 인구로 해서 인건비 절약이라고 해서 그동안 추진했던 사안입니다.
저는 좀 대안을 드리고 싶은 게 대부분 시설 장비가 트랙터, 콤바인 그런 몇몇 마을 단위에서 필요한 그런 게 있거든요. 근데 저는 앞으로 고령화랑 해서 지금 옆에 역점 업무 다섯 번째가 있는데 이런 영농단이나 농협에 일괄 파종기라든지 일괄 수확기로 해서 그런 종류의 기계 지원을 해서 우리 마늘이든 양파든 땅콩도 일괄로 이렇게 땅을 구굴기로 해서 수확을 하더라고요, 예전에는 다 뽑아서 하는데. 그런 쪽으로 해서 좀 지원을 해 주세요. 콤바인이나 트랙터는 요즘 다 보급이 다 돼 있어서 트랙터 안 쳐줘서 콤바인 안 해줘서 벼농사 못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종류로 해서 일괄로 해서 인건비를 절약할 수 있는 거 그렇게 해서 수확할 때 일괄로 가서 영농단에서 그 다음에 농협에서 그렇게 해줘서 지금 양파 비닐 씌우는 것도 그렇고 그다음에 마늘 캐는 일괄 수확기도 평당 얼마씩 개인이 있는 사람한테 지불을 하고 지금 농가에서는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방법을 조금 바꿔줬으면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릴게요.
○농정과장 이동의마을 영농단 시설 장비 사업비를 추가로 더 확보해서 농기계를 ···.
○의장 전재옥아니요, 추가로 저는 확보를 하라는 얘기는 아니고요. 3개소나 농협 농작업 지원단에 농협에다 하는 것을 장비에 대한 어떤 제한을 조금 두셔서 그러니까 상하 순위로 1순위 2순위로 이렇게 좀 두라는 거지요. 일반적으로 트랙터나 콤바인은 개인이 지금 마을에 보유하는 게 너무 많이 있어서 굳이 그런 것보다는 그다음에 그 순위 일괄적으로 해서 어떻게 하면 농가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는 일괄 파종기라든지 수확기 순으로 그 순위를 좀 가산점을 둬서 그렇게 하는 곳에는 지원을 하라는 그런 말씀입니다.
○의장 전재옥예,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농정과 보고는 종료토록 하겠습니다.
농정과장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보건의료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정책과장 한현숙보건정책과장 한현숙입니다.
보건의료원 소관 2026년 주요 업무 실천계획 보고 드리겠습니다.
389쪽 2025년 주요 성과는 서면으로 보고 드리며 390쪽 2026년 주요 업무 추진 계획입니다.
역점 업무 6건과 일반 업무 18건 중 역점 업무 6건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391쪽 역점 업무 첫 번째 태안군 보건의료원 이전 신축 사업입니다.
2025년에 실시설계 발주하여 현재 용역 진행 중에 있습니다.
설계 용역을 촘촘히 살펴 꼭 필요한 시설과 주민 편의를 살린 설계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설계안 중간 검토 결과 사업 면적 증가 등 당초 계획 대비 사업비 증가가 예상됩니다.
이에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상반기 중 설계 용역 완료 후 신속히 사업 착공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사업입니다.
2026년에는 보건지소 2개소, 보건진료 3개소에 대한 단열 설비 등의 성능 개선을 위한 리모델링을 추진하겠습니다.
이를 통하여 에너지 효율을 향상시키고 쾌적한 환경에서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92쪽 역점 세 번째 의약업소 관리 및 재난 응급의료 대응 강화입니다.
의료기관, 의료 유사업소, 마약류 취급업소 등에 대한 지도 점검 및 관리를 강화하여 안전한 의학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자동심장충격기 관리 실태 정비, 재난 응급 의료 합동 훈련 등 군민 생명 보호를 위한 재난 응급 상황 대비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네 번째 경로당 순회 한방주치의제 운영입니다.
2022년부터 경로당 230개소 중 190개소는 완료하였으며, 남은 40개 경로당에 대하여 26년 상반기에 추진, 태안군 전체 경로당에 대한 한방주치의제 사업을 완료,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393쪽 역점업무 다섯 번째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입니다.
2026년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이 본격 시작됩니다.
지난 1월에 보건의료원에서는 재택의료 시대 지정 신청하였습니다.
우리 군민들에게 많은 혜택이 주어질 수 있도록 의료 및 방문 간호 분야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여 군민들을 위한 통합 돌봄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섯 번째 생명존중안심마을 확대 운영입니다.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공공 서비스 5개 분야 기관 단체의 참여자를 모집,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이후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생명이 존중되는 사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지난해에 소원면에서 추진하였으며, 26년에는 안면읍, 고남면, 남면에서도 추진하고자 합니다.
지역사회의 생명 존중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군민들의 생명이 존중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추진하겠습니다.
일반 업무는 서면 보고 드리며 이상 보건의료원 소관 주요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전재옥보건정책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자리에 대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들 보건정책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사항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영인 의원 거수 )
김영인 의원님.
○김영인 의원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역점업무 첫 번째 보건의료원 이전 신축 사업 관련해서 당부를 드릴게요. 지금 우리가 상반기에 설계 용역을 완료한다는 거잖아요?
○김영인 의원과장님께서 이번에 새로 오셔서 얼마나 파악하신지 모르겠지만 우선은 신축 의료원 운영 방안에 대해서 정확하게 우리가 계획을 수립을 해야 된다. 지금 병상 수가 늘어나는 거잖아요?
○김영인 의원예, 그런 부분들 또 지금 현재 체계가 적절한 것인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면밀하게 검토를 하셔서 그런 방안을 어떻게 운영을 해서 보건의료원을 정상궤도에 올리겠다, 이것을 정확히 해 줬으면 좋겠고 두 번째로는 진입로 문제 분명히 해결해 주셔야 됩니다.
○김영인 의원지금 태안농협 농자재마트가 거의 준공 시점이 왔어요. 그곳이 준공이 되면 그쪽에 교통 흐름이 상당히 많을 거거든요. 그러면 과연 이전 신축 부지가 지금 현재 부지보다도 더 안쪽에 있는데 진입이 가능할 것인가. 가능하겠지만 어떤 문제가 있을 것인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정확하게 좀 확보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우리가 지난번 설계 용역에서 주차면수를 135면을 제시를 했는데 지금 병상이 58병상이거든요. 우리 태안군 보건의료원의 조직이 가장 우리 군에서 큰 조직입니다.
과연 우리 환자라든가 보호자 그리고 또 우리 근무하는 직원들까지 주차장 확보 이 정도면 이제 말도 없이 부족하죠. 우리가 돌봄센터 개관을 하면서 주차장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도 확충이 안 되다 보니까 그 도로에다 주차를 하다 보니 지금은 그 도로 양면 주차를 방지하기 위해서 지금 가운데 저것도 설치를 했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고민을 해 주시고 그리고 아까 이제 과장님께서 주민 편의시설 이런 부분들을 말씀해 주셨는데 조경, 충분한 녹지 공간을 좀 확보를 하셔가지고 어찌됐든 간에 그곳이 평천1리 마을 소재인데 평천1리 마을에서 그동안 보건의료원 관련해서 많은 부분들을 상생을 해 주셨는데 이번 기회에 좀 충분한 조경녹지 공간을 좀 확보를 해서 우리 주민 또 환자들 함께 이렇게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고, 그리고 건축 설계에서는 지난번 용역 보고에서는 대강당 이 부분을 상당히 좀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는데 본 의원은 대강당을 좀 크게 좀 만들어서 우리 의료원에서도 활용을 하시고 또 지역 주민들도 활용할 수 있으면 활용하게 해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당부를 드릴게요.
○의장 전재옥예, 또 다른 의원님들 질의사항 있으십니까?
(「대답 없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보건의료원 보고는 종료토록 하겠습니다.
보건정책과장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먹거리유통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먹거리유통과장 명승식먹거리유통과장 명승식입니다.
먹거리 유통과 소관 보고 드리겠습니다.
2026년 주요 업무 추진 계획 중 역점 업무 6건에 대하여 보고하겠습니다.
294페이지 역점 업무 첫 번째 사계절 제값 받는 농산물 유통 체계 구축입니다.
마늘, 양파, 감자, 생강 등 태안군 대표 농산물의 사계절 유통 체계를 구축하고자 약 천 평 규모의 스마트저온저장 시설 건립을 위한 농식품부 공모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농협 및 조합공동사업법인과 사전 협의 등 준비 과정을 거쳐 올 11월 공모 사업에 응모하겠습니다.
공모에 선정되면 27년도에 설계 및 인허가 후 공사 착공하여 2028년도에 준공, 2029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겠습니다.
공모에 반드시 선정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역점 업무 두 번째 산지유통가공시설 본격 운영에 따른 판로 개척입니다.
농산물산지유통시설 내 깐마늘 설비가 올 4월이면 준공됩니다.
시설 준공 이전 조합 공동사업법인과 협력하여 롯데물류, 농협물류, 대형 김치공장, 도매시장 등의 바이어와 지속적으로 접촉하고 사전 공급 계약을 체결하여 본격적으로 깐 마늘이 출하되는 6월부터 차질 없이 태안 마늘이 대량 공급처에 납품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295페이지 역점 업무 세 번째 농산물가공시설 운영 활성화 제고입니다.
현재 태안군 농산물가공센터에서는 고구마파이, 기름류, 빵류를 생산하고 있으며, 작은방앗간에서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보리, 수수 등 잡곡류를 도정, 포장한 제품을 생산할 예정입니다.
3월까지는 모든 제품에 대한 포장 디자인을 개선하고 4월부터 본격적으로 판매, 운영하여 농가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는 부가가치를 창출해 나가겠습니다.
역점 업무 네 번째 북부권 거점 집하장 운영입니다.
로컬푸드 직매장이 남면에 위치하다 보니 원북, 이원, 소원, 근흥 등 북부권 농가는 로컬푸드 직매장 납품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고자 태안읍 송암리 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 농산물을 전처리 및 소분할 수 있는 거점집하장을 2025년도에 준공하였습니다.
북부권 농가는 앞으로 남면까지 오시지 않고 송암리 거점집하장에서 농산물을 전처리 및 소분하여 납품하시면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판매가 됩니다.
북부권 농가의 불편 해소와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96페이지 역점 업무 다섯 번째 화훼판매장 조성입니다.
로컬푸드 직매장 야외에 화훼를 판매하고 있으나 제대로 된 시설이 없다 보니 화훼류가 쉽게 손상되고 관리가 되지 않아 화훼 납품 농가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화훼류가 본격적으로 출하되는 4월 이전에 그늘막, 수분 공급기, 판매, 진열대 등을 설치하여 고품질 화훼상품 가치 유지 및 농가 소득 창출에 기여하겠습니다.
역점 업무 마지막으로 2026년 태안 국제원예치유박람회 추진입니다.
2026년 태안 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2026년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안면도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분야별 추진사항 점검 확대와 연계 사업 박람회 개최 전 완료, 범군민지원협의회 민관 협력 사업 지원 등 성공적으로 원예치유박람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더불어 박람회 종료 후에도 지속적 활용 방안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도 도모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먹거리유통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전재옥먹거리유통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자리에 대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들 먹거리유통과장 보고사항에 대해 질의사항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선의 의원 거수 )
박선의 의원님.
○박선의 의원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로컬 푸드 운영에 관한 걸 몇 가지만 말씀을 드려 볼게요. 지금 상당히, 제가 수시로 나가 보고 있는데요. 개선이 상당히 많이 됐어요. 뭐 공산품도 거의 다 사라지고 우리 특산품들이 계속 나와 있는 상품들 그리고 수입산도 많이 지금 사라졌어요, 거의. 아직도 정리해야 될 부분들이 좀 있으신 것 같고요. 그런데 이 로컬푸드 목적과 취지에 맞게 정비가 잘 됐으면 좋겠어요. 잘 되어감에도 불구하고 며칠 전에도 나가 보니까 또 한쪽에서 그 기능하고 다르게 또 음식이 판매되고 있더라고요. 자꾸 이게 지역 상권하고 같이 충돌하는 상황으로 저는 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 부분 또한 개선할 수 있도록 계속 말씀드릴 건데요. 어찌 되었든 자꾸 이런 상황이 발생을 하면 솔직히 이 로컬푸드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아요. 맞지 않는 부분들은 가감 없이 이제 정리해야 된다. 지금 이제 뭐 물품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굉장히 개선이 많이 돼서 전 과장님도 그렇고 다들 애써 주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이에요. 그렇지만 아직도 로컬푸드의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부분들이 있다 그 말씀드리겠고요. 그리고 수산물가공센터도 우리가 지금 임대를 주고 있잖아요?
○박선의 의원거기도 좀 더 활성화를 어떻게 높일 것인가를 좀 방안을 찾으시고 거기 그 안에 들어가서 현재 입주하고 있는 분들도 좀 더 활성화를 가져야 우리 주변에 있는 수산물 관련해서도 더 많은 좀 활성화가 같이 연계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런 부분도 좀 더 챙겨봐 주시고요.
그리고 현재 우리가 직접 생산되고 우리가 수확한 것들이 지금 로컬푸드에서 판매가 되고 있잖아요.
○박선의 의원그런데 좀 가격 차별화가 좀 됐으면 좋겠어요. 계속 가보면 단가가 자꾸 올라가요. 그러니까 일반 이용하시는 분들이 로컬푸드가 물건 값이 계속 올라가고 있다 이 얘기들을 많이 하시거든요. 솔직히 우리가 직거래에서는 우리가 왜 직거래 합니까? 가격을 조금 낮춰보려고 하는 거잖아요, 소비자들은. 그래서 좀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지금 또 숙제를 풀어가실 건지, 그 부분은 우리가 현장에서 생산한 것들을 신선하게 가장 안전하게 건강식으로 우리가 이제 또 구매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구매를 하는데 솔직히 가격도 우리가 생각하면서 이용을 하거든요. 그런데 계속 단가가 올라가고 있어요. 그 부분은 쉽지 않다. 좀 어려운 마음들이 있다, 이용할 때. 그리고 아까도 이제 학교급식 우리가 공공급식 계속 확대 지금 하시잖아요?
○박선의 의원그 부분도 우리가 학교 급식 관련해서 운영에 관한 게 거기에 우리 어르신들도 포함을 시켰잖아요?
○박선의 의원예, 시켰기 때문에 지금 사회복지시설 관련돼서는 공공급식을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쪽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조금 더 확장해서 회의를 거쳐서 가실 때도 이제 우리 노인시설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도 영양사분들을 같이 참여시켜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려요. 그래서 또 지원 확대도 그쪽도 가능하다면 또 할 수 있고 그리고 여러 가지 부분들이 있는데요. 어찌 되었든 로컬푸드는 현지에서 출하된 물품을 우리가 손쉽게 또 신선하게 건강식으로 우리가 구매할 수 있는데 좀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그 가격 부분 충분히 보시고 로컬푸드의 목적과 취지에 맞게 그 안에 조직 운영 구성을 좀 더 세심하게 또 살펴봐 달라, 자꾸 다른 것들이 들어오게는 좀 안 했으면 좋겠어요. 검토해 주시고요. 정말 많이 개선되어 가고 있습니다.
본 의원이 여러 가지 것들을 많이 지금 4년 동안 들여다보면서 굉장히 아직도 의문점이 풀리지 않는 회계 부분은 너무 넘치고도 넘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기다려주면서 이 부분을 봤던 부분들은 그 안에 있는 운영 체계라든지 여러 가지 개선의 부분들을 기대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거는 아셔야 됩니다.
그런데 많이 개선되고 있다 너무 감사하다 이 말씀드리면서요. 아직도 로컬푸드의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기능들이 들어가 있어서 지역 상권하고 좀 충돌하지 말아라 그 부분은 좀 개선할 필요가 더 있습니다.
좀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성 의원과장님, 역점업무 첫 번째 사계절 제값 받는 농산물 유통 체계 구축 있지요?
○박용성 의원대단위 저장 시설을 좀 건립을 하고자 하는 문제거든요. 만약에 우리가 공모를 한다고 하면은 선정될 가능성이 있어요?
○먹거리유통과장 명승식약간 어려운 면도 있고 저희 체계가 사실은 약간 다른 지역에 비해서 좀 유통 체계가 거의 없다 보면 됩니다.
서산에 귀속돼 있고 대형 작물이 없고 또 그런 이유 중에 하나 이 저온저장시스템이 없다 보니까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외부로 다 유출되고 하다 보니까. 저희들도 공모 사업은 어느 정도 사전에 그래 갖고 접촉을 좀 애초부터 농림축산식품부라든가 이런 쪽 접해갖고 어떻게라도 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나가도록 하려고 합니다.
○박용성 의원그렇게 되면 좋겠는데 쉽지 않을 것 같고요. 대체적으로 우리가 생산하는 농산물이 실제적으로 저장했다 판매한다는 것도 여의치가 않아요. 가면 갈수록 자꾸 인력 문제도 있고요. 그리고 대부분의 이제 포전매매 식으로 해서 사전 매매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고 그래요, 판매가 농작물 같은 경우는 실제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제가 보기엔 이게 대단위 저온저장시설도 중요할 것 같긴 한데 각 주요 품목별 주 생산지 있지요?
○박용성 의원생산지 위주로 해가지고 그 거점별 저장 시설 자체를 구축하는 게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해요. 고추면 고추 그다음에 생강이면 생강 주산단지에 바로 수확을 해서 바로 저장이 들어갈 수 있는 이런 체계들이요. 그렇게 해야 가격에 대응을 할 수 있을 거예요. 뭐 폭락하든 뭐 대량 생산이든 아니면 여러 가지 문제로 순발력 있게 이렇게 대응을 할 수가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어느 일정 지역에 그러면 우리가 대체적으로 시설이 집약이 되고 있잖아요, 그 기술센터 근방으로.
○박용성 의원대규모 저장 시설이 그쪽으로 만약에 구축이 된다고 하면은 실제로 제값 받는 이 가격 대응할 수 있는 순발력은 또 상당히 떨어질 거예요. 그거는 뭐 지금 당장 이루어질 일은 아니니까 어쨌든 우리가 생각하는 아주 대규모 시설보다는 품목별 주산단지에다 구축하는 이런 방향 챙겨 나가셨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먹거리유통과장 명승식예, 그 부분을 아무튼 저희들이 이 계획서 쓰면서 한쪽으로 몰아서 하는 게 나은지 거점별로 하든지 사실은 천 평 규모도 제가 봤을 때는 좀 규모가 큰 게 아닙니다.
○먹거리유통과장 명승식예, 그래서 그런 거 플러스 해갖고선 이 사업을 더 규모나 이런 거 지금 한 천 평 규모인데 더 확대할 수 있는지 농림부와 이런 거 좀 협의해 갖고선 공모 사업 전에 충분히 논의해서 하겠습니다.
○박용성 의원그래요. 어쨌든 있잖아요. 과장님 그것만 생각을 하세요. 자꾸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비용이 유발이 된다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유통 비용 자체를 우리가 줄이려고 지금 하고 있는 건데 유통 비용 자체를 줄이는 게 아니라 자꾸 배가 된다고 하면은 그런 사업은 필요치 않다고 보시면 돼요.
○박용성 의원암만 뭐 가격 대응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렇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현장에서 주요 품목이 생산되는 생산지에다가 구축하는 것이 제일 좋겠다. 물론 조공 법인들이 거기까지 출장 다니고 그 관리하는 데 문제는 있을 것 같지만 그래도 제가 보기에 인건비를 충당하는 것이 물류비용 아니면 수확물을 움직이면서 자꾸 로스가 나는 이런 부분들보다는 나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하여튼 잘 추진해 나가세요.
○의장 전재옥예, 또 다른 의원님 질의사항 있으십니까?
(「대답 없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먹거리유통과 보고는 종료토록 하겠습니다.
먹거리유통과장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상하수도센터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센터소장 이계명상하수도센터 이계명입니다.
435쪽은 서면 보고 드리겠습니다.
436쪽입니다.
역점 6건만 간단 간단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437쪽입니다.
공기업 경영성과 개선 대책 추진입니다.
다양한 개선 노력으로 자립형 공기업 개념이 정착되도록 하겠습니다.
문제점인 단편적인 성과를 벗어나서 자체 특화 목표를 개발하겠습니다.
주요 추진 계획으로는 경영평가 준비, 요금 징수, 원격 검침 분야에 주력하겠습니다.
438쪽입니다.
수도 정비 기본계획 수립입니다.
남문 배수지 저수조 증설, 그리고 노후 관로 교체 등을 계획에 담아서 내년 10월까지는 정부 승인을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439쪽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 수립입니다.
처리 구역 확대, 관로 확충과 읍면 건의 등을 두루두루 반영해서 내년 2월까지 정부 승인을 마무리하겠습니다.
440쪽입니다.
이원 배수지 건립입니다.
배수량 1일 700톤 규모입니다.
작년 말 면민 건의사항이 있었습니다.
그 건의 4건을 모두 반영하고 1개월 정도 시험 운영을 거쳐서 올해 5월 말에는 준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441쪽 하수도 시설 개선을 위한 민간 투자 사업 추진입니다.
오는 5월에 착공 예정입니다.
3년간 진행이 됩니다.
총 사업비 624억 원이 되겠습니다.
핵심은 작년도 태안읍내 침수 권역부터 우선 시행해서 통수 능력을 보다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442쪽입니다.
상수관로 매설 도로 아스콘 덧씌우기 추진입니다.
관리 대상 263건 중에서 22%를 끝냈습니다만 올해 연두순방에서 추가돼서 전체 한 288건이 관리되고 있습니다.
연도별 40건 정도 순차적으로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나머지는 서면 보고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전재옥상하수도센터소장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자리에 대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들 상하수도센터소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사항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용성 의원 거수 )
박용성 부의장님.
○상하수도센터소장 이계명날 풀리면요. 견학 좀 가볼게요. 현재는 저는 지하수보다는 정수 쪽으로 아주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박용성 의원아직까지는 여름철이 아니고 관광철이 아니니까 물 부족 사태는 아직 없을 것 같은데 대비를 하셔야 될 것 같은데 빨리 좀 강구 좀 해 보세요.
○박용성 의원그런 부분들이 제가 보기에는 물론 크게 가져가야 될 공기업 경영 성과, 상하수도 문제도 있지만 그런 소소한 것들이 어떻게 보면 가장 눈에 띄는 것 같아요.
○의장 전재옥예, 또 다른 의원님들 질의사항 있으십니까?
(「대답 없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상하수도센터 보고는 종료토록 하겠습니다.
상하수도센터소장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환경관리센터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관리센터소장 이근희환경관리센터소장 이근희입니다.
환경관리센터 보고 드리겠습니다.
451페이지 2025년도 주요 성과는 서면으로 보고 드리며 452페이지 2026년도 주요 업무는 역점 업무 4건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453페이지 안정적인 소각시설 운영입니다.
지난 10월 소각 시설에 대한 국도비 정산이 완료됨에 따라 민간 투자 총 사업비가 확정되었습니다.
총 사업비는 당초보다 12억 8천만 원이 증가한 208억 4,400만 원입니다.
앞으로 증가된 사업비와 물가 상승률을 반영한 소각 단가를 재산정하고 이에 대한 변경 협약을 추진하여 운영하겠습니다.
454페이지입니다.
두 번째로 음식물 처리시설 개선입니다.
사업비 8억 1천만 원을 추경에 확보하여 악취 저감 설비와 반입장 확장 공사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이에 대한 실시설계를 완료하였으며 앞으로 개선 사업을 추진해서 악취 민원을 해소하고 현장 직원들의 안전한 작업 공간을 확보토록 하겠습니다.
455페이지입니다.
세 번째로 재활용품 보관시설 신축입니다.
사업비 10억 원으로 센터 내 960㎡ 규모의 재활용품 보관 시설을 신축하고자 합니다.
현재 군 관리계획 변경 인가 등 행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추경에 예산을 확보해서 4월에 착공하고 10월에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번째로 분뇨 처리 시설 확충에 따른 안정적인 운영 관리입니다.
처리 용량이 증가됨에 따라 분뇨 처리 시설에 대한 수질 검사 기능을 강화하겠습니다.
그동안 주 1회 실시하던 수질 검사를 앞으로 매일 실시해서 수질 관리에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기존 시설과 연계 운영됨에 따라 시설물 유지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하 사업은 서면으로 보고 드리고 환경관리센터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전재옥환경관리센터소장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자리에 대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들 환경관리센터소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사항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선의 의원 거수 )
박선의 의원님.
○박선의 의원소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역점 업무 세 번째 이거는 조금 우려하는 마음으로 한번 말씀을 드려볼게요. 우리가 재활용품 종합 보관 시설을 더 지금 신축하시겠다고 하셨잖아요.
○박선의 의원그런데 우리가 비가림 시설이나 이런 부분들이 좀 꼼꼼히 되지 않으면 거기에서 흘러나오는 물이 오염을 또 유발시킬 수 있기 때문에 이번에 신축하실 때 그런 부분들을 충분히 감안해서 잘 신축이 됐으면 하는 바램으로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의장 전재옥예, 또 질의사항 있으십니까?
(「대답 없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환경관리센터 보고는 종료토록 하겠습니다.
환경관리센터소장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해양치유센터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치유센터소장 오현미해양치유센터소장 오현미입니다.
해양치유센터 2026년도 업무 보고 드리겠습니다.
해양치유센터 보고 드리겠습니다.
464쪽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은 역점 업무 4건, 일반 업무 6건으로 역점 업무 4건에 대해 순차적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 465쪽 역점 업무 첫 번째 맞춤형 해양치유 힐링 패키지 운영입니다.
이용객의 특성과 목적에 따라 스트레스 해소, 다이어트 해소, 딸라소맘 패키지 등 단체에 맞는 맞춤형 패키지 서비스를 제공 운영할 계획입니다.
역점 두 번째 빛으로 물든 치유의 공간 조성입니다.
센터와 주변 경관 조명을 통해 서해의 전용 노을과 어우러지는 야간 경관을 이용객과 관광객에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도비 5억 원을 확보하였으며 추경에 군비를 확보하여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466쪽 역점 세 번째 세탁지원센터 구축입니다.
센터에서 사용하는 침구류, 수건, 래쉬가드 등 세탁물의 안정적 제공과 운영비 절감을 위해 2회 추경에 예산 반영하여 추진할 계획입니다.
역점 네 번째 계절별 특화 테마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벚꽃 힐링, 작은 음악회, 지역 미슐랭 셰프와의 만남 등 테마 프로그램 운영으로 재방문율을 높이고자 합니다.
서해안 유일의 해양치유센터가 국민의 건강한 삶과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태안 해양치유센터가 되도록 운영하겠습니다.
일반 업무는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고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전재옥해양치유센터소장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자리에 대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들 해양치유센터소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사항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선의 의원 거수 )
박선의 의원님.
○박선의 의원그냥 포괄적으로 말씀드릴게요. 우리 일반 업무 시설 유지 관리 이제 하시겠다고 하시잖아요. 녹슨 부분 벌써 이제 발생들 많이 하는데요, 그 부분을 철저하게 좀 잘 보완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이게 설치 오픈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손님들이 오셨을 때 녹슨 부분은 좀 상당히 불쾌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좀 순발력 있게 좀 순차적으로 잘 관리하시기를 바라겠고요.
그다음에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음악회를 하겠다 뭐 하겠다 지금 이렇게 계획하시는데요. 그것보다는 우선적으로 이용하시는 분들이 어떤 치유 목적으로 여기를 방문했는지 그래서 그분들이 다시 재방문할 수 있도록 어떤 치유 프로그램을 연계를 할 수 있을 것인지 그것들이 먼저 선제적으로 계속 자리매김이 돼가지 않고 그냥 이게 상업화 식으로 계속 흘러가면 안 돼요. 어쨌든 상업 목적으로 지금 설립된 기능들을 보면 다 그렇지만 어찌 되었든 우리는 해양 치유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용하시는 분들이 어떤 치유 목적으로 방문을 하셨는지 재방문을 하셨을 때 연계된 프로그램이 어떻게 다른 것들을 개발해서 우리가 더 제공할 수 있는지 이런 부분들을 더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요.
○박선의 의원그다음에 우리가 그 안에 들어가 있는 기능들을 이용하지 않더라도 숙박 만으로라도 이용할 수 있도록 왜냐하면 그 자연 환경을 보고 힐링하러 오시는 분들도 계신단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꼭 단서 조항으로 어떤 기능을 이용하지 않으면 숙박은 불가하다 이 내용은 좀 빼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어느 누구나 이건 솔직히 이 예산은요, 우리 국민의 혈세로 지어진 기능이에요. 그렇지 않겠어요? 그런데 어떤 제약된 이런 규제들이 우리에게 있으면 절대 안 된다 이 말씀드리겠고요. 그 부분은 좀 풀어주시고 그리고 정말 꼭 부탁드릴게요. 어떤 목적으로 방문하셨는지 그 부분은 반드시 매번 들어오실 때 체크하셔가지고 연계된 프로그램들 또 그분들하고 연결된 어떤 계속 치유의 부분들을 어떻게 우리가 접목해서 갈 건지를 더 고민하시고 정말 치유센터가 될 수 있도록 그쪽으로 더 매진해 주시기를 좀 부탁을 드릴게요.
○해양치유센터소장 오현미알겠습니다.
의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부분 충분히 공감하고요. 저희도 지금 한 6개월 1년 정도는 프로그램에 대한 치유 목적에 맞게 운영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다시 한 번 점검해 보겠습니다.
○박선의 의원예, 그래서 치유의 목적으로 다시 방문할 수 있도록 우리가 그 연계 프로그램도 우리가 음악 콘서트라든지 이런 부분보다도 각 개인의 어떤 우리가 치유하는 방향으로 갈 수 있는 방향들을 더 고려해서 좀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더 고민하시고 함께 정말 치유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면 감사하겠어요. 이게 우리가 상업이 아니에요. 장사해서 돈 벌려고 우리가 이 기능을 가져온 게 아니잖아요. 천혜의 자원을 가지고 어떻게 하면 우리가 여러 가지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에 대한 치유 부분으로 우리가 접근을 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연계 프로그램들이 나오면 아마 그래도 치유 목적으로 계속 자리매김 되어 가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
더 많이 그 방향으로 고민해 주시고 더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의장 전재옥예, 또 다른 의원님들 질의 사항 있으십니까?
(「대답 없음」)
예, 소장님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면 좀 계절별 테마 프로그램도 이제 잘 운영을 하시겠지만 식당 운영에서 좀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 완도에 벤치마킹을 갔을 때는 치유 밥상이라고 해서 몇 호점 몇 호점을 이제 지역에 이렇게 개점을 했어요. 그러니까 어떤 레시피를 개발을 하셔가지고 물론 건강한 먹거리를 이용하겠지요. 그래서 저희도 태안이 신선한 먹거리 해산물 수산물도 많고 해서 해양 치유와 관련한 어떤 먹거리를 이용해서 치유 밥상이 좀 필요한데 식당에 있는 그것으로는 저는 한계가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물론 식당에도 앞으로도 개선이 돼서 여러 가지 좀 보완이 되겠지만 좀 그런 방법을 지역과 한번 연계를 해서 레시피를 개발을 해서 몇 호점까지 계속 한다라면 꼭 인근이 아니더라도 전체가 지금 관광에서 우리가 얼마나 식당이고 먹거리가 활성화돼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방법도 앞으로는 좀 보완을 좀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해양치유센터소장 오현미예, 잘 알겠습니다.
사실 저희도 식당이 위탁을 주다 보니까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의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게 저희 해양치유센터가 국민 건강 증진 또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기반으로 구축된 만큼 식당 운영을 통해서 지역과 같이 갈 수 있는 그 부분을 조금 더 고민하고 연구해서 실효성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의장 전재옥예, 또 다른 질의사항 없으시지요?
(「대답 없음」)
없으시면 해양치유센터 보고는 종료토록 하겠습니다.
해양치유센터소장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의장 전재옥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본회의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특별위원회 운영을 위하여 2월 10일 하루 간 휴회코자 하는데 의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하기 전에 공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319회 태안군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는 2월 11일 오전 10시에 개의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1분 산회)
(11시51분 산회)
○출석의원
○출석사무과직원
- 의회사무과장 박관서
- 수석전문위원 박성진
- 전문위원 박진아
- 의사팀장 이효종
○출석공무원
- 부 군 수 이주영
- 행정안전실장 가순선
- 경제문화복지국장 명강식
- 산업건설국장 김남용
- 기획예산담당관 전진봉
- 신속허가과장 조규호
- 농 정 과 장 이동의
- 먹거리유통과장 명승식
- 해양산업과장 황주선
- 건 설 과 장 이종연
- 보건정책과장 한현숙
- 상하수도센터소장 이계명
- 환경관리센터소장 이근희
- 해양치유센터소장 오현미
○서명위원